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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경고_프로필 " 이거, 재밌을지도 모르겠는데요-? " 이름 은 결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86/표준-1 성격 [야심만만한] [교태부리는] [느긋한] 외관 L/H L/ 안경 수집, 서예, 초콜릿 H/ 어지러운 것, 자신의 물건을 건드는 것, 복잡한 일을 떠맡는 것 등 특징 - 안경닦이를 모으는 취미가 있음. (친한 벗 이외에는 알지 못한다.) ...
갈릴레오 (1564~1642) 시험 / 1592, 1600 후회 / 1592 기도 / 1600 장미 정원 / 1601 뒷모습 / 1592, 1610 피넬리의 저택 / 1592, 1616 브루노 (1548~1600) 수도원 / 1576 초대 / 1592 기억 / 1592 윌리엄 (1564~1616) 윌리엄 검증된 길치 / 1616, 1642 부록 최후진술 T...
창문을 열어 젖혀 그 너머의 풍경을 보자니 화가 치밀어오르다 그대로 누그러진다. 구름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눈알이 구른다,일종의 반사 작용처럼. 사람들이 빠른 걸음으로 향하는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다. 가로수가 죽 늘어진 길,뻗어진 가지가 위태롭다. 나뭇잎은 이제 막 고개를 들어보이는데,봄이 오는데... 날 좋은 하늘이 파랗다 못해 빛나는것만 같은데... 세상...
이 경매장을 찾은 것도 거의 우연이나 다름없었다. 계속돼서 들어오는 물품들은 정상적이지 못했고, 거의 암흑가에서 사용하는 물품들에 해당되었다. 그리고, 전쟁이라도 준비하는지 무기를 제조하는데 쓰이는 광석이 많이 보였다. 광석에 대해서도 조사하려 손을 뻗은 순간, 절대로 들려서는 안되는 여인들의 목소리들이 대량으로 들렸다. “정말로 거기서 얻을 수 있다는 건...
현 황제와 황후의 애정을 듬뿍 받는 며느리이자 백성들의 황태자비로 지내온지 1년정도 되었을 무렵, 나에게 큰 일이 찾아오게 되었다.“경하드리옵니다, 황태자 전하, 그리고 황태자비 전하. 회임이시옵니다.”진맥을 위해 옆으로 비껴 서 계시던 현진은 나를 꽉 끌어 안으셨다. 눈물이 흘렀다. 이 눈물이 기쁨의 눈물인지 아닌지 나는 알 수 있었다. 확실히 기쁨의 눈...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음날 출근하는 삐롱쓰는 일찍자요 썸네일 배경화면 휴대폰 배경화면 아이패드,갤럭시탭 배경화면 항상 감사합니다!
* 393화 이전 시점입니다. 당연히 날조 있습니다. * 리얼리티 배경입니다. - 멋진 동생 세진 : 형 바빠요? - 멋진 동생 세진 : 그냥 별 건 아니고 ㅋㅋ 시간 있으면 같이 저녁 먹자고 이세진에게서 연락이 왔다. 전에 만났던 이후로 꼭 닷새 만이었다. 아직 만날 텀은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떠한 용건도 목적도 없이 그냥 만나자고 하는 게 이상했다. ...
글 쓰는게 서투르니 이상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고죠랑 게토가 마피아고 유지가 경찰이면 일단 유지가 잠복해있다가 들키는 전개가 난 잴 조음.고죠랑 게토는 악명이 높은 데다가 워낙 조직이 커서 빨리 체포 못하면 그 나라는 그들 손에 들어갈 수도...
#부활동 후배가 날 좋아하는 것 같다. "다들 잘 있었-, 으아 위험하잖아 소마군!" 오랜만에 부실을 찾은 카오루는 부원들에게 건네는 인사가 채 끝맺어지기도 전에 제 눈앞에 들이 밀어지는 칼날 때문에 제대로 부실 안으로 들어오지도 못한 채 문 밖으로 크게 한걸음 물러서야만 했다. 으아 진짜 조금만 타이밍 늦었으면 머리카락이라도 잘릴 뻔했잖아! 카오루는 검을...
안녕하세요. 이번에 글 커미션을 열 준비를 하고 있는 경이라고 합니다. 왜 열 준비를 하고 있느냐 하면, 제가 혼자서 적은 글들은 좀 되지만 아무래도 처음 여는 커미션이다보니 샘플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런 관계로 제가 혼자서 적은 글을 보시고 샘플용 커미션을 신청해주실 분을 구합니다. 샘플용 커미션을 신청해주시는 분들께 신청해주신 글이 샘플에 쓰일 수 있음을...
명明에게. 봄을 넘어 어느새 여름이 왔나 싶었는데 아직 겨울이더군요. 겨울 공기에 더움이 밀려오는 듯해 창가를 보니 눈이 내리고, 그 사이로 당신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돌아오시려면 두 계절 건너 겨우 올 것 같다고.. 나는 이 길고 긴 겨울을 지나, 다시 긴 봄을 건너 짧은 여름에야 당신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움에 나즈막이 당신의 이름을 읊조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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