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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흑백으로 할 생각이 아니었는데 진짜 아니었는데 어쩌다 흑백이 되버림......... 한뮤직 길드는 오기인경호원~~~~~ 이럼서 길드 홍보하려고 그렸더니 그새 자리가 꽉 차버림 그림이 아깝다.......^ㅠ
라이터? 날 불러놓고, 고작 그거? 예, 라이터요. 설마 라이터를 모르시는 건 아니겠죠, 상인이신데도? 잡상인 말입니다. 당신 또한, 한 말을 번복하게 하는 사람은 아닐 터인데. 잠시, 또는 오랜 시간이 지났다고 벌써 잊어버린 걸까. 제 눈에는 아직도 그때의 당신이 선하거늘. *** 그는 천사였다. 날 때부터 총명하고, 천사의 본분을 아주 잘 지킬 거라는 ...
#prologue “얘네 둘로 드라마 하나 만들면 대박 날 듯.” “뭔?” “박여주랑 정재현 얘네 얘기로.” “박여주가 들이대고 정재현이 귀찮아하는 얘기?” “말하자면 그건데, 얘네는 상황이 좀 더 복잡하잖아.” “그치 뭔가 이상한 얘네만의 느낌이 있어.” “나 진짜 작가 데뷔하면 너네 얘기부터 쓸거니까 다 얘기해봐. 제목은 발렌타인 보이와 화이트 걸이 좋...
항상 그랬다. 언제나 그랬다. 네가 내 곁에 있어 주기를 원했다. 네가 없어지면 나도 이 세상에 없으리라 믿었다. 그러던 어느 날, 네가 내게서 없어졌다. 점점 더 멀어졌다. 어디로 갔는지 찾기조차 어려웠다. 나는 의자를 돌려 숨죽여 울었다. 하인들이 봐서는 안 됐다. 내 사랑 이야기를. "..." 계속되는 정적에 하인들이 걱정되어 마스터키로 내 방문을 따...
손에 쥐려 애쓴 것들이 이유마저 흩어져* 이도화 F 13 0412 158 45 RH-A 조막만한 얼굴에 동그란 눈코입, 짙은 쌍커풀, 확신의 토끼상, 가슴 밑까지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작은 손발, 여름 쿨톤. ISFJ, 싫은 말 못하는, 다정한, 의존적인, 긍정적, 낮은 자존감, 조금 소심한, 그런 성격. 청각장애 4급, 잔존청력O, 수어 및 구화 가능,...
“이 사람들이랑 타이밍이 안맞아 타이밍이!” 호텔 뒤편에 쭈그려 앉아있는건 분명 폴나레프다. 아침을 먹기로 했으면서 다들 어디로 간건지 나오질 않는다. 폴나레프는 마른 나뭇가지로 모래 바닥을 쓸며 중얼중얼 한탄을 늘어놓았다. “배고파 죽겠네~” 그냥 먼저 갈까? 아이씨, 그러다가 또 흝어질거 아니야~ 일단 폴나레프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호텔에서 자고있는거겠...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읽어주시기 전 참고사항. - 본 글은 제가 대학교 졸업작품으로 친오빠와 함께 작성한 단편 소설입니다. - 글 전체적인 분위기가 일본 문화와 비슷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국내 정서와는 맞지 않는 그러한 이야기를 한국 정서에 억지로 끼워맞췄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약 4~5 파트 정도로 나눠서 업로드 되어질 예정입니다. ------------...
스포 주의 드라켄이 죽어서 장례식 다같이 다녀온 것 같은데...갔다와서치후유가 병실에누워잇는타케밋치한테 원망의 말을 토해내는게... 아 '그'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눈물이 죽죽 나네요... 아무래도 그렇죠... ㅇㅇ 피할 에피때랑 겹쳐보일 수밖에 없음 ㅇㅇ 마이키 막아설 수 있다던 신이치로 에마 바지 드라켄 넷 다 가버린 거에다 치후유 입장에선 바지가 자기 ...
너에게 버섯이란 어떤 의미일까? 너는 버섯을 정말 좋아하는 것만 같다. 그런 네게 버섯이 무슨의미냐고 물어보고 싶지만.. 혹여 네게 물어보면 안 되는 것을 물어보는 게 아닐까 싶어서 조심스러울 뿐이다. 그러니 너의 말에 맞춰 내 생각을 그대로 말해본다. 나는 언제나 모두에게 좋은 친구가, 좋은 사람이 되어보이고 싶다. 그러면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좋...
* 날조… 그것도 아주 심한 날조 주의……. 다 너 때문이야. 페파는 자신을 살피러 온 브루노에게 날카롭게 쏘아붙였다. 제게 무어라 말을 붙이려 다가오던 브루노의 걸음이 뚝 멎었다. 동시에 그 얼굴에서 핏기가 가시는 것도 보았다. 페파는 얼굴에 흐르는 눈물이며 빗물 따위를 거칠게 얼굴에서 훔쳐내고 의자에 앉혔던 몸을 벌떡 일으켰다. 제 기세에 쌍둥이의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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