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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세실은 벨과 함께 마을을 돌았다."성기사님께서 직접…"누추한 곳에. 보잘것 없는 시골에.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세실은 지나친 겸손이고 불필요한 겉치레란 생각이 들었다.세실이 자랐던 이 마을은 지나치게 외진 곳에 있다는 걸 제외하면 더이상 시골이라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커진 까닭이었다."투구는 안 써?""얼굴 정도는 보여야할테니까."벨은 세실 몰래 가슴을...
(*해당 시리즈는 실제 지명과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세계관과 캐릭터가 짜여져 있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나 특정지역에 대한 비방 또는 성인물 2차 연성은 자제해 주십시오.) (*내용, 2차 창작, 기타 등등 작가에게로 질문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수시로 확인하겠습니다!) (*오타나 작법 관련 피드백 환영합니다.) (*해당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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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기 저기" 엘리와 실리아에 휴대용 생체 날개가 되어버린 파멸의 여신은 실리아가 가리킨 장소를 향해 천천히 내려갔다. 작은 마을에서 더 외진 곳에 집이 한 채 놓여져 있었는데 주변에 자라 있는 과일 나무와 햇빛을 받으며 푸른 잎을 자랑하는 밭의 작물들이 그 집을 요정과 인간이 같이 지내는 집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집 앞에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초조하게...
레니는 수정구 점에서 수정구로 퍼시발 령과 연락을 넣었다. 이번엔 그녀의 부모님인 퍼시발 백작과 백작 부인도 볼 수 있었다. 레니처럼 붉은 머리가 인상적 이었고 귀족 답게 말끔한 모습이였다. 『그래 프라임 미팅은 어떻게 되었느냐?』 "잘 풀렸습니다. 프라임 미팅에 초청 된 하이 프리스트들은 제가 성직자가 되는 것 보다 제지업과 인쇄업을 발전 시키는 쪽이 공...
03 시험 기간이 끝나가는 호그와트에는 꽤 여유로운 분위기가 찾아왔다. 서로 좋은 자리를 맡으려고 북적이던 도서관에도 서서히 빈 자리가 많아졌고, 이제는 가끔 취미로 읽을 책을 대출하러 오는 학생들 정도만 도서관을 오가는 정도가 되었다. 헤르미온느도 마지막 하나 남은 과목만 준비하고 있었다. 아직 다친 곳이 회복은 덜 되었지만 그래도 걸어다니거나 일상생활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정령의 아이]는 '공식적으로 저작권이 등록된 작품'이기에 작가의 허락 외의 개인 유포는 <저작권 침해>이며, <저작권 침해는 형사 및 민사 고소를 받을 수 있음>을 명시해둡니다.
설정란에 홍천세계관의 정마대전 & 정사마대전 설정을 업로드하였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10년 전의 참극. 그날의 당사자들이기도 했었던 소아의 낯빛이 창백해진다. 미란 또한 비슷한 반응이다. 그 숙연해진 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금란이 움직였다. “미숙한 솜씨지만. 의술에는 나름 조예가 있습니다. 잠시 제게 매화님의 몸을 맡겨주실 수 있겠습니...
페르온에게 사과는 했다. 지금부터 천천히 주변에 나로 바뀐 시리에나를 각인 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처음부터 너무 확 바뀌어 버리면 의심을 살 것이 분명했다. 무슨 꿍꿍이가 있다거나… 뭐 그런 소문도 돌겠지. ‘하, 시리에나… 넌 왜 하필이면 악역이었니.’ 나는 거울에 비치는 시리에나의 미모를 감탄하면서도 한숨을 멈출 수 없었다. 아름답기는 정말 아름답다....
[당신의 벌은 무엇인가?] 어느덧 내 나이 27살 고등학교를 졸업해 처음에는 반듯하게 직장생활을 하나 했지만 그것도 한 때 였다. 직장에 적응하지 못한 나는 그대로 퇴사 그에 이어 그 어느것도 하지못하고 집에서 게임만 하는 삶을 보냈다. 단 하루도 낭비했다는 생각이 없다. 난 단지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기 위해 잠시 주저앉았을 뿐이니까. 그래 그렇다고 내 ...
한편, 에덴은 비로소 진정되었다. 잠에 빠졌던 님프들이 하나, 둘 깨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비록 상처가 나은 것은 아니었지만, 고통은 완전히 사라진 모양이다. “우리도 방비(防備)해야 합니다. 당장 파우스트를 내쫓고, 혹여 돌아올 악마에 대비해야 해요.” 다만 문제가 있다면, 그렇게 눈 뜬 님프들은 하나같이 정신을 놓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하와의 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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