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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웹 공개 외전입니다. 썰 외전1과 포타 Best Part 합본 글체입니다. 아래 링크 첨부합니다. (썰에서 글체로 변형되었습니다. 이미 구매하신 분은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호랑이의 서명은 발자국 w.개화
※스압&시모네타 주의! 3월 중순까지 끊었는데도 11만자나 돼요.. 막상에 미친인간.. 11만자나 되는데 전부 원작기반+쌍방러브+해피엔딩 이라니 이 인간은 어디까지 돌아버린 걸까? 사탄이 든 게 틀림없다.. ※연성 아니구 썰&주저리예요~! 사반 스포일러 다량 함유합니다!(특히 타비기 외전) 안녕하세요, 저는 막상사탄 주접도사 유노빙호입니다.....
* 2019년 5월 서코에서 발행한 페이트 앤솔로지 '영령회고비록'에 수록한 글을 유료로 업로드합니다. 참가자 여러분, 주최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오케아노스의 캐스터의 진명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천병희 씨가 번역한 '오뒷세이아'를 참고했습니다 * 당연하지만 오디세우스와 그의 아들 언급이 있습니다 * 오디세우스 실장 이전에 쓴 글이라 페그오 오디세우스...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미리보기 3,323자 유료결제 9,211자 / 전체 12,534자 사귀기 전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 생활 해왔기에 그럴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둘은 생각보다 많이 싸웠다. 대부분의 경우, 같이 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해결되긴 했지만 다툼이 길어지는 경우도 분명 있었다. “그래, 그럼 내가 집 나갈게. 너랑 뭘 같이 살겠어.”...
내가 널, 좋아했을 것 같았나 봐 - 외전 민니 / 미연 미연이 아팠다. 학교에도 나오지 못할 만큼 아픈 걸까. 오늘도 한바탕 하고 있는 무리들 소리에는 무신경했고 미연의 자리 쪽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는지, 자신의 담임선생한테 가 미연의 병실 주소를 알아내었다. 선생은 의외라는 듯, - 너희 둘이 친했니? 미연이한테 뭐. 해코지하려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내가 어떻게 이런 모습이 되었는지, 처음으로 찬 바닷속을 온 몸으로 견뎌내면서 누비기 시작했던 것이 언제였는지, 나는 모른다. 그저 날 채워줄 너를 찾아 다닐뿐이었다. 시간이 멈춘 것처럼 항상 똑같은 검은 시야속에서 언제서부터인가 느껴지기 시작한, 지독하게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너를. 너만을 찾아서. 나는 너를 모르지만 너와 만나는 그 순간, 나...
*본편 https://cakewalks.postype.com/post/5801337 *구독자님이 주신 그림에 나오는 장면으로 쓴 조각글. *모종의 이유로 유료전환합니다. 꼭 보실 분만.
"정구가 나 이거!" "정국이가 아니ㄱ.... 아냐. 그냥 우리 태형이 편한대로 불러." 벚꽃구경 갔던 날부터 고놈의 정국이 정국이, 아주 내이름을 찹쌀떡 마냥 찰지게 불러대는 요녀석은 그냥 마이웨이였다. 제대로 된 호칭을 가르쳐도 듣지 않는 녀석은 오직 '정국' 만 돌림노래처럼 부르고 또 불렀다. 끊기있게 가르치던 나도 해탈의 경지에 닿아버리자 허허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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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보다는 중반 부분부터 재생해 주시며 들으면 좋습니다. ) 우리가 비는 것은 우리에게 비어 있는 것뿐이었다. - 이현호, 아무도 아무도를 부르지 않았다. DIVE 외전 죽어가는 가로등의 불빛이 몇 분을 간격으로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한다. 어두운 하늘에 별 하나 떠 있지 않는 꼴이 잘 어울린다. 김유현은 제 부하들에게 둘러싸여 억눌린 신음을 내는 남자...
손현우X채형원 W.K 아무 말이나 좀 해 봐. 섹스 후, 노곤하게 늘어진 침대 위에서 살을 맞붙이고 누워있으면 현우의 전여친들은 현우의 맨살을 만지작거리다가 핀잔을 주었다. 머뭇거리던 현우는 기껏, 밥이나 먹으러 갈까? 따위의 말을 꺼냈고- 괜히 매운 손으로 한 대 얻어맞기나 했다. 내가 뭘 바라냐. 하는 눈빛을 받으면 없는 말재주 대신 다시 몸을 붙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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