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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너는 연애 같은 거 안 하냐. 응? 여름의 정점 8월, 지랄맞게 더운 날씨에 도로에는 아지랑이가 일랑일랑, 사람들은 하나같이 헥헥헉헉. 몇 년 만의 폭염이라며 기온은 낮아질 줄을 모르는데, 이게 사람 정신 헤집어 놓기 딱 좋은 조건이다. 그러니까 내가 전영중에게 한평생 할 일 없을 줄 알았던 말을 툭, 내뱉은 것도, 한입만 한다던 아이스크림을 응? 소리와 ...
두 여자가 숲속을 걸었다. 조금 키가 큰 여자와, 조금 작은 여자. 조금 큰 여자의 몸은 꿈틀거리는 어둠으로 덮여 있었다. 새카만 어둠은, 빛에 깎이기라도 하는지 서서히 옅어졌다. 반투명하게 큰 여자의 실루엣이 드러날 때면, 작은 여자는 화들짝 놀랐다. 작은 여자의 가슴에선 붉은 꽃무릇이 빛났다. 이를 악물며 어둠이 짙어졌다. 작은 여자의 걸음이 휘청거렸다...
- 이벤트 기간: 01월 31일 00시 ~ 02월 07일 24시 - 참가 방법: 이벤트 기간동안 <와리가리> 1화 이상 구매하고(구매 회차수 무관), 공지 포스트(지금 이 포스트!) 좋아요 누르기 - 추첨 인원: 추첨 100명 - 경품: 포스타입 1,000포인트 - 작품 보러가기: https://posty.pe/s0a3144 유의사항: - 경품은...
찬란하게 빛나는 20-2평일 오전 도로는 한가했다 도심을 벗어나 막 신시가지 사거리에 들어섰을때 신호에 걸려 차가 멈추고 오래된 은석의 차량에서 나는 덜덜거리는 소리, 라디오에서 나오던 음악, 국영의 잔소리 아닌 잔소리 지겨워하는 은석의 표정, 그걸 보며 웃던 희수의 웃음소리까지 모든게 평소보다 조용했고 평화로웠다.신호등에 파란불이 들어오고 차가 출발하고 ...
2031년 2월 14일. 오늘은 에스프레소가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좋았다. 아침부터 초콜릿을 만들고 노래를 들었다. 그 노래의 제목은 '너의 따듯한 마음' 이었다. 에슾은 흥얼거리면서 초콜릿을 포장했다. 에슾은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다. 그렇다. 오늘은 밸런타인데이 였다. 에슾은 두 귀에 이어폰을 꼽고 예쁘게 포장한 초콜릿을 핸드백 안에 넣었다. "이제 가볼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정면은 거울이었다. 이중거울도 거울로 친다면 말이다. 할린은 테이블과 의자가 전부인 방에 앉아 있었다. 깨끗지 않은 건지 원래 이중거울이란 게 그런지는 알 수 없어도 거울 속 제 모습이 부옇게 보였다. 조명은 방 가운데 천장에 달린 창백한 전구 하나가 전부였다. 아무리 미드가르드라지만 지나치게 구식이었다. 하나뿐인 출입구는 철문이었는데 찍히고 긁힌 얼룩이 ...
파트 1 파트 2 파트 3 파트 2와 3의 표지는 각각 클림트의 'Love', 'Pallas Athena'를 오마주하여 그렸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헤디안은 느긋하게 침대에서 일어나 아침을 먹기 위해 서둘러 준비를 했다. "아가씨, 오늘 아침에는 카르디안 소공작님이 함께하실 예정이래요" 헤디안은 잠시 잊고 있었던 그 이름을 떠올렸다. "그래, 오늘부터 머물기로 했다지?" 참으로 오랜만에 외부 사람이랑 대화를 해 볼 탓인지 가슴이 왠지 모르게 두근거렸다. 헤디안은 캐서린에게 '오늘...
*채널 내 전체 시리즈의 이야기가 연결되어있습니다 <연인이야기>부터 <허니문>까지 순서대로 보시면 더 폭넓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니문> 마지막화에서 연결됩니다———— 인주는 이제 모든 걸 가졌다. 모든 걸 짊어진 삶에서 모든걸 누리는 삶으로 바뀌고 난 후 그녀는 좋은 집과 좋은 옷 풍족하고 좋은 식사, 원하는 만큼의...
01. " 왈왈왈." " 쉿! 그 사람깨면 곤란해." 여자는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 강아지를 익숙한 손놀림으로 끌어안아 쓰다듬었다. 곧이어 강아지는 조용해졌지만 꼬리는 계속 흔들어댔다. 아직 분냄새가 나는 작은 몸에 얼굴을 뭍고 부비적거리자 여자의 입꼬리가 시원하게 올라간다. 그렇게 시야가 가려진채 들어서던 여자의 발 밑에 차갑고 뾰족한 무언가가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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