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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바다조가 서로를 만나기 전에 이런 기분일것 같아서 써봅니다. 아, 또 다시 틀려버렸어 이걸로 몇번째 오답이지? 아, 계속 귀를 틀어막아도 사라지지 않는 상처자국 아, 또 다시 얼버부렸어 보고도 못 본척은 잘하네 이제는 무슨 말은 한 대도 아무도 나를 봐주지 않아 다 들어나서 아파 아파 허세부리곤 아파 아파 숨이 막혀서 아파 아프다고 나 라는건 실패작일 뿐이...
* 스압 주의
눈이 내리고 있었다. 눈은 좋아하지 않는다. 날씨에 크게 연연하는 편은 아니지만 굳이 따지자면 뜨거운 태양 빛을 전면으로 받는 편이 좋다. 그게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몸 안에 흐르는 피에 걸맞다. 붉은 피. 눈송이를 헤아리다 하늘에서 시선을 내리니 피투성이 남자가 쓰러져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러고 보니 여기는 어디지? 떠오른 의...
집에도착해선,호석을침대에 눕혀놓고는,정국에게 자초지종을듣더니 큰키로 휘적휘적 집안을 잘도뒤집었다,물론 그과정에서 집안에 몇몇 것들이 부서지고 떨어지고,망가졌지만,다행히도 몰래카메라는 없었다. “아,남준형,화장실문고리를 부시면 어떻게해요,헐 문도 잘 안닫혀,이거문고리비싼건데에..” “그 욕조랑 샤워부스가,문에서딱 잘보이겠더라고,그래서 면번 돌려본다는게 ...
제 캐만으로는 신선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시기가 찾아왔슴당 그래서 쌔벼왓죠 바로 와플이언니의 샤스타!!! 캐디 틀렸으면 꼭꼭 말해주기! 참고:러프 안하고 색연필로 바로 그려서 좀 많이 이상함+머리띠에 별 깜빡해서 젤펜으로 하려다 노란색 없어서 망함 +마법소녀 컨셉으로 2차창작
ㅇㄴ 우리 리다가 리플랙트..? 이 노래 불렀는데 미친 내가 죽어요 ㅅㅂ 개사랑해 ㄹㅇ 믿고 듣는다 진짜 ㅠㅜㅠㅜㅠㅜㅠ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성안이랑 플마는 어떻게 만나게 됬을까 아마 플마 위기에 빠진걸 성안이가 구해줘서 그런 걸 수도 있겠다.. 절벽에서 발 잘못 디뎌서 추락하는데 성안이가 이제 그거보고 순식간에 날개 펴서 아픈거 겨우 참고 빠르게 가서 플마 빠르게 안아주고 평지에 내려줘서 만나지 않았을까 그거 보고 서로 반했으면 좋겠ㄷ(사심 맞습니다) 근데 서로 반대되는 직업..? 편이니까 둘...
우린 특별한 존재다. 도플라밍고는 그렇게 생각했다. 누가 감히 신인 자신들을 거역하리라고 생각할까. 그랬기에 도플라밍고는 어렸지만 누구보다 원대한 꿈과 오만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하계에 내려가서 평민들과 친해져보는게 어때. 우리가 이렇게 잘 먹고 살 수 있는 건 다 그들 덕분이니까 말이야." "걔넨 더러운데." "그렇게 생각하면 못 써." 돈키...
그냥 하나 팠습니다 겨울과 아리아 흑시그 루시드와 메르
본 후기는 신청자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셨습니다.
――맞아요, 꼭 햇살 같았어요. (11월 11일 시(@**)의 일기에서 발췌. ■■의 첫인상은 밝고 활달한,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즈음의 햇살이 생각났습니다. 눈이 녹은 땅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시기가 생각났어요. 보고 있으면 싱그러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계절을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의 눈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든 것 같아요. 호박(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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