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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 가득 구름 한 점 없이 청량하기만 한 하늘. 간간히 섞여 드는 새의 지저귐과 동네 아이들의 웃음 소리. 이처럼 평화로운 순간에는 어렴풋이 낭만이 그리워지는 법이었다. ‘z야, 사실...’ ‘뭐야? 하하, 고백이라도 하려는 사람처럼.’ ‘...고백하려는 거 맞아. 들어줄래?’ 아직 사랑을 알지 못하는 성준수가 보기에도, 아껴왔던 마음을 전하고 사랑을...
*설정 왔다 갔다 해유 *다 카톡 밈 참고했어용 *5개? 정도 밖에 없어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피페 들고왔어용!! 원래 글 쓰려고 했는데 카피페가 너무 하고싶었어서,,🥰 그래서 좀 양이 적어요🥲 다음엔 더 많이 써올게요! 그럼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자해소재 주의 지이익 - " 아. " 이젠 아무 느낌도 느껴지지 않는다. 밖에 안나간지도 1개월은 된거같고.. 타이나리한테 들키면 혼나겠지. 콜레이도 그러겠고.. " 아 - 타이나리 보고싶다. 콜레이도 보고싶고.. " " 찾아가볼까나.. 오랜만에 일단 흉터부터 숨기고.. 긴팔 입는게 낫겠지. " 끼이익 - 오래됐다는걸 얘기하는지 옷장은 끼익 - 소리를 내며...
“상디 씨, 저 진짜 괜찮….” “시끄러!!” “네에….” 상디 씨는 내게 제 정장 자켓을 입히는 것도 모자라 부득불 단추까지 꼼꼼하게 채워주었다. 나는 뻘쭘하게 서있다 주위를 두리번두리번했다. ‘로빈 씨다.’ 일순 신기함이 샘솟았다. 이 미친 해적 일당들은 절대로 돌아가지 않겠다 호언장담한 그 로빈 씨를 설득해 데려왔다. 기어코. 놀라울 따름이었다. 심지...
츠카우치 삼남매 일상 콕콕콕 빵 콕콕콕 찌르고 간 애기와 으아아 하며 애기가 건드리고 간 빵 빛의속도로 담아버린 아빠의 이야기가 너무 귀여웠다⋯ 말 좀 예쁘게 해 아빠(삐--)세요 올포원 딸도 정상 아닌데 올포원은 더 정상이 아니란걸 간과중 넌 나 없으면어떻게 살려고 그래? 미안하오 부인 이걸 좋아해야해 말아야해 미도리야랑 바쿠고둘이 보통사이가 아닐 것 같...
실장석(챰피) 학대 소재 주의 모조품과 범인 上 w/hakano 오늘, 시노노메 아키토는 흑장석을 키우게 되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어제의 일은 기억이 불확실했다. 그다지 약물이나 술 따위를 남용한 것은 전혀 아니었고, 굳이 말하자면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는 팀 내 연습이 이유였을 것이다. 꾸벅꾸벅 졸며 아키토는 전철을 탔고, 어떻게든 집에 도착...
※공포요소, 불쾌 주의※
드림주(노아)와 고죠는 학교에서 첫대면하게 되지만 고죠는 이날 드림주와의 첫만남이라는 것을 모릅니다.(관심밖이라 기억안남) 드림주만 기억하고 있는 첫만남의 순간입니다 드림주가 생각하는 고죠의 첫인상 : 미남(연예인인줄)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 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돼 줄게 추운 겨울이면 난로가 돼 주고 더운 날엔 바람이 될게 카쿠쵸 뜨거웠던 여름철의 더운 기운이 차츰 사그라든 가을날. 낮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밤이 되면 약간은 쌀쌀함이 코끝을 스쳤다. 그런 날씨에 그리 두껍지 않은 옷차림으로 회사 앞에서 휴대폰을 보며 기다리는 드림주. 밤에는 그리 돌아다닐 일이 없어서...
트리거 존재 비인륜적 행위 묘사 보시기 불쾌하시면 보지 않는 것을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타..? 오타 수정 안해요 원작? 그게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모든 글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글의 분위기를 돕기위한 고어한 이미지들이 존재합니다. 1 드림주는 실험체야. 어떤 실험이냐 하면 한세대에 한명만 가질 수 있는 육안을 잃고 싶지 않은...
! 주의사항 ! - 티접하 스카라무슈 (방랑자)편 1화의 시점은 마신 임무 수메르 중간장이 진행되기 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스포가 될 수도 있으니 아직 마신 임무를 밀지 않은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흐윽, 무슈야…” 스카라무슈를 만나자마자 달려가서 그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최애를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지금까지 일어났던 모든 끔찍한 일들은 잊은 채 ...
누군가에게 이름이 불리는 게 항상 어색했다. 타카마츠 씨. 타카마츠. 토모리쨩. 토모리. 어렸을 때엔 토못치 같은 것도 있었던가. 사실 어렸을 때의 호칭까진 잘 기억나지 않는다. 굳이 따지자면 타카마츠가 편하다. 거리감이 적당히 들고, 그리 멀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다. 그게 듣기에도 편하니까, 타카마츠면 괜찮다. 인간의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러는 게 ...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 다른 캐해 주의 장편스토킹 묘사 주의 "누구세요?" 나는 불쾌하게 잡힌 손목을 쳐다보며 말했다. 모자의 챙 때문에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워진 사람이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자세히 듣지 않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소심하기 그지없는 목소리였다. "저, 저 모르세요? 매일 가게에 갔었는데. 물론 모자를 썼지만, 아, 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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