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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리퀘박스에 박정현 꿈에를 함께 하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같이 올립니다 여보, 나 집에 왔어. 너무 피곤해. 정말 피곤하다. 그런 거 있잖아. 몸은 엄청 피곤한데 잠은 안 오는 거. 잠을 푹 잔지 정말 오래된 것 같아. 씻는 것도 귀찮고 누가 다 해줬으면 좋겠다. 예전에 기억나? 나 술에 취해서 갑자기 머리 감고 싶다고 뜬금없이 말했었을 때 당신은 아무 말도...
뱀파이어 길들이기 by.설설 -삐걱 시발. 좃 됐다. 왕이보는 안 그래도 뽀얀 손이 A4색이 되도록 주먹을 쥐었다. 허망한 눈으로 저와 아무런 상의 없이 삐걱 소리를 낸 나무 바닥을 노려봤다. 뭘 봐! 니가 제때 기름걸레질만 해줬어도 내가 이러겠냐? 시벌 땡땡이도 작작 쳐야지, 내가 오죽하면! 나무 바닥이 따졌다. “ 누가 먼저 와 있었구나? ” 시발. 시...
짧음 주의. 할로윈은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이라고 하길래 커뮤에서 퍼블이었던 제이를 데리고 와봤습니다. - 음악이 전부였던 나는, 음악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답은 없다. 질문부터 틀렸다. 음악이 나에게 전부였던 건 맞지만 나는 음악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애초에 음악이 사라지게 된 원인이 나의 죽음이니 ...
*멋진 제목은 망령풍뎅이@jayjackson1396 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FF14 휘틀로다이우스x오리지널 캐릭터x아씨엔 에메트셀크 드림 띵동. 적막한 집안에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누가 찾아오든 알 바 아니었지만 에메트셀크는 구시렁거리는 대신 소파에 뉘였던 몸을 일으켰다. 동거인이 받아달라 부탁했던 물건이 생각나서였다. 숨 쉬는 존재라곤 자신 뿐인 집은...
To have a grievance is to have a purpose in life. -Eric Hopper불만을 갖는 것은 곧 인생의 목적을 갖는 것이다. Ib OST - puppet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 그런 문제가 아니잖니. 나는 간단한 질문을 하고 있단다. 네가 느끼는 대로 답해줄래? " 지금에 만족하니? " 두상 외관 *서술은 보는 이 기...
* 미하일 생축 기념글 * 퇴고 x 선선한 공기가 가득한 가을. 창공을 가로지르던 레이븐은 떨어지듯 내려와 미하일의 팔에 앉았다. 숙주에게 핀잔을 주기라도 하듯 낫처럼 날카로운 부리를 콕 찍었다. 레이븐이 부리를 험하게 쓰는 건 별 일이 없을 때의 습관이었다. 주머니 춤의 시계를 보고, 몇 없는 짐을 챙긴 미하일은여지체 없이 동쪽으로 향했다. 얼마 전 새로...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0월도 어느새 막바지다. 엊그제만 해도 10월을 맞이하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와 ‘가을이 오면’을 들으면서 ‘이야, 엊그제만 해도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를 들은 것 같은데 벌써 10월이라니 일어나야겠네!’ 하는 생각을 한 것 같은데 눈 깜짝할 새 한 주가 지나고, 두 번째 세 ...
( 그림 출처: 희귤님 픽크루 ) 이름하나사키 히카리 (花咲き 光 , Hanasaki Hikari)키163 cm나이2n살 (2019년에서 트립후 지금 기준)생일--. 10. 23.별자리천칭자리 (오하아사 기준)혈액형B형가족사항父, 母학력대학교 중퇴? 특기검도, 달리기취미밤산책, 쇼핑, 프리파라 라이브 (드림주 콜라보 요소)좋아하는 것초코우유, 밀크티 (특히...
제 손을 잡아 오는 손이 얼음장 마냥 차가웠다. 만지면 부서지랴, 불면 날아가랴 깃털같이 내려앉았다 물러가는 손을, 제 체온을 담아 꾸욱 붙잡았다. 손목과 손목을 이은 은색 사슬이, 마치 생명줄 처럼 느껴졌다. 하아, 한숨을 내쉬고 숙였던 고개를 들자, 그저 조금 힘겨운 미소를 띠고 있었다. 바보야 네가 왜 미안한데. 내가 해달라고 한거잖아 "......나...
파도가 하나의 음향장치처럼 들리는 노래를 집중하는 데 방해되지 않을 크기로 재생한 다음 글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글을 읽을 때 머릿속으로 영화 장면처럼 배경이나 인물 등 모든 걸 상상하면서 읽는 습관이 있는데, 스텔라와 장의 보금자리를 낡은 물바람 냄새를 머금은 어두운, 그리고 마호가니 류의 목재와 흑단 사이 정도의 색감의 빛바랜 통나무로 지은 먼지 쌓인...
우리 아이라가 방에서 편히 낮잠도 자고 그래야 할 텐데
쉼표를 그리고 마침표가 필요했다. 계속 이어진 글들 속에서 벅찼던 숨을 적당히 끊어줄 수 있는 그런, 오래된 긴 글을 이제는 마칠 수 있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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