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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이 너무 길어져서 새로 만든 백업 2 코드아나, 패션, 격발 등 아가용 부리또 설표 일레이 아보카도 옷 입은 태의 아보카도 옷 입은 일태 코드아나 물범 옷 입은 태의 트레틀로 늪인어 제냐랑 택주 트레틀로 고룡 택주랑 성장한 아가용 제냐 "언제 이렇게 컸는지-" 아가용 제냐 어릴때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넣고 발가락 꼬물거리는거 귀여울 것 같아서 맨손이 무기...
사이즈/ A5 기본분양가/ 40,000원 리퀘스트 표지입니다. 리퀘박스에 학교, 청춘, 첫사랑, 청량함, 학원물, 재회 등등 중복된 키워드가 매우매우 많았습니다. 여름, 청춘, 학원물로 최근 작업을 여러번해서... 요표지까지만 하고 이 키워드표지는 당분간 쉬어갈께요.😅 분양분의는 오픈카톡, 트위터 DM등 편한곳으로 주세요. :-) https://open.k...
그리고 또 하염없이, 아무리 만감이 교차하는 일들이 있더라도 기어이 새로 하루를 시작해야하는 사람들. 시영은 컴퓨터를 붙잡고 정신없이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있었다. 이만하면 됐다. 일은 성공리에 마무리될 것 같았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겨우 기지개를 폈다. "아 진짜 힘드네" 오랜만에 복잡한 개발 건이었기 때문에 모니터에 빨려들어갈 기세로 일을 했던 터라 눈...
13. 어쨌든 세현에게는 세상 다시없을 편안한 출근이었다. 그는 환하게 웃으며 사무실로 들어섰다. 곁에는 물론 무표정한 얼굴의 한지훈이 유난히 가슴을 활짝 펴고 뒤따라 들어왔다. 꼭 누군가가 자신을 봐주었으면 하는 노골적인 과시였다.
BGM - https://youtu.be/DgwLOWAFg5o
pulp fiction –5. Who wants to die first? 주차를 하고 막 건물에 들어서기 전에 피우던 담배를 끄고 나서야, 차에서 커피를 가져오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돌아가서 가져올까 하다가, 얼마나 오래 걸릴까 싶어 그냥 관두고 차 키를 주머니에 찔러넣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바로 들어간 사무실에 웬일로 사람들이 별로 많지가 않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래주려나…… 아마 나는, 그러면 좀 기쁠 것 같아서. (웃음소리 보고는 고요히 목소리 낸다.) 그러면… 나한테 약속해. 나를 진심으로 싫어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가만 응시했다.) 나는 앞으로도 그러지 못할 거라…… 응? (눈 감았다 뜨고.) 자주 말해줄 걸 그랬네…. 자주 들었을 줄 알고. 많이 웃는 사람은 원래 예뻐. (볼 콕…) 그러니까 너도 그...
" MISS ME? " 이름 Opium Black 오피움 블랙 🍁나이 40 🍁키/몸무게 178cm (굽포183cm) / 81kg (기계팔 포함) 🍁성별 XX 🍁종족 인간(?) 🍁히어로/빌런 빌런 🍁외관 모든 설명은 오너 기준입니다. 짙은 먹구름에 달빛마저 제 일을 하지 못한 날의 그를 본 적 있는가? 주변의 빛을 집어삼키고, 그 누구보다도 찬란한 검은 빛을...
dOuBLe 그냥 사랑이 아닌 애증 관계. 내가 첩자가 된 이유는 가난이었다. 찢어지는 가난함에 나 혼자 먹고살기도 힘든데 나만 보는 입들이 많았다. 여자라는 이유로 일자리도 잘 안 구해지는데 다 같이 내앉을 순 없었기에 마지막 수단이라 생각했던 첩자 일을 하게 되었었다. 일들은 쉬웠다. 적당한 인물에게 들러붙어 어느 정도 방심하게 만든 후 원하는 정보만 ...
칸도르에서 돌아온 루이스는 내내 트리비아의 곁을 지켰다. 아이거산 정상, 최악의 상황에서 회사의 에이스들을 상대하다 나란히 쓰러졌던 때처럼 함께 쓰러져 며칠이고 잤다. 그러는 동안 연합에서 보낸 의사와 치유 능력자들이 몇 번 다녀갔다. 이따금 몸을 일으켜 커피와 함께 간단히 식사했다. 대화는 좁힐 수 없는 간극을 선명하게 할 뿐이었으므로 오랜 연인은 상대를...
드디어 배럿의 이름을 제대로 수정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배럿의 영문 이름 철자에 작은 실수가 있었거든요. (콰과광) 원래 의도했던 이름의 철자는 'Barrett'인데, 그동안 뒤의 t자를 하나 빼고 적어왔어요. 심지어 배럿데일을 구상했을 때 작성했던 드림커플 설정글에도 'Barret'이라고 떡~하니 써 있었다는 것에서 심히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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