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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구금요일을 맞아 끄적이다가 퇴근해야 해서 스탑한 소설. 언젠가 이어 쓰겠죠? * 퇴고 안 했음. * 캐릭터 대붕괴 주의. 1 아 목말라. 아니 아픈가? 머리 아프다. 몸이 무겁네. 나 어제 뭐 했더라? 퇴근하고, 행크랑 간만에 바에 갔다가, 술을 마시고, 마시고, 또 마시고, 파트너를 찾다가, 인사팀의 팀장을 만났, 어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떠올...
아, 너무 피곤하다. 찰스는 뻣뻣해진 목과 어깨를 주무르면서 생각했다. 입사한 이래 계속 수면부족으로 시달리다보니 요즘 어디서나 항상 졸렸다. 부장이 맡긴 일들은 솔직히 너무나 힘에 부쳤지만 신입사원이라 모른다는 변명 따위는 통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았다. 찰스도 그런 어설픈 변명을 하고 싶지 않았기에 퇴근한 후에도 늦게까지 집에서 일하다보니 수면부족은 어...
찰스가 미지근해진 얼그레이를 마시는 동안 그들은 좀 덜 민감한 주제에 대해 대화했다. 주로 레이븐에 관한 것이었다. 에릭은 찰스가 ‘파란 레이븐’을 처음 만났던 순간에 대해 묘사하는 것을 흥미롭게 들었다. 그 둘이 친 오누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전혀 놀랍지 않았다. 레이븐의 금발과 녹색 눈과 특유의 경박함은 교수와 어느 한 군데 닮은 구석이 없었으므로. 그러...
* 엑스맨 아포칼립스 스포일러 * 7월 23일 뮤턴트 앤 프라우드에 발간된 책입니다. * 줄거리 : 마그다가 집을 비운 날, 에릭과 니나는 숲으로 소풍을 갑니다. 찰스는 그들을 조용히 뒤따라 걷습니다. 전나무숲 The Fir Forest 1 선선한 바람이 손가락 사이를 스쳐 지난다. 쏟아지는 볕은 눈부실지언정 못 견딜 만큼 뜨겁진 않다. 수풀사이에서 날벌레...
* 나는 얘네가 체스로 뭘하는지 알고 있었는데 정말 체스 두는 걸 상상 해본적이 없다. * 바보님의 부탁으로 쓰게 된 에릭찰스. * 에릭찰스 떡 쓰고 싶다! 마인스 섹스! * 오타 지적 받습니다. * 에릭 스팰링 틀렸어 흑흑 erik....erik...(8. 22 수정) * 피드백 언제나 감사해요♡ 찰스는 오늘도 체스 판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예전에 에릭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별로 마음에 들진 않지만 뭐 그럭저럭 - 에릭은 브리핑을 끝낸 찰스를 떨떠름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프로젝트 X의 현황 분석 및 향후 방향에 대한 제안서를 작성하라고 시켰을때 가졌던 기대는 옥스포드 도련님답게 매크로 환경분석이 어쩌고 3C와 Segmentation에다 SWOT 분석운운 따위 알맹이없는 이론적인 장광설을 기대했었다. 사실 그게 너무나 당연하겠...
본편은 총정리편입니다. - 스토리의 흐름 수많은 평행우주(AU)와 수많은 평행시간선의 이야기다. 현제 뽑아진것은 그중 가장 보기편한 이야기들.. 그 이외에도 여러 시간선이 있을수있다. 에봇산에 떨어진 인간이 있었다. 인간은 모든것을 아는듯이 괴물들의 공격을 매우 손쉽게 피했고,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었다. 그리고, 기적같은 일들을 행했다. 정말 아무도 다치게...
질문할때의 침착한 태도와 달리 찰스는 허겁지겁 책상을 정리하고 가방을 챙겼다. 그런 그를 모든 부서원들은 염려와 나아가선 일종의 공포심까지 갖고 쳐다보았다. - 말려야 하는거 아냐? 몰라서 저러는 건데. 세상에, 어떡해? 일단 잠깐 기다리라고 해야, 아니 어느새?? 서로 쳐다보며 웅성거렸지만 아무도 나서지 못한채 찰스가 다급하게 인사하고 문닫는 걸 멀거니 ...
*공백포함 19,732자 *전체연령가 *비틀어진 찰스 주의/열린 결말 그의 알람시계는 늘 오전 일곱 시에 맞춰져 있다. 해가 길건 짧건,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다. 알람은 정확히 세 번 울린다. 일 년에 두세 번 남짓인 아주 피곤할 때만 제외하고는 세 번 이상 울리게 놔두지 않는다. 단단한 손이 스위치를 눌러 소리가 꺼지면 수염이 촘촘하게 박힌 턱부터 시작하...
"우리 부서도 드디어 신입사원이 오는구나. " 행크의 말에 모두들 감격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매년 대부분의 부서에서 패기와 열정에 찬 신입들을 받았지만 유독 그들이 있는 부서는 잘난 부서장의 "생산 효율성 제일주의" 원칙에 따라 왠만큼 괜챦은 경력이 있는 사원 아니면 받지 않았기에 부서원들은 하다못해 인턴의 뽀송뽀송한 모습이라도 목말라했었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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