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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고등어통조림 윤 갸릉 조청 마리나 하요
하요 고등어 통조림 조청 윤 갸릉 마리나
P월드 신년합작에 참여했습니다~! 다른분들 작품도 함께 봐주시고 같이 프따따님 파주세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s://twitter.com/NNCK1910/status/1220010660265783296?s=20 하루는 24시간이고 그 시간은 계속 흐르기 때문에 사실상 연말이라고 해서 다를 것은 없었지만 '연말'이란 단어는 사람들을 들뜨게 만...
*임시 로고 준비 중* 이 글은 모리시타 마코토 작가님의 원작 만화인 임호텝의 합작 모집 글입니다. 더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즐기자는 목적으로 시작한 만큼 부담 가지시기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칠대죄악이라는 주제 내에서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하시면 됩니다. 합작 주최는 처음이라 미숙한 점이 많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공지 합작 주제 :...
합작 주소 https://t.co/XNGT0xDmoI?amp=1
공포 13990자 ※ #갑자기_마닌합작 '던전과 저녁식사'에 참여한 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작품을 감상하시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amumal0902.wixsite.com/ikinarimanin03 "저기 니노. 밥이란 뭐라고 생각해?" 아이바는 갑자기 그렇게 물었다. 밥이란 뭐라고 생각하느냐니. 점심시간이라고는 해도 이렇게 식...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혹시 천사가 아닐까. 당장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위태로운 자세로 벼랑의 끝에 선 것이 사람이 맞을까. 벼랑 끝의 남자와 제 사이에 남은 거리는 단 2미터 가량. 더는 다가가지 못했다. 저처럼 삶의 의지를 잃은 것일까. 진혁은 말없이 뒤에서 그 사람을 보았다. 삶의 의지는 없지만, 두려움은 많은 그가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곳에 하얀 옷의 남자는 가만히 서있...
1차 마감이 끝났습니다, 다들 마감 수고하셨습니다 :) 글 : 행복한 체리 (@ happy_cherry) http://posty.pe/jvjz1s : 알리섬 (@ Alisum_BSD__) http://posty.pe/co99jy : 러흑 (@ Lu_LuHek) http://posty.pe/6wiq7f : 랑연 (@ rangyeun_dzchu_) http:/...
베이지색의 코트를 걸치고선 걸음을 내딛는 남자의 한걸음, 한걸음. 어두운 새벽에, 유동성 없는 공기를 폐부에 가득 밀어넣으며 찾은 곳은, 고독적인 분위기의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오래되고 익숙한, 정적인 분위기의 술집이었습니다.그리고 남자는 그런 뉘앙스를 즐겼습니다.오래된 술집 간판의 낡은 붉은 빛 전등을 눈동자 곳곳에 담아넣은 뒤, 익숙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있었을 법한 그런 학창 시절의 흔한 짝사랑 이야기, 어릴 때부터 널 사랑해왔지만 넌 내 마음을 몰라주지 그렇게나 가까이에서 바라본 것으로도 이젠 만족하려 한다. 사랑했었다 다자이. 오늘로 난 마음을 접으려 해. 이런 나 혼자만의 고생도 그만두고 싶어. 우린 그저 친구인 상태가 정답이고 운명인가 봐.띠링-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단풍이 물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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