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옹기종기 귀여운 설숩
엄.... (2)에서 단어 선택에 대해서 조금 말을 하다가 넘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예전에, 그냥 혼자 글을 쓰는 법을 정리해서 올리면 어떻게 될까, 하고 적어볼 때 처음으로 적었던 부분입니다. 당시에도 처음으로 떠올렸을 만큼 중심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제 문장을 한 통으로 보는 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작가가 적은 문장을 그대로 수용하는 건...
*태그에 작법을 달아둘테니 검색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1)에서 포스팅을 하다가 말았는데… 1인칭 2인칭 3인칭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소설을 쓰려고 하면 처음에 부딪히는 고민들에 대해서 두서없이 적어보고 있습니다. 1인칭에 대해서는 ‘나’의 관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바라보는 시야 그대로를 적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음. 펜이나 연필로, 종이에 적는 법이 있습니다. 키보드로, 컴퓨터 등 전자기기에 적는 법이 있습니다. 웃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쉬운 법입니다. 소설을 잘 쓰는 법, 노래를 잘 하는 법에 대해서는 만 가지 이야기도 나눌 수 있겠지만… 소설을 적는 법은 가볍게 접근하면 됩니다. 당신이 평소에 ...
"카푸꼬꼬꼭을 포함한 수호신에, 솔가레오라..." 오 박사는 중얼거렸다. "지우는 또 전설의 포켓몬을 만난 거예요?" 관철이가 커피를 가져와 묻자 오 박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지우의 도감에 열람 인증 절차를 넣어주길 잘했구나." "그러게요. 나쁜 사람 손에 들어가면 정말 큰일 날지도 몰라요." 방은 다시 조용해졌다. 오 박사는 커피잔을 탁자에 내리며 중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나저나 비아 22살에 연애 4번이나 해봤다니. 역시 비아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주변 남자애들이 홀렐레 넘어간거겠지... 레온도 연애 몇번 해봤음. 대부분이 본인은 관심없다가 고백 받아서 사귄 것. 예의바르고 정중하다고 누나들이 많이 좋아했음... ㅋㅋ 그런데 자신의 마음에 든 사람이 생겨서 맘 먹고 꼬시면 실패한 적이 없음. 얼굴도 제법 말끔하게 생기고 눈...
레온 데이비스(휴런) 31세 188cm 검술사 이슈가르드 태생 용시전쟁으로 혼란스러운 이슈가르드에 흔했던 전쟁고아. 거리를 떠돌며 힘들게 자랐으나 친절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어른이 되었다. 그래서 선의의 힘을 부정하지 않음. 본인도 그 선의 덕분에 살아남았기 때문에. 그럼에도 아이 혼자서 사는게 쉽지 않았기 때문에 타인에게 벽을 침. 처음 보는 사이면...
길을 잃었다. 사위는 두껍고 높은 활엽수종으로 빽빽한 원시림이었다. 발란은 주저없이 도끼를 꺼내들었다. 퍽! 바로 앞에 있던 나무가 패였다.그의 눈높이에서 잘 보일만한 위치였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발악이라도 해야했다. 자신이 남긴 자국을 보고 스스로 방향을 정리 해야 했다.퍽! 카득. 퍽! 퍽!그는 걸음마다 진행방향과 같은 도끼자국을 내면서 일단 전진했다...
사과 말씀드립니다. 2022년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공연된 극단 청년단의 연극 『아몬드』(민새롬 연출, 고양문화재단 주관, 용인문화재단 주최)의 2차적 저작물 사용 허가 상황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창비는 본사 출간 도서인 손원평 작가 『아몬드』 를 원작으로 하는 해당 극(2019년 9월 초연, 2021년 5월 제2차 공연, 2022년 5월 제3차 공연...
*** 퇴근 후 오랜만에 준규와 술자리를 가졌다. 준규가 조유리와 미팅을 한 후론 처음인지라 소개팅에 나가는 것마냥 어색하면서도 설렜다. " 오랜만이다? 드디어 얼굴을 보여주네. " 첫인사는 좀만 다정해도 좋으련만. 준규는 처음부터 까칠했다. " 무슨 소리야. 내가 바빴냐, 네가 바빴지. " 조유리랑 데이트 하느라. 그래, 내가 좋아하는 스페인 음식점은 맛...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