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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버스au, 알파x베타, 조각인 관계로 퇴고가 없습니다. 01. A world of fragrance 세상은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베타로 이루어져 있다. 이미 각성자와 비각성자로 나뉘어진 세상에서, 또 한번 갈라진 세상은 혼란스럽기 그지 없었으나 한유현만은 그 사이에서 평온을 보장받았다. 한유현은 각성자였고, 동시에 베타였다. 대다수가 알파나 오메...
“안녕 엘사.” 방해되지 않도록 노크를 하고 방에 들어가며 안나가 말했다. 놀란 표정이었지만 곧 웃었다. “비행기시간 예약 하려구요. 다음 주 오큰씨 스케줄이요. 프랑스인 중에 이렇게 스웨덴 발음이 강하게 들린 사람은 처음이에요.” “아 고마워요. 써머즈씨.” 엘사가 블라우스 소매를 만지작거렸고 안나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안나.” 그가 말을 바꾼다. “...
안나는 책상에 있는 아이폰을 성급히 두드렸다. 데이트 한 번, 꽃다발 한 개, 그리고 파티에서 짧은 인사 한 번. 전화하는거 너무 성급한건가? 그는 정말이지 흥미있어했다. 그건 확실해. 하지만 둘은 그 데이트 이후로 제대로 된 대화를 한 적이 없었다. 아니면 그녀가 너무 과한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고위급 임원이잖아. 그는 바쁜 사람이야. 그리고 안나또한...
20-2. "저런 거라도 잘해야지 어쩌겠어? 내 말은, 정국이가 가주가 되면 빈털터리로 쫓겨날 텐데 말이야." 코트니가 엘리나의 말을 얄밉게 받아쳤다. 지민은 그들의 대화를 한 귀로 흘려들으며 보우트러클에게 쥐며느리 벌레를 먹이는 데 집중했다. 그 정도의 말에 상처받기엔, 여태까지 슬리데린 학생들이 지민의 가정사를 가십거리 취급하며 조롱했던 횟수가 너무 잦...
20년 1월 12일 아이소 [T13]에서 발행되는 알베케일 회지 "날다람쥐 왕세자 사건경위 보고서" 안내 페이지 입니다. 알베케일│무선제본 │ A5 │ p34 │전체연령가 │7000원 알베르가 모종의 이유로 다람쥐가 되는 로코물입니다! ※선입금 및 수요조사 기간 : 01.05 (일) ~ 01. 07 (화) PM 12 ※폼 주소 : https://forms....
낮조 전원이 대표로 조사 차 방문한 인간계의 폐건물은 지극히 평범했다. 대개 원혼들은 인파가 잦은 장소에 인간과 섞여 모습을 숨긴다. 그러므로 인적을 찾아볼 수 없는 이 건물에 원혼이 은신하고 있을 만한 장소는 없어 보였다. 면적이 아주 넓은 고층 빌딩이므로 남은 층수를 조금 더 살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두 조로 나누어 여태까지 수색한 끝에 얻어낸 결과...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속이 더부룩했다, 하지만 묘하게 상쾌한 느낌이 나기도 했다. 바쿠고는 배를 두어 번 어루만져 보고는 정신을 차렸다. 완전히 좆된 것이다. 처음은 이랬다. 키리시마는 바쿠고를 방으로 불렀고 바쿠고는 싸가지 없었다. 아니, 그건 평소의 얘기고. 다른 게 있었다면 그 날 키리시마 방 온도가 높았다. 3도 정도. 그리고 키우던 다육이는 죽어 있었다. 이건 사실 한...
김원필이 구제 숏패딩에 와펜 달고 있을 때 박제형은 기타 바디 커스텀 했다. 밴드는 대개 굶주림과 욕심으로 굴러가고 체계 같은 건 좆도 없다. 스펙 죽여주는 강영현은 이거 없이도 살 길 있지만 나머진 없다. 그렇다고 성공이란 맹목적 목표를 달고 사는 것도 아니다. 박성진은 늘 저 없이도 밴드는 굴러가야 한다고 강조했고 윤도운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공연...
[필독] 드림 연성 유료 결제에 대한 안내 사항 http://posty.pe/mi5661 관람 만료일 : 2020.12.31 (연장예정有)
퇴근 후 아침의 인터뷰에 대해 얘기합니다. 잃어버린 기억의 파편이 일부 등장합니다. ※ 당시까지 풀렸던 작중 1회차(한유진 회귀 이전)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윗 전문 : https://twitter.com/Crescent_SHJ/status/1196411372898156544?s=19
엘사가 문을 열었다. 그리고 다시 닫았다. 또 열었다. 안나는 시선을 돌려 엘사를 쳐다보았다. “뭐 필요 하신거 있으세요? 안나가 당황하며 물었다. “음. 아무것도 아니에요.” 엘사가 문을 닫았다. 왜 이거 하나 제안 하는게 이렇게 힘들지? 그냥 간단한 거잖아. 안나는 차가 없었고 엘사는 있었고. 위즐턴 파티는 도시 끝 쪽이었다. 그냥 보통 상사들이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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