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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백호준호나 태웅준호나 둘 다 노빠꾸 연하공들이라는 느낌은 같은데 준호에게 대하는 태도가 확실히 다를 것 같은 느낌 그니까 백호는 준호가 선배가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잘 들이댈 것 같음 생활애교가 넘치는 백호다보니 좀 막무가내로 굴어도 준호가 잘 받아줌 물론 선넘는 건 단호하게 안된다 하지만ㅋㅋㅋ 반면 태웅인 일단 준호가 선배고 연상이기 때문에 스스로 리밋을 ...
님캐가 안나오는데 던져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윰이입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 2023년 8월 29일 화요일 일기 시작할게요. 🌝 취침 12:20 🌞 기상 05:40 🤍 아침운동 05:43 - 07:10 am ▫️서리요가 73 | 소미핏 복부 | 에일린 플랭크 | 빅씨스 유산소 | 에일린 상하체 스트레칭 (총 87분) 5시 40분에 일어났어요. 알람을 맞춘 것도 아닌데 눈이 저절...
태웅준호로 평일엔 둘 다 시간 내기 힘드니까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같이 밥먹으면서 데이트 하는 기분 내는 게 보고 싶다... 평일에 준호랑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귀한 시간인데 옥상 위험하다고 폐쇄돼서 시무룩해하는 태웅이랑 다른 데서 같이 먹자고 달래는 준호 보고싶다 태웅준호는....전에도 말했지만 선배에서 형으로 변하는 그 순간이 정말 너무 기대가 돼서......
깨닫는다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게 해줄게 가장 화려하고 비싼 그런 보석들만 박힌 장신구들만 하게 해줄게 그런 말들보다 내 눈가를 머물던 그 사람의 온기가 더 행복했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댐준.. 서로 고백도 못하고 졸업했는데 n년 후에 부모님이 너랑 예전부터 결혼하기로 되어있던 사람이니까 얼굴 보고 와라 해서 심드렁하게 나간 대만.. 근데 이제 그 자리에 준호가 있으면 좋겠닼ㅋㅋㅋㅋㅋㅋ 서로 어릴 때 집안끼리 결혼시킵시다 그럽시다 한 사이였는데 그걸 전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알게 된 거.... 대만이는 준호 얼굴 보고 놀라서 헛기침하고 ...
Identity Theft Chapter 29. Breaking the Cycle of Shame 교차했다가, 뒤로 돌리고, 밑으로 집어넣고, 좁은 끝을 감싸고, 넓은 끝을 당겨서—. “—그리고 거미줄을 모방한 합성 실크에는 살리실산, 톨루엔, 메탄올, L-헵탄, 사염화탄소, 탄산칼륨, 에틸아세테이트가 함유된 항생제 분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느리게 치유되는...
한 번은, 쿄라쿠는 가만히 제 손목을 들여다보았다. 한 번은 후회한 적이 있다. 그때 손목시계 밑에 가려진 제 흉터를 보고 인상을 쓰는 그에게 했던 말을. 자네로는 어림도 없다고. 저도 그럴 줄 알았다. 물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리는 게 왜 이리도 심란한 마음이 드는지. 사랑은 한 번 이상 찾아오는 게 아니라고 믿고 살았다. 우연하게 네임의 짝을 만나서 평생...
오랜만이다. 포스타입 일기장도. 그동안 조금의 귀찮음과 현생으로 오지 못했다는 핑계를 대고 시작해야겠다. 근데 또 바쁘기도 하긴 했다. 렛미톡부터 이서화 생일, 델피노, 운동 등 여러 여가 활동(?)을 했으니까. 어느 순간부터 일기는 나에게 귀찮은 존재가 되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오늘 한 일을 적어야 한다는 것과 자세히 적어야 된다는 점에서 그런것 ...
감정의 순환이 뭘까.. 생각한다. 사랑을 사랑으로 이겨내는 것. 그게 사랑의 가치일까. 이런 생각을 문득 했다. 누군가에 대한 상실의 슬픔을 또 다른 누군가에 대한 사랑으로 극복해보려 하는 것. 그것도 사랑의 순환일까. 많은 선택의 기로 속에서 내가 그것을 선택한 것은 온전히 나의 책임이건만 늘 어떤 상황과 순간을 돌이키며 원망하기도, 후회하기도 하는 것을...
심리상담사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진료비를 계산하는 비 내리는 점심시간. 그가 상담실 문을 열고 나가자 물어볼 것이 있다고 그를 붙잡는 초라한 진료가 밀렸다고 곤란해 하며 질문이 무엇인지 물어본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비는 그쳤지만 우산을 쓰고 과속하는 자동차의 바퀴가 쓰나미를 선물해주네. 권태의 적은 공포. 하지만 먹이사슬의 꼭대기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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