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요청으로 올립니다! 별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 둘 다 올리니 원하시는대로 배경 편집하여 뽑으셔도 괜찮아요! 용도는 스티커로만 사용해주세요. (키링 NO..🥺) 파일 오류는 디엠 주세요 :) * 상업적 이용과 재배포, 양도, 도안 공유, 나눔을 금합니다.
요청으로 올립니다! 하트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 둘 다 올리니 원하시는대로 배경 편집하여 뽑으셔도 괜찮아요! 용도는 스티커로만 사용해주세요. (키링 NO..🥺) 파일 오류는 디엠 주세요 :) * 상업적 이용과 재배포, 양도, 도안 공유, 나눔을 금합니다.
너가 만약 세상의 무게에 부서져 조각이 된다면 그 조각마저 세상에서 참 아름다운 조각일 거야 너가 만약 작고 큰 조각으로 부서진다면 나는 그 조각들을 모두 품어 피가 나도록 끌어안을거야 너가 만약 표면으로만 아름다운 이 세계에서 부서져버려야만 한다면, 사라져야만 한다면 내가 너를 대신하여 부서질게 그 부서짐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나는 아름다...
* 지난 몇 주 동안 딘 자린은 생각을 정리했다. 자신의 존재감이 더는 외면할 수 없을 만큼 커지고 있다는 걸 안팎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네바로에 다녀오는 길에 도전자를 만나 여정이 사흘 정도 지체되었다. 이달 들어서만 두 번째였다. 이제까지 승리한 결투가 두 손으로 꼽을 수 있는 숫자를 한참 넘어섰으니, 그를 지지하든 아니든 만달로어의 부흥을 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뜰빛탐정 각별 / 뜰탐각 - 최종 흑막 22. 07. 04. 오늘자 고찰, 뜰빛탐정 흑막! 뜰탐은 그 시절이라 현재는 애매해서 완전히 언급이 없는 건 그렇다 치고. 그 당시에도 언급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뜰탐 흑막 각이사장 아니지 않음? 각(이하생략)은 솔~직히 피해자지? 그것도 공소시효가 지나 가해자에게 법의 심판을 줄 수도 없는? 그걸 조종한 ...
주연재희 일상 일상이란 변하지 않는 것을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매일 같은 자리에서 너를 내려다보는 것.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 정말 그럴까. 잠시 한눈을 팔면 그새 자리를 비워 버리는 너를, 이미 어디 있는지를 알면서도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널 찾게 되는 것마저 일상이 되어버린 내가 답답하다. 여태껏 반복되는 굴레 속에서 잘 살아왔는데 너 때문...
[안뜰] 제이드 : 음, 약간 떫은맛이 강하게 나버렸네요. 다른 찻잎을 시도해 볼까요? 카림 : 제이드? 이런 뒷마당에서 뭘⋯⋯ 우왓, 굉장한 양의 컵과 찻잎이네! 제이드 : 카림 씨, 당신은 항상 건강하네요. 지금 홍차 만드는 법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카림 : 상당히 본격적이군. 여기 진열된 찻잎 꽤 좋은 거지? 제이드 : 이런, 아시겠나요? 카림 : ...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최신화를 비롯한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십시오. 1. 난.. 알베르가 보기보다 성질 있는 게 너무 좋음.. 온화한 성정의 알베르는 왕국민을 늘 최우선으로 하며, 그린 듯한 얼굴로 늘 환하게 웃고 다니는데.. 사실 눈은 웃지 않고 있다 뭐 그런 거.. 말버릇도 돌겠다잖아.. 물론 케일 때문에 입에 붙은 거 같지만....
Sad, sad, sad, sad뭐 어쩌겠어Always bad, bad, bad, badTiming all the time 캠퍼스 곳곳이 벚꽃 일색이다. 조금만 걸어도 머리며 옷에 꽃잎이 떨어질 정도로 만개했다. 1학기 중간고사가 절정이란 뜻이기도 하다. “선배, 안녕하세요! 오늘도 도서관 밤샘?” “응…. 밤샘의 ㅂ도 꺼내지 마. 토할 것 같으니까.” 지...
대장으로부터 별다른 명령이 없었기 때문에 버논과 호시는 해가 지고도 연병장을 돌고있었다. 우지가 두 사람이 걱정되어 연병장쪽으로 나오던 승관과 디노를 돌려보낸 것은 센티넬들 중 대장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는 센티넬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디노도, 승관도 잘 알고있기에 아무 말 없이 각자의 막사로 돌아갔지만, 그 뒤로도 밤새도록 연병장을 돈 두 센티넬은 동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