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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뭘 봐, 오타쿠 처음 봐? " 날 죽여주길 바래. 고통스러워도 괜찮으니까. 내가 살려달라 빌어도 꼭 죽여줘. 그리고 장례식은 열지마. 어차피 아무도 안 올테니까. 이름_Maverick(매버릭), 진 주현, Evelyn 진주현이 본명이다. Evelyn은 영어 이름, Maverick은 가명이다. 외국에서 살 때 Evelyn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현재는 가...
[warning: 뽀뽀주의(?)] 사랑, 그런 건 해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 많은 사람이 노래하고 이야기하지만 살면서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그런 전설에서나 나오는 존재 같은게 나에겐 사랑이야. 그러한 부드러운것들 보다는 증오에 가득 찬 눈빛들, 거침없이 나의 복부를 가격하는 발길질 같은 것들에 난 더 익숙해져 있어. 폭력이 점철된 나의 삶은 그래서 ...
* 텍관폼 순서는 숫자, 영어, 한글 순입니다. **텍관폼에 오류가 있으시다면 총괄계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가 많아 두 포스트로 나눠 올립니다. 의뢰인의 탈을 쓴 잔소리쟁이 친구 라파엘 발렌시아 & 시오 아렘 이어진 잔잔한 공생 아스테리시아 헤레시스 & 로렌스 피넛 그로윈 이해 안되는 편지친구 네이선 헤레시스 & 루이...
이세진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영어 공부하기, 복싱, 필라테스 등등 생산적이던 이전 취미들과 다르게 이번에 생긴 취미는 생산과는 거리가 먼, 맛있는 사탕을 찾는 것이었다. 이세진은 단 걸 즐겨먹지 않았다. 스케줄 중 어쩔 수 없이 당분이 떨어졌을 때도 기껏해야 포도당 사탕을 먹는 게 다였다. 체중 관리가 필수인 아이돌에게 사탕이나 초콜릿 같이 먹기 쉬운...
시작하기에 앞서 외면과 내면을 따로 두고 보았을 때, 이 글은 양극의 대조점을 초점하고 있습니다. 영도와 라헬, 줄여서 영헬은 부모를 증오하는 자기 중심체, 뼈대이자 기반이 닮아 있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둘 다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를 필요로 한다는 점(부모가 못채운), 자존심은 높으나 자아실현은 부족한 점, 그로 인하여 (어떤 의미로든) 빼앗김...
사람과 사람의 경계가 명확하다는 말은 믿지 않는 주의였다. 물론 존재와 존재 사이에 거리는 필연적인 것이었으나 그것을 선처럼 그어두고 지정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건물과 건물이 몇미터 떨어져있다, 같은 그런 류의 수치로는 객관화할 수 없었다. 때로 산자와 망자는 그 영혼의 거리를 없애기도 하였고 가장 가까이 놓여진 이들간의 거리가 가늠조차하지 못할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나름의 수인물인데 중간 전개 빠짐 주의 / 급전개 됩니다 / 원래는 여우랑 토끼랑 알콩달콩 동거라이프 쓰고 싶었는데 쓰다가 도저히 안써져서 포기하려다 버리기엔 아까워 올려보는 조각글 교활한 여우 멍청한 토끼. 누가 말했는지는 몰라도 모든 토끼가 멍청할거라고 생각하는건 지나친 일반화였다. 특히 20살에 대학졸업까지 마친 푸윈에게는 매우 모욕과도 같은 말이...
마을 사람: 누님들, 파트너를 고쳐준 보답으로 한 가지 말하게 해줘. 동심검궁 같은 건 분명 악덕 상인이 만든 이야기임에 틀림 없다고! 그런 동화같은 헛소리를 위해서 몇 개월이나 낭비하는 것은 아까워! 나는 파트너를 가지고 사냥하러 가지만... 아무쪼록 기원의 산 같은 곳에 갔다가 죽지 말라고. 큐쇼: 모험이란 건 미지의 그곳으로 향하는 것이다! 안심해라,...
장하오의 입에서 좋아한다는 말이 나오자마자 그렇지 않아도 큰 눈이 더 커진것도, 움직임도 굳어져 뚝닥거리는 성한빈의 모습에 장하오는 살짝 쓰게 웃었다. 역시 같은 마음은 아니였구나 . 딱 이정도 , 장하오는 딱 그정도의 생각이였다. 그렇기에 괜히 자신이 상처받지 않으려 이기적으로 굴었다. 대답하지마. 성한빈에게 곧바로 거절 당한다면 생각보다 타격이 클 ...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월 18일 오후 07시 07분 '똑' '똑' '똑' '똑' 고요한 창고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시야를 확보한 이 후, 범인에게 다시 걷어차인 워는...
Copyright © 2023 몽 all rights reserved. * 유료 부분부터 다르게 나옵니다 타투이스트 남친으로 보고 싶다. - 네 몸에 ··· 새기고 싶다. - 어? 타투? - 아니 그거 말고. 하필이면 중요 단어만 빼먹고 들은 여주는 자기가 듣고 싶은 단어를 말했어. 타투. 요즘 여주는 타투하고 싶어서 놈에게 도안 보여주면서 하고 싶다고 말...
레베리, 너만이 오롯이 여기 허무 속에서 빛나! - attwn park_레베리(rêverie)- . . . ✶Name_ 레베리 ( Reverie ) ✶ Gender_ woman ✶ Height&Weight_ 163cm | 47kg ✶ Age_ 23 ✶ Career_ 일러스트레이터 ✶ Hobby_ 기타 치기 ✶Birthday_ 11.30 . . . 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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