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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짧습니다. 촬영 준비가 한창이었다. 그 사이에서 강민과 우현도 촬영이 시작되기 전 자세를 잡아보고 맞추는 중이었다. 자연스레 강민의 어깨에 기댔고 제 손에 들려있던 대본은 강민의 손으로 넘어갔다. 무의식중에 우헌의 비어있던 손이 익숙하게 강민의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가 쓰다듬는다. 저를 쓰다듬는 익숙한 손길에 우현과 눈이 마주쳤고 웃으며 장난을 치는...
༒[푸른 혈흔의 향연]༒ ▪︎영원토록 잊지 못할 이름▪︎ 결국엔 잊혀지리... C a t c h p h r a s e ~main theme song~ . . . . . . ➵ • ❥ ╒*・☪·̩͙══════════ *・☪·̩͙╕ "거기 너! 그래 너요. 지금 잠이 와요?" 밤은 이제야 시작인걸! 나와 같이 이 밤을 버텨줘요. ╘*・☪·̩͙*═════════...
간만에 왔습니다
*포타 쓴게 너무 없어서 묵혀 두고 더 안쓰는 트위터 조각들 백업 겸 모았습니다..... 근데 별로 없네요.. 불시에 지워질 수 있습니다. *5개 6400자 1. 어쩌구 청혼을 못해서 케일은 어느덧 한달째 울리지 않는 통신구를 쳐다보았다. 한달. 자그마치 한달이다. 이전 세달동안 울린 수십번 중 용건이 있던 때는 열번 이내, 용건 없이 울렸단 때는 수십번을...
유하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렇게 말을 많이 해놓고 한결이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 했다니 유하는 점점 기운이 빠졌다. 머릿속에는 오직 자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오늘처럼 너무 늦지 말아줘요. 계속 기다렸어요. 원래 같이 저녁 먹는 시간인데 약속 있다고 하니 조금 섭섭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외롭고 쓸쓸했어요.” 한결이 촉촉한 강아지 눈망울로 유하를 쳐다보았...
왕따가 일진을 사랑할 때 왕따는 일진을 사랑하고 일진은 왕따를 싫어한다. 활발한 왕따는 몇 번이고 일진에게 들이댄다. 무대뽀 정신으로 그에게 직진한다.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고 일진을 우습게 생각한다. 왕따조차 일진을 무섭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진은 어떻게든 왕따가 그만두게 해야하기 때문에 괴롭힘을 시전한다. "제노야!" "넌 내가 무섭지도 않냐?" "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스즈키 미유의 팬카페. 검색을 하고선-가입하고 싶지 않지만 정보를 얻어야 해 가입을 해서-팬카페에 있는 글이란 글은 다 읽었다. 특히, 후지 슈스케라고 따로 목록이 만들어져 있는 그 안에 있는 글은 외우다시피 보고 또 보았다. 극성팬들이 후지를 괴롭혔던 것들에 대해서는 이를 악물며 보았고. 오늘은 놓친 게 없는지 그 악의성 높은 글들을 다시 한번 읽는 중이...
BGM ; 정준일 - 보고싶었어요 그해 여름, 내게 사랑을 말해주던 그 목소리. 나는 그런 그의 목소리가 여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your summer 07 나 지금 유기현이랑 왜 이러고 있는지 설명해 줄 사람. " 여르마- 그래서 내가 그때 어떻게 했냐며는.." - 아니, 야 유기현 너 그만 마셔. 선약도 없고, 뭐 별 다른 핑계가 없었던 나는 결국 유...
[대식당] 에펠 : 후, 됐다⋯⋯. 사과 세공 깎기⋯⋯ 이거라면 빌 씨도 납득할 수 있을 거야. 갑자기 보고 싶다고 해서 곤란했는데 사과의 새, 잘 만들었네. 도카도카도캇 세벡 : 거기 폼피오레 기숙사생. 옆자리는 비어 있는가? 에펠 : 너는 확실히 D반의⋯⋯ 세벡 군⋯⋯ 이었나? 아무쪼록. 세벡 : 실례하지. 점심의 식당은 붐벼서 자리를 구하기도 힘들다....
BGM ; BIG Naughty (서동현) - Vancouver 그해 여름, 내게 사랑을 말해주던 그 목소리. 나는 그런 그의 목소리가 여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your summer 06 침묵과 함께 20분 쯤 지났을까, 다음 정류장이 회사라는 버스 안내음이 울렸다. 내릴 준비를 하는데 유기현이 대뜸, " 나는 니가 계속 궁금했으니까. 그리고 지금도 계속...
“ 넌 좋아하는게 뭐라고 생각해? “ “ 내가 좋아하는거? “ “ 아니 그거 말고 좋아한다는게 뭐라고 생각하냐고 나는 잠을 참으면서까지 대화하는거 , 상대방의 대답이 기다려지는거. “ “ 음 나는 시도 때도 없이 생각나는거 마치 떼인 돈처럼 그리고
이제 와 별로 중요한 얘긴 아니지만, 너는 다른 대답을 할 수도 있었어. 꽃이 예쁘게 피었네, 라든가 밤바람이 좋아, 저 별은 무슨 별일까……. 사실 ‘대답’이 중요한 건 아냐. 뭐든 한 마디면 돼,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생각 없음을 표명하는 생각 말이야. 그만두고 싶었다면 얼마든지 그만둘 수 있었단 거야, 아니면. “그래! 그렇게.” 정직한 내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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