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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로드루인을 메인으로 파시는 분들껜 정작 해악한 글 *로드루인 진심으로 파시는 분은 절대 이 글을 읽지 마세요!!* 오늘 루인이 가장 싫어하는(?) 국고털이 날이네요 국고는 적당히 탕진하는 걸로... 클겜은 운영좀 잘하고... 2천자 정도입니다. 퇴고 X "로드, 이번 달 예산입니다. 확인해주심이..." "음, 잘 짜왔군." "제발 이번엔 이 예산대로 움직여...
형, 잠깐 작업실로 와줄 수 있어요? 진호는 미드 화면 위에 튀어나온 짧은 카톡을 흘깃 쳐다봤다. 2주만인가? 생각하기 싫어서 검지만 움직여 지워버렸다. 나중에... 생각해야지. 그래야 하는데, 방금까지 귀에 잘만 들어오던 변호사들의 대화가 어지럽게 들렸다. 진호는 의미 없이 돌아가는 화면을 멍하게 바라보다 핸드폰을 꺼버렸다. 소파 뒤에 걸쳐놨던 바람막이 ...
Q. 왜 문예창작학과에 가고싶은가? 아무리 많은것을 보고 배워도, 내 생각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 생각이 아무리 기발하고 대단한것이래도, 정제되지 않은 뇌의 흐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는 이 학과를 다니며 내 생각과 경험과 지식을 글로서 표현하는 방법을 알고싶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남들에게 나의 생각과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싶다. ...
탄지로는 그날도 어김없이 숯을 팔러 마을에 내려왔다. 하지만 그날은 유독 눈바람이 쎄서 어쩔 수 없이 산밑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됬다. 탄지로는 다음날 점심쯤에 집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건........ 탄지로는 가족에 시체를 묻게 하는 세상이 원망스러웠다. 탄지로는 절망에 빠졌다 가족은 죽고 남은 하나뿐인 가족은 오니가 됬었다. 그 때 탄지로에 안...
*이전 게시글에 결제 오류가 있어 이동되었습니다. 본 게시글은 소설「드래곤 라자」와「피를 마시는 새」의 크로스오버 2차 창작물로, 2016년 개최되었던 제 1회 이영도 통합 배포전 "감감무소식"에서 인쇄물의 형태로 판매되었던 <THE DOORS>를 온라인에서 감상하실 수 있도록 편집한 것입니다. 2016년의 판본과는 다르게, 자잘한 문법오류 및 ...
1. 강징이 플레인 요거트 뚜껑 뜯어서 핥아먹는거 보고 들고 있던 생수 자기 머리에 부어버리는 남희신..... 위험했다. 와 무..무슨 일이... 남희신의 갑작스러운 기행에 눈 휘둥그레 뜨는 영문을 모르는 원흉의 당사자. 2. 남희신에게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서 점점 곤란할 거 같은데 강징 입가에 묻은 생크림에 환장하고, 혀로 훔쳐내는 라떼의 거품에 야속하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드레헤르하면 젤 간지러운 요소가 (주관적) 1. 비밀 연애 2. (말포이) 부모님의 반대와 갈등 3. 철벽 헤르미 + 능글 디키 나는 뭐 이렇다고 생각하는데... 저 위에 첫 번째꺼를 너무나도 쓰고 싶은 욕심이 넘쳐 흘러서 큰일이다. 그냥 아예 시리즈를 만들어서 짤막짤막하게 습작처럼 적어 볼까 생각 중 ㅋㅋㅋㅋ 몇 개 이미 생각해 놓은 것들 있다. 호그스미...
집념의 지구인들은 몇백년동안 드넓고 광활한 우주 속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생명가능지대를 조사해왔다. 마침내 그곳을 알아냈고 지구인들은 그곳을 편의상 포그, 그곳에 살아가는 외계생명체를 포그인이라 부르기로 정했다. (삭제) 태양계 지구 속 대한민국 서울에 사는 나쟤민과 황읹준은 그런 것들을 모르고 살아왔다. 알 필요가 없었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우주 그 어...
* 타이가 생일 기념...(이라고 생각하고 쓴 것ㅎ) [카케타이]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어이, 카즈오.” 노크 없이 문을 열자, 늘 읽던 잡지를 손에 쥐고 있던 카즈오가 고개를 들고 동그란 눈으로 날 올려다봤다. 이번엔 또 무슨 일이냐는 의문이 눈동자에 가득 담겨있었다. “나 저번에 샀던 장갑 어디에 뒀더라?” “연습할 때 쓴다고 샀던 검은 장갑 말하는...
나는 항상 죽음이 두려웠다. 죽음이 무엇인지 알고 난 이후 바로 죽음이 두려웠던 건 아니다. 죽음이란 나와는 매우 멀게만 느껴지는 개념이었다. 그러니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런 것에 두려움을 느끼기에는 내 나이가 너무 어렸다. 죽음이 두려워지기 시작한 것은 중학생 무렵이었던 것 같다. 그 날도 어김없이 잠을 자기 전 여러 생각에 빠져 있었는데 문득 죽음이 ...
다님이 사라졌어. 그래서 새럼이 찾으러가. 길가는 가지않아. 설득해도 말 안들어, 길가도 사라져. 새럼은 일단 다님을 찾으러 가, 일행을 모아. 뭇 슈 은하, 아니지 은하는 도중참가로 할까? 음.. 아무튼 그래. 찾으러 가. 다님의 단서를 찾아. 소문을 들어. 그러면서 돌아다녀, 여기서 등장인물과 소통 많이 할 수 있게 하자. 그리고,,, 대충 전에 넣은 ...
빈 벽. 잠시 감고 있던 눈을 뜨며 제일 처음 마주한 것은, 아무것도 걸려있지 않은 빈 벽이다. 그 여백을 의미없이 잠시 훑어보던 그는 이내, 늘 비어있을 것만 같던 그를 떠올렸다. 한 쪽에 자라난 구부러진 뿔과 날개를 생각했다. 자신과 그 아이를 제외하고 모두를 겁에 질려 주춤거리게 했던 그 모습을. 사람이 악마로 타락하면 어떻게 되는가? 안화는 잠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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