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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주말드라마 밬곹 수호시은 내 마음에 입주한지 좀 되가지고 자꾸 배리에이션 하나씩 생기는데 요새는 공영방송 주말연속극(드라마아님)적으로 남자캔디공 안수호랑 본부장수 연시은.. 이런거만 생각남 밬곹은 .. 원래대로면 싀은이 친군데 그 감초 섭커플처럼.. 남자캔디랑 같이 사는/ 남자캔디 절친인데 둘이 찰떡콩떡같으면서 맨날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면서 남몰래(거...
약속 장소는 척 보아도 값비싸보이는 카페였다. 인터넷으로 알아보았을때는 기절하는 줄 알았다. 예약이 필요한 카페는 난생 처음이었다. 가격표를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기 위해 한참을 심호흡해야했다. 스탠리 스나이더의 취향이 이랬던가 기억을 뒤져보았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었다. 말 한번 섞어보지 못한 사이였다. 취향을 알 수 있을리가 없었다. 엘런은 한번 어깨...
현대소설 수업 강의자료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본다. 게오르크 루카치의 <소설의 이론> 1장 4-6) 부분을 교수님께서 요약하셔서 강의 자료로 올려주신 부분인데,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이 문장이 꽂혀서. "소설의 처음과 끝은 삶의 시작과 끝과 일치하지 않는다." ->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의미일 가...
어라라 이걸,, 쓰고 있네,,? 진짜,,, 쓰고있네,,,? 아무튼 고토X리이치X쿄스케(인데 쿄스케 비중 없음) 백스트리트 밀레니엄 쥐새끼가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또다. 리이치는 눈 앞에 선 남자의 얼굴에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그게- 너희 둘일 줄이야. 남자는 질리지도 않는지 리이치가 숨소리까지 외워버린 그 말을 언제나처럼 내뱉었다. 지나치게 무거운 분...
(세션카드는 A4(@KPC__)님의 작품입니다!) 힘들지만 다시 한 번, 우리 손을 잡아보자 개요 인원 : 4인룰 : inSANe 1, 2권사이클 : 3 사이클타입 : 협력형플레이 타임 : 5~6시간(RP에 따라 다름)안내사항 : 3부작 캠페인 인세인의 2부입니다. 시나리오 내부 주의사항 참고해주세요. 종말의 예언이 얼마 다가오지 않은 때, 갑자기 메타 세...
Why did we have to confront each other this way? 노래는 마지막 구간을 달리고, 분위기는 이미 기울어진 지 오래였습니다. 저의 세계 역시, 누군가에 의해 바뀌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대에서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닐 터. 저의, 저희의 세계는 누구의 것인가요? 애초에 저희가 살던 세계는 저희의 것이긴 했나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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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중순의 태양은 너무나도 뜨거웠다. 엘런은 창문을 열고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 옆좌석에 놓인 두꺼운 물건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갔다.고등학교 시절의 물건이었다. 엘런의 것은 아니었다. 저것의 주인은 스탠리 스나이더였다. 그는 엘런의 친구도, 연인도 아니었다. 같은 수업은 한 번도 들은적이 없었다. 말 한번 섞어본적이 없었다. 엘런이 그를 알고 있는 ...
*하이큐, 미야 오사무 드림글입니다. 여주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오사무와 함께 밤을 보내면 그 다음날의 패턴은 비슷했다. 주로 제가 일어나는건 환한 햇살이 비치는 아침. 아침잠이 많은 편은 아니었으나 매일 새벽에 출근하는 오사무에 비하면 아침잠이 꽤 많은 편에 속했다. 여주는 주말만 되면 귀찮다며 정오까지 침대에서 뒹굴거렸다....
작품 정보 요약 11살의 스콜피우스는 해리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해리는 스콜피우스의 편지에서 묘사되는 드레이코와 사랑에 빠지기 시작한다. Feat. 과거에 대해 엄청나게 후회하고 있고 중고 서점에서 일하며 머글과 함께 살아가는 드레이코, 고여있는 해리, 괴롭힘 당할 걸 알기 때문에 호그와트에 가는 것을 극도로 무서워하는 스콜피우스. * 이 작품은 섣님...
시간이라는 바닷속에서 언제까지고 유영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내가 궁금한 것들을 파헤치는 것 만으로도 벅차다는 게 정말로 안타까워. It would be nice if I could swim in the sea of time forever. It's a pity that it's too much just to dig into what I'm curious ...
야 영균아 이 날 기억나지 우리 고등학교 수학여행 갔을 때잖아 에버랜드인가 롯데월드인가 아무튼 우리 둘 다 잘 타지도 못 하면서 롤러코스터 타고 그 뒤로 계속 돌아다니기만 했잖아 어른 되면 다시 와서 그땐 꼭 놀이기구 많이 타자고 약속했었잖아 우리 집에 고양이 처음 데리고 온 날 영균이 니가 보고 싶다고 해서 방학 보충도 째고 우리집 왔었잖아 근데 니네 집...
#5 다시 짧은 머리의 하나 선배. 어느덧 알딸딸하게 술에 취한 난 9년 전의 그때와 지금, 그 사이 어디쯤을 헤매고 있는듯 했다. 우린 회사 일 얘기를 하고, 얼마전에 끝난 전시 이야기를 했다. 또 이번에 개봉한 영화 속 이스터에그에 대한 시시껄렁한 잡담도 나눴다. 잠깐 나왔던 2012년 그 날의 이야기를 덮으려고 애쓰며 쉬지 않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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