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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경고⚠ : 본 커뮤는 고립, 군중심리, 사망, 부상, 음모론, 비윤리적 사상, 재해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러닝을 추천해드리지 않으며, 경고 하에 만든 커뮤이므로 그에 따른 피해를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 총괄은 위에 기재된 사항들이 무엇인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인지하고 신중히 소재로 사용했습니다. 눈앞의...
us alive "형…. 고칠 수 있어요? 저 이거 진짜 고쳐야 해요. 제발요. 네?" "영소야, 정신없어. 가만히 좀 있어 봐. 뭘 봐야 알 수 있을 거 아냐. 너 계속 그렇게 얘 손 잡고 안 놔주면 내가 못 살펴보지 않을까?" "아, 알겠어요…. 형 근데 진짜 저 얘 없으면," "야, 좀!" '요즘은 더 깔끔하고 기능 좋은 안드로이드도 많이 나오는데 영...
(역시 글을 쓸 시간을 따로 빼는 건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도 글을 기다리시는 분이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쓰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도 즐겁게 감상하세요!) 해리는 세드릭에게 책을 돌려주고 찜찜한 마음으로 병동을 나섰다. 과연 세드릭이 실수로 다친 걸까? 이 생각은 해리만 하는 게 아닌 것 같았다. 헤르미온느와 론도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듯 아무 ...
팬북 <찰나의 기록> 재판기념 특별 번외_ 1초, 사랑에 빠지는 순간 ep.3 키스신이 쏘아올린 작은 공 written by. 흑두 이것은 솔로가수 양요섭의 뮤직 비디오가 막 공개되었던 당일 날의 일입니다. “…씨발.” 닿았다. 닿았어. 분명 닿았다고. 저도 모르게 노트북을 부서져라 닫아버린 두준이 분에 못 이겨 씩씩 거리며...
** 중국 드라마 何以笙箫默(한국어 제목 마이션샤인)의 소재를 빌려온 글 입니다. 더쥔은 이혼 서류에 도장이 마르기도 전에 공항으로 향했다. 괜히 마음이 급했다. "마무리 잘 부탁해요." "갔다가 다시 돌아올 생각은 없는 거야?" "글쎄요... "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뒤덮었다. 처음부터 도망의 목적으로 도착한 미국이었다. 좋은 일도 많았고 좋은 인연들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BGM 재생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나의 제국, 엘리오스여 [로판] 순훈 Second, ⓒ"HoranG 밝게 비추는 태양 빛이 이토록 싫긴 처음이었다. 공작부부의 얼굴은 어두웠으며, 아이들의 얼굴은 참 맑기 그지없었다. 자신의 아이들이 감내해야 할 것들이 정녕 허상이 아니었음을, 실체가 되어 다가오고 있는 듯한 괴로움에 몸부림을 쳐보아도 변하는 것은 없었...
*네임버스 현대 귀살대 / 날조 오조오억 개. *마지막화 인명 스포(?)가 있습니다. 원작에 없는 혈귀 등장합니다. *스토리 상 탄 <- 기유 요소가 등장하지만 탄 <- 기유가 아닙니다. 사비기유 : 탄기유 = 파스타 : 파슬리 정도입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상자. 그 상자 덕분에 사람들은 모든 기억을 언제든 꺼내볼 수 있게 되었다. 인위적...
화끈거리게 열이 오르는 소설을 보고 나면 여운이 남는다. 그 이유를 꼽자면 첫번째는 제 연인 때문이라고 답 할 수 있다. 단순한 소설속의 이야기 인데도, 그 안에 저와 연인을 대입한다. 마치 연인은 멋진 기사님, 그리고 자신은 그 기사를 지원하고 지지하는 정치적 기반 (혹은 같은 기사..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이나 어떤 정신적 지지가 되는 사람. 그렇게 ...
Ace of cups (역방향): 행운의 시기가 지난, 행복감이 없는, 감정의 손실
※사이비, 종교 소재, 욕, 약간의 폭력적인 소재 주의해주세요!※ 무더운 여름, 자취방에서 나와 간식을 사러 가던 나는, 납치 당했다. 길을 걸어가다, 골목으로 꺾는 순간에. 순간적으로 욕짓거리를 하며 날 애워싼 팔을 뿌리치려 노력했다. "시발놈들아 이거 놔!!" "조용히 하고 있어. 이 새끼가 성가시게.." 입이 막혔고,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점...
제겐 더 이상 저의 이야기를 돌볼 여력이 없습니다.제 이야기가 분노로 규정되는 것도 싫고요.제가 여러분에게 부탁하는 건,제가 저의 이야기를 돌볼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거예요.- 해나 개즈비, 「나의 이야기」 해나 개즈비의 망치 당사자가 발화한다. 당사자성에 입각하여 발화한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활발히 통용되고 있는 이 문구들은 종종 저에게 ‘무대’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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