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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진행중..
나는 이곳에 존재합니다. 물론 당신만이 나를 봐주고 있지만, 내 이름 석자도 모르지만. 분명히, 나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아, 어쩌면 당신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당신만이 내게 의미가 있으니까요. 아아, 이 벅찬 감정을 어떻게 할까요. 당신과 닿을 수만 있다면. 참 좋을텐데. 굵은 눈물을 뚝뚝 떨어뜨릴 만큼. 참, 좋을텐데. Isolate...
- "하아···." "·····." "너 진짜 뭐하냐. 장난해? 피지 말라면 피지 말라고, 너 나 시험해?" ".. 미안해, 형. 안 피우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난 니가 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미안해. 잘못했어, 다신 안 그럴게. 그런 말들을 믿어도 되는 거야? 매번 말로만 그런 의미 없는 반성할 거면 아예 입 밖으로 꺼내지 말라고, 사람 ...
허어...
*다바오 시점. *퇴고 X *여름인데 눅눅합니다... 분명 배경은 밝은데... " 후후, 완벽하군. " [ 지상 천국의 미용실, 다바오J 살롱! ] 닭섬의 삼거리 중앙골목, 제법 크다고 할 수 있는 가게에 밤새 인터넷 사이트에서 퍼온 것들을 짜깁기 해 만든 광고 카피가 휘날렸다. 개업일은 곧장 내일에, 터무니 없는 수준의 홍보 문구. 가격 때문에 미용사의 ...
2주 전 김주형에게서 DM이 왔다. [죽을건데왜사냐] 요즘 뭐해? 은달은 그 DM에 대답을 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가 나건과 가까운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대답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손이 저절로 움직였다. [iiliiilil] 그냥 아무것도 안 해 그것은 곧 하고 있는 게임이 없다는 뜻이었다. 하고 있는 게임이 없는 척해야 하는 이유...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초여름의 열기란, 묘하게 축축하면서도 신경질을 낼 정도의 뜨거움은 아니다. 무시하기에는 숨을 갑갑하게 하고, 그렇다고 뭘 더 하기에는 애매한 시기.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가 핑 돌 정도로 뜨거운 날씨가 오겠거니 생각은 할 수 있는, 그런 시기. 한없이 지속될 것 같던 그 순간은 정신을 차리고 보면 저 멀리 달아나 끈끈한 느낌만 남아있고는 한다. 인간의 삶을...
가게를 나올 무렵에는 비가 완전히 멎어 있었다. 다희는 옆에 있는 편의점에 달려가더니 비닐봉지를 들고 돌아왔다. “이것 좀 뿌려줘.” 의류용 섬유 탈취 스프레이였다. “대리님. 냄새에 예민하시나봐요.” “내가 아니고. 친구가 싫어하거든.” “네? 아.. 그 친구분...그 분이 냄새에도 민감하신가보구나?” 어깨와 등 쪽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물었다. “응. ...
*포타 기준 5,18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 김피탕은 생긴 게 워낙 괴랄했기에, 처음 음식을 내갔을 땐 두 분 다 오묘한 표정을 지었다. 좋게 말하면 울긋불긋하고, 나쁘게 말하면 음식물 쓰레기 같이 생겼거든. "와아, 이게 테스타 분들이 드셨던 김피탕...!" 팬심에 눈이 먼 큰달은 비주얼 따위엔...
썸머 드림 7 [ ] 괄호 안의 대화는 불어 입니다. 전날 정국을 만나고, 쉼없이 울었던 탓일까. 여주는 결국 플로르에 출근하지 못하고 앓아누웠다. 하필 오늘 중요한 예약이 잡혀있는 남준은 여주를 돌보지 못했다. 남준의 연락을 받은 윤기가 그 옆을 지켰다. "...사장님." "일어났어?" "왜 왔어요..." 여주가 이불 속에 꾸물꾸물 숨었다. 이게 와줬더니...
BGM. 황진이 OST – 꽃날 + 새벽녘 문득 잠에 깨어 보니 옆에서 곤히 자고 있어야 할 태완이 없었다. 빈자리를 쓸어내리자 옅어진 온기가 손바닥에 묻어나 태완이 자리에서 사라진지 제법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혹 소리를 내면 내관들이 들어 번잡스럽게 굴까 싶어, 그 탓에 잠깐 밤 마실을 갔던 태완이 돌아와 놀래기라도 할까 싶어 ...
보스 백 백현 (*2 취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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