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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무서운 (?) 미야기 2학년들 타나카는 화나면 어떨가 생각하면서 그린건데 타나카는 선천적으로 화를 못내는 사람인 걸로 결론냈다.
* 늑대와 꽃을 읽고 오시면 이해가 더 쉬울 수 있습니다. * 늑대와 꽃의 내용이 있기 전, 꽤나 과거의 일입니다. * 중간 중간 표현이 좀 거칩니다. 주의해주세요. 늑대와 꽃 by. 밀리 흥겨운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밤하늘에 가득 울려 퍼졌다. 검은 늑대 수인들이 모여 사는 흑랑산(黑狼山)의 밤은 언제나 붉은색이었다. 흑랑산의 최대 유곽인 태월가(太月家)...
알람소리가 방에 울려퍼졌다. 아침이다. 쏟아지는 잠에 힘겹게 눈꺼풀을 들어올린다. 방 안은 어제와 똑같은 모습. 이불을 정돈하며 침대 밖으로 나왔다. 일단, 씻자. 아침 공기는 너무 차가워서 여전히 적응되지 않는다. 샤워실 난방을 켜고 잠옷을 훌렁훌렁 벗어서 바구니에 대충 던져 넣었다. 이불 밖으로 나와서 샤워실로 걸어가는 동안은 춥고 피곤해서 싫어. 하지...
코즈메가에는 대대로 내려져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막내로 태어난 남자아이는 병약하여, 20살을 넘기지 못하고 단명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켄마는 그런 코즈메가의 막내였습니다. 부모님은 켄마의 몸을 걱정해서 밖에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친구 하나 없이, 매일매일 침대에 앉아 게임을 하거나 창 밖을 바라보는 일상. 딱히 혼자가 외로운 것은 아니었지만, 때때로 창 밖...
시간이 멈췄다. 아니, 시간이 멈췄다기 보다는 더 이상 흐르지 않고 있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 잠에 들면, 다시 그 날의 아침으로 되돌아와 있는 것이다. 오늘로써 벌써 일주일 째. 핸드폰 화면에 찍힌 같은 날짜를, 보쿠토는 잠이 덜 깬 얼굴로 끔뻑끔뻑 바라보고 있었다. 시간이 왜 반복되고 있는 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일 났다. 비오겠다. 검회색 구름으로 뒤 덮힌 하늘에서 보이지 않는 빗방울이 콧잔등을 때렸다. 쿠로오는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어선, 뜻하지 않게 늦어버린 귀가길 발걸음을 재촉했다. 현관에 도착했을 때에는 굵직한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었다. 결국 흠뻑 젖어버린 몸을 툭툭 털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 비를 정통으로 맞은 몸은 차게 식어 있었지만, 또 다시...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봄19.03.17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오늘따라 일이 많다. 보쿠토 코타로는 다 죽어가는 사람처럼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아침엔 알람시계가 고장 나 지각할 뻔했고 어제 잃어버린 배지는 여전히 행방불명이며 교실을 나서다 의자에 정강이를 부딪쳤다. 보쿠토는 복도에서 대충 바지를 걷어 ...
#모바일로 원고를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수의 오탈자가 존재하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뭐야. 너. 뻔뻔스럽게.” “하하. 오랜만이야. 이와쨩씨.” 한동안 오지 않는다 싶던 녀석이 다시 찾아왔다. 뻔뻔하게 아무일도 없는 것 처럼 그는 내 앞에 서 있었다. 오늘은 오이카와와 함께 보내기로 한 날이었다. 10시에 마중 나온다던 녀석은 온데...
숨을 깊게 들이쉬면 폐가 쪼그라들 것처럼 공기가 차가웠었는데, 어느새 봄이었다. 숨을 깊게 들이쉬어도 상쾌한 아침 공기가 느껴질 뿐, 폐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았다. 이제 봄 옷을 입어도 되겠는걸? 텐도는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 교정을 걸으면서 생각했다. “날씨 좋네~” 아무도 듣는 이 없었지만 텐도는 기지개를 펴며 말했다. 진학할 생각이 없는 텐도는 배구부...
보쿠토 선배가 졸업한 뒤의 1년은 계속 만날 수 있었다. 언제나 보쿠토 선배가 찾아왔다. 바쁜 일이 있거나, 시합이 있는 경우에는 찾아오지 못했지만, 찾아와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이것저것 알려주고 함께 있었다. 자랑을 할 때도 있었고, 투정을 부릴 때도 있었다. 주말에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밥도 먹고, 언제나처럼 이야기 하고, 가끔을 영화를 같이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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