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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수많은 『고마워』중계……1위는, 1학년!B반 오오토리 선수, 2학년과 근소한 차이였지만 승리했습니다!미쿠『와아, 굉장해, 굉장해! 에무, 해냈구나~!』하루카됐다……!!마후유……져버렸네. 오오토리, 역시 발이 빠르구나.하루카(오오토리, 대단해. 반짝반짝 빛나서 꼭 마치——)에무 목소리하루카~~~!!!!하루카어?에무하루카! 해냈어, 우리 1등이야ー!하루카응...
*온갖 스포 날조 망상 폭력 욕설 주의. 네임리스 드림. *** 신이치로를 만난 후부터 나는 할 일이 생겼다. 그건 바로 매일 신이치로의 가게에 놀러가는 거였다. 신기하게도 신이치로네 가게에 가면 새로운 것을 잔뜩 배울 수 있었다. 먼저, 나는 웃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신이치로의 동생, 만지로를 처음 만났을 때였다. 가게 밖 유리창에 몸...
그렇다 합니다
세성 길드와 브레이커 길드 사이에 존재하는 복잡다단한 일들이 얼추 마무리되자, 채림의 옛 소속팀의 혼란도 다소간 잦아든다. 갑작스러운 임대 계약으로 팀의 탱커를 빼앗긴 사실이 무척 당황스럽고 울화통이 터지긴 하지만, 당사자인 채림이 좋다고 동의한 일에 대놓고 쓴소리를 하기도 힘든 노릇이다. 물론, 같은 팀원들에게 상담 하나 없이 덜컥 수락한 사실이 스스로도...
애월화 6 밤이 지나고 아직 어둠이 내려앉아 있는 이른 새벽, 태형의 눈꺼풀이 천천히 열렸다. 늘 기나긴 밤과의 사투 끝에 맞는 무거운 아침들과는 달리, 이토록 머리가 맑은 기분은 참으로 오랜만이 아닐 수 없었다. 태형의 머리를 조심스레 받치고 있는 정국의 단단한 팔은 어젯밤의 그것에서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태형을 감싸고 있었다. “전하, 기침하셨사옵니까...
감사합니다.
*케니스 하트가 실종될 줄 몰랐을 때 풀었던 썰을 글로 조금 더 풀었습니다... 둘을 어떻게 붙여먹어볼까에 앞서 쓴 관계글(이라 쓰고 제 주접글이라 말하겠습니다) / 사실 생각 정리 덜 됐는데 걍 쏟아낸 거라 엉망임 미리 얘기했음 그치만 리버시블은 위아래를 정할 수가 없었다고요 메트로폴리스의 공기가 평소보다 뜨겁게 다가왔다. 매캐한 연기나 안개가 아닌, 열...
어떻게 돌아왔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뒤를 돌아볼 여력도 없었다. 괴물은 쫓아오지 않았다. 멀리 마을의 불빛이 보이자, 안도로 긴 한숨이 흘러나왔다. 이제 장미를 가져다주고, 이 모든 악몽은 잊어버리면 된다. 손 안의 장미는 방금 딴 것처럼 조금도 시들지 않았다. 꺼림칙하면서도 동시에 사랑스러워, 몇 번이고 다시 내려다보게 된다. 마법일까? 나는 무언가에 홀...
“저기 봐.” 뭐지? 이내는 고개를 들고 느루가 가리키는 방향을 봤다. 바위 하나가 보였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두 사람의 덩치를 더한 것만큼 커다란 돌이었다. 그러니까 바위라고 할 수 있겠지. 어쨌든 바위가 하나 있었다. 그것까지는 ‘저기 봐’라며 말할 이유가 없다. 그 바위가 길을 막고 있던 것도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이내가 느끼기에 느루가 그 바위를 보...
달의 시간 속 인간은 무엇을 알아갈까. 너무 어두운 회색빛에 익숙해져 나도 모르게 밝은 빛을 찾아간다. 마침 알맞게 떠오른 저 달이 환하게 색을 띄운다. - 새벽 2시 여러 일들과 감정 소모에 지친 내가 달을 올려다보았을 그 시간, 많은 다름 속에서 나를 바라보는 몇 안 되는 그 시간. 그 달의 시간에 나는 달이 아닌, 빛을 잃은 저 그림자 속에 숨어있다....
몇 년 동안 그냥 가지고 있던 이제는 멀어진 친구의 편지를 찢어서 재활용 버리는 날에 종이통에 버려버렸다. 왜 그랬는지는 모른다. 그냥 보고 있기가 괴로웠다. 더 정확히는, 옛날 기억들은 휘발되었는데 조금 가까운 옛날은 잘 잊혀지지 않아서. 그 친구가 나에게 돌렸던 등과 답이 돌아오지 않는 내 질문들, 그리고 내가 그 친구한테 한 잘못들만 계속 머리에 맴돌...
Make no little plans. They have no magic to stir men's blood. Make big plans, aim high in hope and work. - Daniel H. Burn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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