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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너 정보 및 공지https://posty.pe/kfdz8z 렘먀프로필https://posty.pe/bjuadt 관계&역극 주의사항 메타인지 방지를 위해 오너입과 캐입대화를 지양합니다.성인오너이자 성인캐릭터만. 성인오너라는 표기 누락된 경우 블락.수위높은 캐입니다. 선정, 폭력, 범죄등. 플텍일 동안 게시한 로그나 역극이 있으니 스크롤 주의. 탐넘 ...
다들 평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새벽부터 대구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슴다. 초행길이라 엄청 헤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KTX 출발시간을 2분 남기고 역에 도착하는 쫄깃한 스릴도 맛봤어요. 막창은 못 먹고 왔습니다. 아직 2차 접종을 끝내지 못해 외부에서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어요. 흑흑. 다음엔 꼭! 꼭 그 유명하다는 대구 막창을 배터지게 즐기고 올...
https://youtu.be/lICBubWXVHs 何故なら救われたいよ 왜냐하면, 구원받고 싶어. 질퍽한 웅덩이들이 모이고 모여 바다가 됐다. 렌은 그냥 멍하니 그 바다를 삼키고 있을 뿐이었다. 렌이랑 약속할 수 있어? 응응, 정말로? 그래, 정말이라니까? 그럼 렌도 같이 갈래. 그건 약속보다는 연극. 결말이 없는 아류의 에필로그쯤 되는 것이었다. 기억이 ...
* 공미포 약 8,400자 ※ 틈틈이 퇴고 하고있습니다만, 거슬리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시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아카이빙, 2차 가공 및 복제 엄격히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즐겨주세요. * BGM 저녁 시간이 조금 지나선 때였다. 경기 관람이 끝나자 마자 사무장님과 저녁을 함께 먹고서 호텔에서 쉬다 입이 심심해진 나는 호텔 근처 편의...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중에는 이번 한주 동안 내가 한 일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거나 하는 이유로 뭔가 불만족스럽고 뒤끝이 말끔하지 않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혹시 그런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아직 남아 있다면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탈출하고 벗어나는게 좋다는 조언입니다. 그를 위한 가장 좋은 돌파구는 다른 사람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대초반인 미츠야 타카시 그남자는 유명란 패션디자이너 였음 배우들이 그사람의 옷을 입기위해서 몇억을 때려박는일도 꽤나있었음 그리고 몇백억을 가져와도 사지못하는 미츠야네 상징같은 드레스한벌이 있음 "네?돈으로 못산다고요?" "네 보다싶이 판매용이 아니라서요" "아니..!돈이라면 얼마든지 드릴께요..!" 애원을 해도 웃는 얼굴로 거절을 매섭게하는 미츠야 였음...
* 만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속 설정과 아씨님 전설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예기치 못한 따뜻한 눈이 한차례 내리고 난 후여서 그런지, 폭풍이 휘몰아치기라도 할 것처럼 음산한 바람 소리가 은근히 거슬린다. 평소라면 그렇게 귀 기울여 듣지 않았을 소리였지만, 차갑게 내려앉은 정적 때문인지 자꾸만 신경이 쓰이고는 했다. 차라리 누군가가 무어...
방의 한 면을 가득 채운 화면은, 아까부터 계속해서 같은 장면만을 송출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보면 고장난 게 아니냐고 할 정도로.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집의 사용인이 화면을 껐다가는, 이 집의 도련님에게 한 소리를 듣고 말 것이다. 꺼림칙하고 무시무시한, 어리기에 더욱 두려운 도련님. 활짝 웃는 미소에 광기가 서린 그런 아이. 호우엔 지방의 부호, 그의...
대체 뭐가 괜찮다는거야. 심장이 터질 때까지 사람들과 이곳저곳 부딪치며 전속력으로 뛴 버나비는 막 깨진 유리창이 후두둑 떨어지는 고층빌딩을 겁없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전광판이며 라디오에서 와일드 타이거가 정신계 NEXT의 능력에 속수무책으로 빌딩을 부수고 있는 것 아니냐며 웃으며 말하기까지 했다. 버나비는 코테츠에 관해 찾아본 기사들에 대해서 생각...
여기도, 저기도, 다 똑같다. 다 똑같이 생겼다. 세계는 분명 미쳐돌아가고 있다는게 맞는 말이다. 아니면, 미치지 않고선 살아갈 수 없다는게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주위를 빙빙 둘러보면, 세상은 멸망했다는 이야기가 무색하다는 듯 자신의 거처에서 허름하고 기름칠이 덜 돼 끼기긱거리며 기분 나쁜 소리를 내며 녹슨 철문을 열자마자 항상 보이는 대관람차, 깨끗한 ...
알페스, 나페스 절대 안 합니다. 몰입감을 위해 ~님 안 씁니다. ???: 우리 예쁜 잠뜰이... 이제 곧 우리도 이별이구나... 잠뜰: 엄마... 저 어디 가요? 엄마: 응. 좀 멀리 갈 거야. 엄마랑 1년에 3번씩 만날 수 있어. 우리 잠뜰이는 씩씩하니까... 괜찮지? 잠뜰: 네! 괜찮아요! 엄마: 그래 우리 잠뜰이... 그럼 이제 코 자자? 잠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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