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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태웅백호/루하나 온리전 우리들의 결혼확률 1110% 종료 기념으로 무료배포했던 포카 이미지 도안 공유 합니다 아래 선만 지켜주시면 굿즈 제작, 개인 기기의 디지털 스티커 사용 목적 등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합니다:D OK-------------------------------------- 키링, 스티커, 포카 등등의 개인 인쇄, 출력 프린팅박스(혼자 올리시...
*매주 올라오는 태섭백호 전력 주제가 들어가는 릴레이 전력 *주제: 곂쳐진 손 * *** 송태섭은 누군가. 강백호는 새벽녘의 어슴푸레함에 물든 남자의 매끄러운 피부를 바라보았다. 첫 감상은 아름답다, 그리고 나른해 보인다가 전부였으나 백호는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런 배경지식을 기계적으로 떠올리지 않아도 그는 그로서 존재 자체가 굉장한 타격감이다. ...
#백호열 전력110분, 주제_여행, "계획대로 안되는 것이 여행이다" 의 후속 단편 글 모음이며 본 글을 읽기 전 이해를 위해 전작을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짧은 글들 모음입니다. 호열은 잠 못 이루고······. 잠이······ 안 온다. 그래, 잠이 올 리가 없잖아! 아까부터 자신의 머릿속은 강백호가 혼자 뱉어냈던 말들을 제멋대로 무한반복하고 있...
기상호가 재단의 연구원이 된 데에 큰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저 머리가 많이 좋았고, 체력도, 힘도 나쁘지 않았던 그가 은퇴한 재단의 연구원이었던 교수의 눈에 들었을 뿐이었다. 처음 그는 돌연변이 동물보호소에서 일하는 평범한 연구직이라는 소릴 듣고 입소했다. 도착한 직장은 마음에 들었다. 야근의 필요도 없었고, 지나친 간섭도 없었고, 굳이 인간관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매주 올라오는 태섭백호 전력 주제가 들어가는 릴레이 전력 *주제: 노을 - 침실에선 끊임없이 낯뜨거운 소리들이 들려온다. 고작 문짝 하나 너머에 서있음에도, 백호는 그 소리들이 마치 귓가에서 울리는것 처럼 선명해 우두커니 서 있을수 밖에 없었다. 울지 말아야지. 담담하게 떠나야지. 오래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절 그다지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경계...
바빠서,,,, 그림 그릴 시간이 없네요,,, 하지만,, 매일 백호열 생각합니다,,,,,,,,,,,,,,
이 글은 간략하게 어떻게 영국 간호사가 될 수 있는지, 어떠한 조건을 요구하는지에 대해 대략적인 개요와 영국에서 직접 보고 겪은 디테일을 조금 보태서 쓰는 글이 되겠습니다. 1. NMC Online에서 영국 간호사 면허 신청 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들에 많이 설명이 되어 있고, 저는 이미 2년 전에 완료한 과정인지라 기억이 정확하지 못할 수 있어 간략하게 ...
고맙다. 다들 나가도 돼. 왜지? 왜 안 일어나는 거야. 필요 없어. 제발···. 제발 일어나 줘. 일어났어? 아슬아슬하게 이승이야. 됐어. 네가 일어났으니까 그걸로 됐어. 약속했잖아. 저승까지 따라 가겠다고. 뭐? 천무영 그 자식 여깄지. 사정은 무슨 얼어 죽을. 그 자식 때문에 다 죽을 뻔 했는데. 절대 살려서 보내지 마. 나 그럼 가만히 안 있어? 아...
뭐?원하는 게 뭐야.죽여 버린다.이연을 배신할 셈이야?이연은 어쩌고. 걔 수호석 없으면 집에 못 가.네가 두목이냐?애들 납치한 군용 트럭이 독립문 쪽에서 사라졌어.간다?치, 거짓말.뭐... 듣기 싫진 않네. 너도 꼭 살아 돌아가라.닥쳐.여희야.여희야!여희야.그 여자한테 손 끝 하나만 대봐.죽여 버린다!같이 가.야!미안해. 내가 좀 더 빨리 왔어야 됐는데.하...
해당 글은 월간 호열백호 5월호에 제출한 작품 입니다. TRIGGER WARNING : 질병 멀리 떠나온 감각. 지금 딱 그랬다. 멀뚱히 눈 뜬 양호열은 아래로 내려봤다. 이상한데.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낯설었다. 제 지 따라 움직인 손이 목가를 훑었다. 아- 바깥으로 나온 건 묵직하게 다가온다. 움직이지 않은 손에는 종이가 있다. 조용한 방 안, 바스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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