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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로맨스판타지 / 르네상스풍 - 시야넓고 환하게 (시야끼임X) - white&red 테마색 - 피아노 있는 공간
바리안 칠황의 좌에 오른 직후, 미자엘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제 심복이 될 용을 찾아 나서는 것이었다. 완전무결한 강함을 추구하는 성미를 가지고 더 이상 미룰 수는 없었던 거다. 물론 칠황이라는 이름이 그 정도로 탐이 났던 건 아니었다. 다만, 미자엘은 제 위에 다른 사람을 두는 걸 끔찍이도 싫어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칠황이...
사아야. 아이가 날 그렇게 부를 땐, 아이가 아무리 평온하고 온화한 미소로 부르더라도 그 부름 속에는 얼마나 애타는 마음이 담겨있는지 나는 알고 있었다. "응, 왜?" "오늘 숙제, 도와주면 안 돼?" "연습 없는 날인데." 짖궃어. 장난스레 책상에 늘어지는 아이의 목소리는, 살짝 떨리고 있었다. "농담이야, 그럼 이따 수업 끝나면 볼까?" "응, 어디에서...
"당연한 것 아닌가?" “ 야, 앨런. 좋은 말 할 때 놔라. ” “내가 네 얘길 안 듣고 있는 것 같나?” 다른 아이들은 느긋하게 세월을 받아들이고 있을 때, 톨은 그들의 2배가 되는 세월을 보내고 오기라도 했는지 절대 4학년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짧은 기간 사이 훅 커버린 신체. 빠져버린 젖살. 여러모로 훌쩍 큰 톨에게 너 사실 7학년 아냐? 라고 장난...
* Trigger Warning,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진 분의 부탁으로 합작 페이지에는 링크만을 첨부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 그놈의 지하실이 말썽이었다. "압지석은 멀쩡한데…." 뭐가 문제지. 은영은 압지석 앞에 쪼그려앉아 아직 네 단이 꽉 차게 빛나는 장난캄 칼로 압지석을 툭, 툭 건드렸다. "아, 씨발 시끄러워 죽겠네." 한참을 쪼그려앉아 압지석을 노려보던 은영은, 제 주위를 가득 둘러싼 젤리들이 연신 뾱뾱거리고 꿀렁대는 소리에 미간을 찌푸리곤 벌떡 일어나 장난감 칼을 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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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나원영 님의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onezero96/222113043651) 나원영 (웹진 weiv 필진 / 대중음악비평가) 1. 들어가며[1] : “난해한 저 불규칙 속에 깊이 가려져왔던 story” NCT 127의 정규 2집인 [NCT #127: Neo Zone]이 발매되고 2주가 조금 ...
나에게 한 번만 넘어와줘 w.김 덕춘 여주가 눈앞에서 사라지고, 다시 민형이 있는 의료동 쪽으로 돌아왔더니 민형과 의료동 직원이 같이 있다. 직원이 재민을 발견하고 다가가 약 봉투를 건넸다. "재민 씨, 이거 좀 여주 씨한테 전해주시겠어요?" "이게 뭔데요?" "아, 이거 여주 씨 약인데 금방 온다 하시고선 안 오시길래." 현장 나갔다고 하던데 그래도 재민...
죽고싶다는 생각은 13살 14살에 처음 했던 것 같다. 아빠 때문이었고, 그 때 내 책상위로 올라가서 창밖을 항상 쳐다보았던 기억이 난다. 여기서 떨어지면 어떨까 라고 생각하면서 항상 창밖을 쳐다봤었다. 용기가 없어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 그 기억때문인지 살다가 아주 행복한 경험이나 아주 좋은 걸 봤을 때 "살아있길 잘했다" 라고 말하는 게 입버릇이 되...
시가 바람이 차다. 형은 한겨울에 눈이 내리고, 센 바람이 몰아쳐 와도 꿋꿋하게 코트만 고집해 입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난 추운 날의 데이트를 좋아했다. 자기는 추위를 타질 않는다고, 넉살 좋은 웃음을 지으며 내게 붕어빵 하나를 더 물려주던. 그리고 코트 주머니 속에서 손을 맞잡고, 따뜻한 눈빛으로 나와 눈을 마주치던 형. 내가 사랑하는 사람, 김선우. -...
[SHERLOCK X AVERY] 새벽의 끝자락 아래서 ※ misty london eyes (1) 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다음날, 셜록은 밤늦게까지 부검실에서 나오지 않았다. 에브는 1층 의자에 혼자 앉아 그를 기다리는 것밖엔 할 수 없었다. 몰리의 동료들이 간간이 그녀에게 담요나 커피를 주고 지나갔지만 그녀에게 전혀 위로가 되진 못했다. 어두운 로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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