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츠루미가 말했던 "중앙에선 7사단에 자결 책임을 뒤집어 씌울 거다"의 이유는 골든 카무이 원작에 등장하는 내용으로 유추 가능하다. 츠루미의 입으로 "하나자와 중장의 자결은 203고지의 막대한 피해를 중앙에서 하나자와 중장에게 전부 떠넘긴 게 원인"이라고 말하며, 코이토의 말에 의하면 그의 아버지인 코이토 소장은 "하나자와 중장의 자결을 제7사단의 책임으로 ...
* 돌아가지 않을 거야. 로키의 결심은 확고했다. 테서렉트를 훔쳐 달아났으니 전보다 심한 감시와 제약이 붙을 게 뻔했다. 추방령이라도 떨어지지 않으면 다행이다. 어떤 취급을 받아도 상관없지만 토르 이름에 먹칠하긴 싫었다. 앞뒤 안 재고 신나게 저지를 때는 언제고 의기소침해져서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려 하지 않았다. 속 타는 건 토르였다. 질질 짜는 걸 열심히...
회귀 후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 x 회귀 후 한유현 w. 이베 그들은 내가 뱉은 말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것만으로도 이 곳의 한유진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는 존재인지 알 수 있었다. 그들은 지금 자신들의 한유진과 꼭 닮은 사람이 죽는다고 말 한 것이 큰 충격일 것 이다. 이 곳의 한유진은 분명 조금도 죽고싶어하지 않았을테니. 분명, 이...
9월 26일부로 부분 유료화되었습니다. 더 좋은 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모네이드의 톡 쏘는 맛이 입안을 감쌌다. 뒤이어 따라오는 시큼함에 미간이 절로 찌푸려졌다. 인적 없는 아침의 거리는 고요했다. 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햇살만 시끄럽게 부서지고 있었을 뿐. 모처럼의 휴가는 보람이 없었다. 혼자 무언가를 능동적으로 해본 게 얼마만인지. 주변 사람 모두가 뜯어말리는 건 들었어야 했다며 자책하는 것도 사흘이면 충분했다. 고작 ...
“레몬 사탕이란건.. 맛있어?” 그때의 네 목소리를 기억한다. 나를 빤히 바라보던 푸른색의 눈길도, 레몬 사탕을 닮은 네 머리색도. 그때 난 뭐라고 답했더라…. 아, 맞다. “물론! 레모네이드보다 맛있는걸!” 공통점이라고 해야 할까? 계속 말을 붙이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게 마냥 즐거웠다. 지금도, 너를 만나러 가는 이 와중에도 너무나도 즐거워 절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트레이싱 *플라워 나이는 임의로 설정함 *읽는방향 : 오른쪽→왼쪽
-형 벌써 보고 싶은데 어떡하죠? -정국아 우리 아침에 같이 등교했잖아 -아 몰라여 보고 싶어 지금 당장 -점심에도 볼 건데... 하아... 그니까 점심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냐고. 난감하기 짝이 없다는 듯 대답하는 지민의 카톡을 보면서 정국이 한숨을 내쉬었다. 지민과 아침에 함께 등교한 것도 모자라 점심을 같이 먹기로 약속까지 되어있는 상태였지만 벌써부터 참...
" 타지마 녀석..... " " 뭐라고 왔는데? " 아베는 해외로 합숙을 간 미하시의 문자를 받고는 그대로 엎어져서 궁금해 하는 하나이 얼굴 앞에 휴대폰을 들이밀었다. 하나이가 핸드폰을 받음과 동시에 그대로 아베는 심통난 표정을 지으며 텔레비전 리모컨에 손을 뻗어 채널을 틀었다. 휴대폰을 내려놓은 하나이가 어색한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떨구었다. 하지만 이...
회귀 후 성현제 x 회귀 전 한유진 x 회귀 후 한유현 w. 이베 가까스로 얻어낸 D급 던전 출입증을 꽉 쥐었다. 이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손을 놓아도 되지 않을까? 이 정도면 충분히 열심히 한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것도 더 이상은 한계다. 더 이상 누군가에게 손가락질 받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앗다. 유현이의 앞 길이나 막는 질척한 존재가 되는 것도 진절머...
" 신님, 신님, 저는 언제쯤이나 착한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 이름 백 하나 나이 19 성별 남 외관 오래전에 끓어올랐던 증오는 끓어오른 채 그 자리에 멈춰 있고, 오래전에 부풀어올랐던 고통은 부풀어오른 채 더이상 수포가 터지지 않았다. 아무것도 아물지 않았다.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_한강, 희랍어 시간 소년의 상의를 벗기면 드러나는것은, 팔의 상처...
" 분명 괜찮을 거에요. 걱정하지마요. " 이름 백 하나 나이 19 성별 남 키, 몸무게 164cm, 45kg 외관 병든 것들은 늘 그랬다. 쉽게 칼날 같았고 쉽게 울었고 쉽게 무너졌다. 이미 병들었는데 무엇이 또 아팠을까. _허연, 지층의 황혼 소년은 하얗디 하얀 눈사슴을 닮아있었다. 긴 속눈썹에 옅은 쌍꺼풀, 동그란 두눈은 오른쪽이 선천적 백내장의 영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