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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Eve Presto * * * '릴리'라는 이름의 의미는 간단했다. 누구라도 알 법한 백합꽃. 그러나 네 글자가 모여 이루는 단어의 뜻은 알아도, 제 이름을 지었던 이가 무슨 생각을 하며 하필이면 꽃의 이름을 따다 붙였는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대답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앞으로도 영영 알지 못할 게 뻔했다. 궁금해하지 않으려 해도, 종종 그런 생...
●이름 무대명: Pamela Simon (파멜라 씨몬) 가족 외에는 이 이름을 모두 본명으로 알고있음 본명: Angela Lefebvre (안헬라 르페브르) ●나이 12.12 22세 ●혈액형 B형 ●신장/체중 166cm/50kg ●직업 오페라 가수 ●국적 프랑스 ●취미 보석 수집 공예 ●외형 어두운 갈색의 머리카락 도자기 인형처럼 하얀 피부 고양이처럼 눈이...
너와 닮았다고 생각했던, 반짝이는 유리구슬. 시간이 지나 그 구슬이 빛을 바래고, 여기저기 치이고 부딪히다 깨어져도, 그때의 나는 알지 못했다. 네가 꼭 그 유리구슬과 같았다는 것을. . 책상에 한껏 늘어져 부족한 아침잠을 채우던 종인이 인상을 찌푸리며 부스스 몸을 일으켰다. 이어폰으로 들리는 음악의 볼륨을 뚫고 들어올 정도로 교실 안이 시끄러웠다. 반도 ...
<La primavera(봄을 위하여)>PL/옌리 !! 주의 !!COC 시나리오 <H.E.S.C Project> 캠페인을 기반으로 플레이 한 퀼 로그입니다!해당 시나리오의 큰 스포일러가 함유 되어 있사오니이 로그를 열람하시는 분은 확인하시고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시나리오 개요와 엔딩이 캐릭터의 상황에 맞춰 조금 변경되어있습니...
모르겠어 내가 살아있을까 살아간다는 게 아니라 우린 죽어가는 걸 미화하는 건데 희망에 속아 나 자신을 잃어 w. DEEP v1 그만하자 이런 건 힘들잖아 우리 모두가 길을 잃지 않길 원해 잃어버린 나는 이제 쓸모가 없어서 음침한 사교성 상실의 나는 살아간다는 단어조차도 증오하게 되었으니까 살아가는 게 아냐 죽어가는 거야 내 손목이 벌어지고 털어넣은 몇십 알...
* 현대au / 자주 소중함을 잊고 살았네, 더 사랑해야지 두 사람이 만난 건 2년, 하고도 몇 개월. 서로 얼굴을 못 보면 정말 죽을 것만 같아서 동거하게 된 건 2년. 그 사이 조로는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유명한 검도선수가 되었고 루피는 대학생이 되었다. 어릴 적 친했던 형들과 다니며 가끔은 포트거스 씨의 꽃집에서 그 집 아들 대신 일하고 있을 때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마을에는 하루 정도 머물렀다. 메마른 대지를 회복시키기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충분했다. 풀 한 점 보이지 않던 땅은 푸르름으로 뒤덮였으니까. 이것도 이미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알아낸 사실로 판단하는 거였으니까, 상관없었다. “로드, 떠날 시간입니다.” 테오도르의 부름에 자리에서 일어섰다. 나와 테오도르를 환송하기 위해 주민들이 모두 나와 있었...
세계수를 만나고 오면 온 몸의 힘이 빠져나간다. 감정적으로 힘들어서인지 몰라도, 너무 힘들었다. “로드,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하셔야합니다.” 테오도르의 말에, 카우치에 반 누워있다시피 했던 몸을 힘겹게 일으켰다. “어디 몸이라도 불편하십니까?” “아니. 그래서 이번에 가야할 곳은 어디지?” 테오도르가 설명을 하지만, 귀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하나 같...
그것도 예전 얘기였다. 까마득히 오래전 얘기. “로드,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제 곁에 함께 있는 것이 너무나도 익숙해진 테오도르의 물음에 피식 웃었다. 딱히 답을 해줄 생각이 없었다. “세계수를 뵈러 가야겠어.” “채비하겠습니다.” “됐어. 혼자 갔다 올 생각이니까.” “하지만―.” 테오도르가 무슨 걱정을 하는지 잘 알았지만, 꼬리를 주렁주렁 달고 움직...
초등학교때부터 카라스노의 작은거인을 동경한 히나타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배구를 엄청나게 좋아했다. 그러다보니 초등학교때부터 배구를 하게되었고, 16살인 지금도 배구를 그 누구보다도 좋아한다. "으아아아~~카라스노 가고 싶은데에~" "카라스노? 네코마나,아오바죠사이,후쿠로다니,시라토리자와 등 많은데,굳이 거길가고 싶다고?" "나츠!!작은거인이 있었던 곳이라고...
본 글은 <온더훅 나폴리탄>의 가장 초반 부분인 '그라목손의 공지' 파트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트위터 타래의 그것이며, 나폴리탄 소장본 원고와 동일한(유료글과 동일한) 퇴고를 거쳤습니다. 가볍게 읽기에는 아마 본 글만으로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글이 완결된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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