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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제 인물들과 무관합니다. 1. 사람마다 각각 세상이 있는 법이다. 가온도 역시 자신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었다. 가온은 심호흡 후, 위를 노려봤다. 어느 아파트에 원룸 천장에는 구역질나는 눈알들이 붙어있었다. 물론 이건, 평범한 일반인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눈에선 진물이 지득히 흘러내려 가온의 머리에 한방울 한방울 떨어졌지만 가온은 동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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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포효가 귀를 찢는다. 이번에 등장한 졈의 워딩 영역은 F시 시가지를 중심으로 반경 수 킬로미터 정도라고 한다. 지부는 현재 펄스 하츠의 정예 요원들에게 습격당해 시가지까지 증원을 파견하기 어려운 상황. 급박한 브리핑도 몇 초 후 전파 방해로 인해 끊겨 버렸고, 렌은 귀에서 이어폰을 뽑아 코트 주머니에 욱여넣었다. 그러니까 지금 저걸 나 혼자 상대해야...
트라우와 베로는 날개를 펼쳤다. 그러자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남서풍이 불었다. “돛을 펼쳐라! 우리는 북풍에 묶였던 자들이 불어주는 바람을 따라, 세상의 동쪽 끝으로 간다. 낙원의 섬으로!” 칼을 뽑아 외치는 아이젤의 말에 목에 걸린 항해석이 빛을 발했다. 그의 동료들도 환호로 답했다. 항해가 순조로워지자 아이젤이 선장실에서 해도를 꺼내왔다. 지체되었던 ...
'예쁘다..' 아직 어두운 새벽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들을 보며 유진은 생각했다. 비록 하늘에서 떨어지던 것이 별똥별은 아니라는 것을 유진은 알고 있었지만 지금 그의 눈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이는 풍경이었다. 보라빛으로 빛나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많은 것들은 환상적인 분위기와 풍경을 자아내고 있었다. 한참을 홀린듯이 하늘을 보고 있던 유진은 고개를 내려...
*안내 아래의 분량은 모바일게임 <다이아데인> 에 등장할 예정이 없었던, 이 곳 아라크넷에서의 공개를 위해 즉석으로 집필한 파트입니다. 7편에서 8편으로 넘어가기 전 읽으면 가장 재미있도록 하기 위해 게임 스크립트용 텍스트와 비슷하게 구성하였으나 소설 텍스트의 구성이 아니며 게임 텍스트처럼 수 십 일, 수 십 차례에 걸쳐 다듬고 퇴고한 정도의 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완결까지의 영상툰이 유튜브에 올라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c/ARIART
후원상자는 최하단에 있기 때문에 본편은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총 23장 + 1장 대한제국 국기 원래 같았으면 완결편이였어야 할 12화인데, 이왕 늘어진 거 충분히 하고 싶은 이야기 풀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본편 13화는 한 주 정도 미뤄질 것 같습니다(3주 뒤). 포스타입용 유료본을 좀 그려야해서...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다음 유료본은 비운의 세자...
“?????1등????? 누가????” 은성은 자신도 모르게 큰 소리로 되물었다. 대체 어디서부터 그런 소문이 났는지 알 수 없었다. 상대는 어리둥절 해 하고 있는 은성에게 간절한 손을 내밀었다. 예쁘게 포장된 작은 초콜릿 몇 개가 난감함을 더했다. “그리고 다른 애들이 하는 얘기는 신경 쓰지 마! 등수 조작이라니, 다들 그냥 부러워서 그러는 거야.” 등수...
왕은 자신의 두려움을 떨쳐낼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래, 황금별을 쫓아간 곳에는 무엇이 있었느냐?”
이곳은 보네렌... 이었다. 지금은 전쟁통의 폐허일 뿐이지만. 수크레, 루텐콜, 월계수는 하늘을 날며 전황을 보고 있었다. 보네렌을 탈취하려는 자칭 독립군과, 열반의 소실로부터 사흘 만에 이곳 보네렌을 점거한 캥거루파는(자기들 말로는, 동케드론시 지역을 점령했던 왈라비 파의 후예라고 한다) 여태껏 없던 규모로 싸움을 진행하고 있었다. “아니, 이해가 안 가...
갑자기 그리고 싶어서 지하철에서부터 그리기 시작했다 멀미했음 막연히 떠오른 걸 그린 건데 그리고보니 유디트를 생각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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