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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렇게 또 3편에서 끝나지 않고……아무래도 장편으로 넘겨야할 것 같네요. 그래봤자 진짜 5편 안에 끝이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 * * “그래, 스크랩이야.” 몇 번째 넘어온 거더라. 시공을 넘을 때마다 그랬듯, 란은 낯선 자신의 몸에 들어온 이질감에 눈을 질끈 감고 잠시 휘청거리며 겨우 귀 끝을 스치는 언어를 잡을 수 있었음. 스크랩? 그게 무슨 ...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도쿄 리벤저스 장르의 하이타니 란 천사님을 친구 관계에서 썸 -> 연인으로 만나, 겨울을 함께 맞이하고 싶습니다. 저는 10대의 완전한 끝을 달리고 있으며 05년생 이상부터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화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평일보다는 주말이 더 여유로운 편입니다. 저녁부터 새벽까지 타 시간대보다 집중적 대화 가능합니다....
파파고+네이버 사전 베이스의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의, 오역 주의! 작가님께 허락 안 받았습니다. 문제 되면 삭제합니다. 블로그 내에서만 감상해주세요. -원문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6144162 사람이 좋고 사랑받고 싶은, 무엇이든 꿰뚫어 보는 남자와 사람이 무섭고 미움받고 싶은, 무엇이든 알고 있는...
12월. 유난히 춥고 차가운 분위기의 도시 속, 눈앞이 아스라이 새하얗게 물들 정도로 눈이 내리던 밤이었다. 그날은 유독 온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며 주체하지 못할 만큼 떨리고, 툭 치면 모든 게 부서져 버릴 듯했다. 이 토 나올 듯이 익숙하고도 역겨운 느낌은 매번 오는 한겨울의 추위 때문인지, 나의 좆같은 공시생 생활 때문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괜스레...
그냥 그런 순간이 있어요. 뭐든 하기 싫고, 무기력하고, 모든 게 짜증 나는 순간 같은 거 말이에요. 이게 사춘기라서, 예민한 시기라서 보다는 저 자신 자체의 상태가 그런 것 같아요. 맨날 울면서 잠들곤 해요. 어쩌면 지금 당장 일어날 수도 있는 상상을 하면서, 남몰래 울며 잠들어요. 눈물 때문에 이불이 젖어도, 콧물 때문에 숨을 제대로 못 쉬어도 어쩔 수...
240304 모바일 적용 방법도 추가 했습니다! 글에 대기열 있는 공연 코드 / 대기열 없는 공연 코드 (업데이트)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이찬원 연석,멜로망스,데이식스,데이식스 추가회차,에이티즈,킹누 잡았습니다!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 후기를 부탁드리지 않지만 구매하신 분이 써보시고 직접 보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ᗜ˙⑉)⸝♡.* * 오픈채팅...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 ゜1페어 23,000원 ゜゜❅゜ ・。 신청 및 문의 - https://open.kakao.com/o/sTE3ycWf 디엠은 확인이 어렵습니다.완성본 전달 후 오픈 카톡방을 정리합니다. 공지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 리터칭, 트레이싱을 금지합니다. (굿즈 제작은 따로 연락주세요.)모든 작업물을 샘플로 공개하...
기억을 잃은 채로 지상파에 흘러들어온 성준수의 품에서 기상호는 낡은 종이를 한 장 발견하고, 두문불출한다고 알려진 조형문의 젊은 문주는 갑자기 봉문했던 조형의 문을 열어젖히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던 무림의 평화는 과연...! (과연)
시그킨이 아픈 마리킨 돌봐주는 거 보고싶다.... 마리킨 제의로 둘이 팀 맺어서 파시리오더 하러 갔는데 롤링산맥을 싹 훑어야 하는 절망적인 오더를 수주해버린 거임 솔직히 하기 싫었는데 보수가 둘이 나눠서 가져도 상당히 많은 금액이었고 무엇보다 마리킨이 이번달 멍청과금액 메워야 한다고 살려달라고 애걸복걸 매달려서 어쩔 수 없이 따라나서게 된 시그낀 크고 높은...
힘들면 참는게 아니야
*썰체 주의 *전편: https://posty.pe/kaclr0 하지만 굳이 안 읽으셔도 글을 이해하는 데에는 문제 없어용 "... 님들. 어디 학교 다녀요?" 드림주 어쩌다가 여기에서 사는 모든 남성들의 배를 본 적이 있음. 근데 이 남성들 모두가 복근이 있는 거임? 제일 안 그럴 것 같이 생긴 이타도리까지 ㅈㄴㅈㄴ 선명한 복근이 있으니까 생각해. 이 사...
바글바글. 왁자지껄. 망각하고 있었다. 대피소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아지트이며 서울에 숨어있던 각종 또라이 집합소라는 사실을. 안그래도 사람 많을 걸 극도로 혐오하는 김도영은 대피소에 도착하자마자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게 낫다는 미친 생각을 해버렸다. 이태용은 엉겁결에 받은 담요와 물 두병을 품에 안고 있었다. 일단, 잠이라도 자자. 암담한 얼굴을 한 도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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