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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청소한다 찾아온 룸메이드 무르고 한참을 침대에서 끌어안고 있었다. 살 맞닿는 거 하나로도 안심이 됐다. 말 한마디 없이 달큰한 살내음을 맡다가 주연이 먼저 몸 일으켰다. 형 졸려요? 가물한 눈 들여다보며 물어오기에 대강 고개 끄덕였다. 그럼 나 지금 약 사올 테니까 잠들지 말고 기다려요. 열린 귀로 흘러드는 말에 다시 고개 주억거리니 뺨에 폭신한 입술이 내...
* 손권 왼 온리전 <손중모의 오른쪽을 찾아서> 에 발행된 글입니다. 해당 연재글은 온리전 기간 내에 무료공개되며, 이후 유료공개로 전환됩니다. * 현대au * 약 8,400자 * 본문에 등장하는 캄파눌라의 꽃말: 따뜻한 사랑, 변하지 않는다, 상냥한 사랑, 만족, 감사 4. 숨기고 있는 것 "좋은 아침입니다-" 오전 8시 반, 손권이 국교협-국...
사람들이 모두 불행하다 입 모아 말할 정도로 불행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는 불행했어 저기 밖에 빛은 항상 날 비추어 싫었어 오직 어둠만이. 그림자만이 나에게서 시선을 두지 않는 거 같아 나는 어둠과 그림자가 더 좋았어 사람들이 사는 풍경, 대화 소리, 자동차와 소음이 나는 싫었어 그 중 몇 소리는 나한테 하는 소리인 거 같았거든 나는 음악과 침묵을 좋아했어...
열 일곱번째 희생양이 가련하게 복도를 헤엄치고 있었다. 희생양이란 살아 움틀거리는 벌레였다. 김독자를 향한 일꾼들의 괴롭힘은 매우 하찮았지만, 사람을 매우 성가시고 귀찮게 만드는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마치 지금처럼, 벌레를 잡아다 복도에 풀어 놓는 등의 야비한 행동들 말이다. 다만, 그들은 김독자가 현대 한국인의 평균 독립 연령보다 비정상적으로 이른 16살...
본 작품은 토리코 애니메이션 미방영분 스포일러가 매우매우매우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하여 주세요!!!!!!!!!!!!!!!! "They say every atom in your bodies was once part of a star. Maybe I'm not leaving. Maybe I'm going home.""몸속의 원소도 한때는 별의 일부였다고들...
솔직히 6화쯤 됐으면 괜히 눈 아프게 설정 써놓을 필요 없겠죠? 그쵸? ※가끔가다 본능적으로 나오는 K패치 주의※ ----------------------------- 내 동생은 배구부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고 있을 시간. 나는 그 느지막한 시각 쯤에 잠에서 깨어나 하쿠가 차려 놓은 아침을 먹으며 느긋한 아침을 보내고 있었다. 역시 일찍 귀국하길 잘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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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과 회사 쪽 스텝들만으로도 부산했던 공간이 시장통처럼 시끄러워지는 순간이 있다. 외부로 통하는 문이 열리고 흩어져 있던 매니저들이 일제히 들어오면서 스탠바이 하겠습니다! 라고 외치는 때. 자연스럽게 몸을 일으키면 대기 시간 동안 흩어지고 풀어진 의상과 헤어를 마지막으로 점검해주는 손길이 빠르게 스쳐 지나간다. 연차만큼 대기 시간은 짧아졌고, 안무만 틀...
안녕. 네 편지는 잘 받았어, 네게 얼른 답장해주고 싶어서 퇴원도 서둘렀어. 네게 말했던 급한 일을 지금에서야 하게 되네, 네가 이 편지를 읽게 될 때쯤이면 바쁜 일도 좀 나아졌겠지? 너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써보네. 기억 나? 예전에 체육 시간이라서 머리를 묶었는데 네가 머리를 묶었다고 알아봐 줬잖아. 그 뒤로 한동안 머리 묶고 다녔는데, 나는 네가 알아봐...
912102 시라부는 오늘도 피곤한 눈으로 회사에 들어왔다. 얼굴을 보아하니 한숨도 못 잔 것처럼 보였다. 어떻게든 잠을 이겨보려 애쓴 시라부는 결국 휴게실로 향했다. 간단하게 커피를 타고 문을 열려던 참 툭- 문을 열고 들어오는 누군가와 부딪혀버렸다. 가뜩이나 피곤한데 정체 모를 사람과 부딪혀 커피까지 쏟아버려 시라부의 입에서 욕이 나올려던 참 '' 공주...
오늘 오전, 면접을 마치고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가려는 나를 숱한 물음표와 함께 붙잡아 세운 건 정재성 변호사로부터 걸려 온 전화 한 통이었다. 그리고 한나절이 지난 지금, 오히려 물음표는 더 늘어나 있었다.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몰랐다. 오후 7시 8분. 석양이 지려는 시간, 나는 오전에 면접을 보았던 방… 과 비슷한 방에 어정쩡한 모습으로...
대충 매켄지가 한국와서 인표 만나기 전에 준하를 먼저 만났다면 어케 됐을까 해서... 오타 및 날조 망상 주의 ========================== shit, 역시 이런 거지같은 나라를 오는 게 아니었다. 매켄지는 속으로 연신 본인의 신세를 한탄하며 옷에 뭍은 비릿한 냄새를 풍기는 피와 잔여물들을 털어냈다. 매켄지가 한국에 온지 3개월이 다 되었...
그래도 전보다는 오래 만나고 있음 1년 정도 사귀고 있는데 각자 집에도 놀러 가고(둘 다 자취함) 가끔 늦게까지 영화보다 자고 가기도 하고 술도 마시기도 하고 가끔 술기운 올라서 분위기 잡히면 하기도 하고..ㅎㅎ근데 한 번은 둘 다 술에 너무 취해서 정신도 없고 해서 ㅋㄷ없이 한 적이 있음 그게 문제였음... 사고를 쳐버린 거지... 나는 그걸 알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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