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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양하우 생존 IF '쿵, 쿵, 쿵' 양하우의 심장이 미친 듯이 빨리 뛰기 시작해요. 검은 두 눈의 초점은 요란스럽게 움직이고 있고 가위로 대충 잘라낸 거친 머리카락은 바람에 멋대로 휘날려 애처롭기가 그지없네요. 아, 저물어가고 있는 가을바람은 참 시리게 불어오네요. 그 쌀쌀함에 양하우는 옥상 그 끝자락에서 주춤거리고 있을 뿐. 한 걸음만 더 가면 빛나는 도...
형을 골탕먹이려 훔친 로봇이 대기업 비리의 “살아있는” 증거였다니, X됐다. https://www.wavetoon.io/pages/1664249086214 선택형 스토리게임 플랫폼 "웨이브툰"이 오픈했습니다. <실험번호2578>은 현재 1화 무료로 공개되어있습니다.많관부~
정신을 차려 보니 9월이 끝나고 있다. 일기를 내일로 미루고 잘까 하다가 모처럼 아직 체력이 남아 있으니 9월을 깨끗이 정리하고 자고 싶어졌다. 오늘은 어제 일기에서 예고한 대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첫 문단부터 대서특필해 두고 싶은 건 4교시에 새로운 인물과 대화를 하게 된 사건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시간순으로 적다가 다...
145 . eclipse 아지트를 뛰쳐나와 비밀의 정원을 거침없이 걸어 나가던 순영의 발걸음이 뚝, 멈췄다. 꽉 쥐고 있는 주먹은 삭혀지지 않는 화로 인해 바르르 떨리고 있었다. 결국 눈을 질끈 감아버린 순영의 머릿속엔 15살의 어느 날이 떠올렸다. '권순영?' 7년 만에 그리웠던 목소리를 들었던 그 날. ‘오랜만에 봤는데 안 반갑냐?’ 너무 보고 싶었어,...
* 성기는 아무리해도 한국어로 번역하면 느낌이 이상해져서 그냥 원문의 'dick'을 그대로 놔뒀습니다. 미숙하지만 이해해주세요... Chapter 7 파이브는 아침형 인간이었다. 어렸을 땐, 시간표에 맞춰 오전 4시에 하루를 시작했다. 일어나서, 세상에서 제일 빠른 샤워를 마치고, 공부를 시작했다. 아침식사는 레지널드의 맞은편에서 멀찍이 떨어져서, 말없이 ...
단편집 《The Force Awakens: Tales From a Galaxy Far, Far Away Volume 1》에 수록된 단편 〈The Crimson Corsair and the Lost Treasure of Count Dooku(크림슨 커세어와 두쿠 백작의 잃어버린 보물)〉 중 27장을 번역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실력이 매우 엉망인 관계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베인밀레(베인x○○○) 특정한 밀레시안을 상정하고 있음 (리퀘 한 분 밀레) g25까지의 전반적 스포 제목,,,,은 받은 감상이 웃겨서용 어느 세계선의 어느 시간대의 베인 모든 밀레시안에게는 각자 마이 베인이 있는 것임 왜냐면 베인에게 밀레시안은 특별한 단 하나의 존재니까, , , 발로르 베임네크는 천천히 눈을 떴다. 눈꺼풀을 들어 올렸음에도 여전히 시야는...
명일방주 OST : 위기협약 cc#10 애쉬링 작전 로비 음악 : 塞壬唱片-MSR · Erik Castro · X. ARI - Operation Ashring I'll scream through punctured lungs 난 꿰뚫린 폐로 비명 지르겠지 To the beat of battle drums 전투의 북소리에 맞춰 Won't bite my stub...
* 이 글은 무료이며, 밑에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결제 창 밑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본 이야기는 픽션이며, 모든 내용은 현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MAVERICK GAME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탈락했다.게임이 시작되는 순간에 서로를 공격하고, 바닥은 붉은 피로 물 들어갔다.잔인하게 사람을 죽여놓...
끼익, 터벅터벅, 띠리링, 탁. 일정하게 들리는 어떤 소리에 잠에서 깼다. 아무래도 옆방 혹은 앞방 사람이 밖으로 나가는 것 같은데, 그 탓에 새벽 3시경에 잠에서 깬 것도 3일째다. 내가 제주도에 여행 온 지도 3일째. 제주도에 오자마자 테디베어 박물관이나 오름 등 온갖 관광지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아다닌 나는 피곤함에 절어 침대에 쓰러지곤 했다. 오늘도...
시간이 부족했던지라 번역가님 한분 구해서 요청드리고 맥락 설명드리고 잘 번역받고 미리 말씀 못 드린 부분들은 내가 알아서 수정해서 인쇄해서 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리오리 힘줘!
하얀 종이에 검은색을 칠하고 그 위에 물감을 부었더니 번졌어 그 날 노을색처럼 물안개가 피어올라 사랑을 왜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그런 상태를 사랑하는걸까 걸음소리가 들린다 뭘 밟고 오는걸까 울렁울렁 스며든다 눈이 녹아 스며든다 여름에 스며든다 한여름 이상기후, 눈보라가 분다 높이 올라갔다 깊이 내려오고 다시 말해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나는 이미 청춘은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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