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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UPnUdmdrQw 나의 모든 것은 악몽이었고너희는 그 주위에 떠있는 별에 불과했다별은 내가 눈길을 주어야만 그 반짝임을 보여준다나는 별을 이용하기로 했다악몽에서 깨어나기 위해, 별의 빛을 이용하기로 했다설령 그것이 빛을 빼앗을지라도...그리고 들려온 검은 속삭임마침내 나는 오랜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나에게서 해가 떠오른...
우리 얘기는 이쯤에서예쁜 추억으로 접어두고찾아올 사랑에게 충실할 수 있는마음을 준비하자행복하게 사는 거 잊지 말고그래, 난 이만 갈게그럼 안녕| 원태연, 그럼 안녕 그것이 날 향한 사랑이 아니라는 건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토록 내가 원하던 사랑이었기에 달콤했다. 아니, 달콤했지만 달콤하지 않았다. 모순되게 거짓으로 가득 찬 사랑을 원하고, 앞으로 계속...
제 생각 때문에 잠을 못 잔다는 건... 핑계 아닌가요? 마음같아선 딱밤 한 대를 먹여주고 싶지만... 참을게요. 적어도 충분한 잠은 자고 있다니 용서해주는거에요. 유모랑 같이 온다니, 미리 준비를 해두어야겠네요. 단정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거든요. 조금 긴장될지도 모르겠어요. 아, 그리고 대기실에서 먼저 나가버릴까 봐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어차피 극이 ...
“너는 왜 계속 파란 머리야?” “? 그냥 파란색이 좋아서 염색한 건데 다들 신기하게 봐. 좋아서 한 건데 말이야.” -재민씨 오랜만이다. 잘 지냈나? -항상 그랬듯 괜찮게 살고있다. -항상 푸른 계열의 작품만 만들어낸다. 굳이 푸른색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나? - 난 파란색이 싫다. (웃음) 그런데 작품을 완성하고 보면 항상 파랗더라. - 파란색이 싫다니 ...
일방적으로 사람을 관찰하는 건 재미있었다. 상대방은 대개 허를 찔린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 원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곤 하는데, 뒤늦게 오랜 지배를 눈치채고 나서 사색이 된 얼굴이란··· 정말이지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다. 하지만 상대가 제 시선의 위력을 알고 그게 닿는 곳을 신경쓰며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 역시 나쁘지 않다. 어떻게 재미없다고 하겠는...
2021-06-05 1차 수정본으로 교체 *업로드 과정에서 기존본이 유실되어 새 글로 등록되었습니다ㅠㅠ 스포일러 및 기타 주의사항에 대해 하단의 안내문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asked.kr/creamloyal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시는 응원과 댓글은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전독시x내스급]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당신이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모든 것을 토해내는 버거운 숨소리가 들린다. 내가 미안하다고, 너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최선의 결말이 고작 이런 거라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얘기해야 하는데. 너의 뜨거운 볼에 덕지덕지 엉겨 붙은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고 차가운 손에 숨결을 불어 넣으며 얘기해야 하는데. 소리만 듣는 것이 고작이라서. 눈이 희뿌연 것이 고작이...
옛날 옛적에 숲속 깊은 곳에 온 몸이 검은 털로 뒤덮힌 늑대들이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 있었어요. 그 곳은 언제나 평화로웠죠. 모두 같았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온 몸이 검은 늑대들 사이에서 털이 하얀 어린양이 태어났어요. 늑대들은 하나 같이 모두 같은 생각을 했어요. ' 저것은 저주받은 것이 확실해! ' 검은 늑대들은 흰 어린양이 저주받았다고 생각했어요....
- 개성이 없는 현대 사회가 배경입니다. - 오메가버스입니다. (알파/베타/오메가) : 기존의 오메가버스와 다른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주인공들 모두 성인입니다. 바쿠고가 문을 열자마자 맡은 냄새는 꽃향기도, 흙냄새도, 어떤 것도 아니었다. 더러운 집착이 섞인 냄새였다. 오메가를 가지고 싶다는, 알파새끼들의 지독한 집착 냄새. 강한 알파일수록 그 냄...
반짝반짝 빛나는 저기 저 별들 밑, 쏟아질 듯 반짝이는 저 별들 아래 채여명 홀로 바다 앞에 서서 크게 숨을 들이쉰다. 바다에 짠내음과 함께 밤바다의 쌀쌀함이 온 피부를 감싸오면, 폐 속 전체를 가득 채우면... 따라 벅차오르는 감정에 콜록, 콜록 하고 급한 숨을 내뱉는 것이다. 콜록, 콜록, 콜록 ··· ··· ··· 한 번 터진 기침은 멎을 생각을 않는...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길고 긴 1년간의 미국 생활이 끝났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359일의 미국 생활이 끝났다. 말인즉슨, 윤기가 호석을 만나지 못한 지 359일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성격 같아선 윤기가 보고 싶다고 곧장 미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을 호석이었지만, 트라우마가 생각보다 심했는지 미국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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