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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말도 안 돼!!!" 어째서. 대체. 왜! 파인이 머리를 부여잡고 절규할 동안 레인은 뒤에서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그 유명한 말조차 소용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신비한 별 사상 제일 공주답지 않은 공주이건만. 당사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 패착이 아니었을까. 파인은 얼굴을 들었다. 레인도 눈길을 돌렸다. 아무리 현실도피를...
1: 몇번을 강조했지만...진짜 후루야 레이로 돌아갔을때 후루아즈는 후루야가 찐으로 아즈사를 사랑해도 절대로 자기 울타리 안으로 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임에도 아무로 토오루의 모습을 버린 이상. 아무아즈였을때의 관계로 돌아가진 않을듯...슬픈데 약간 그럴것같다. 2: 떠나 보낸 사람만 몇인데...자기 위치를 너무도 잘 알아서 절대 자신이 행복해지고, 누군가를...
우리가 운명이라고 생각했어 우리가 여전히 닮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우리가 더 이상 닮아가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해 어느 날은 생각했다. 카세트 플레이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무렇지도 않은 세상에 아무렇지도 않은 생각이 들었다. 카세트에 이국의 가사가 담긴 낡은 테이프를 꽂고 싶다고 생각했다. 너무 낡아서 한 번을 들었는데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되었대도 상...
당신의 상처에 시선을 두게 될 때 그저 당신의 안전만을 소망하게 되고 “아, 진짜. 흉 지는 거 싫은데.” 형주가 입안에서 비릿하게 터지는 핏방울을 바닥에 뱉어냈다. 형주의 인생에 오명철은 사실 행운이었다. 평범한 경찰공무원으로 살던 그를 강력반 형사로 만들어주었으니까. 그러나 오명철은 출소 후 검사며 판사며 선호까지 죽였다. 오명철이 선호를 죽인 것에 대...
1. 고등학교 내에서 유명한 커플인 아츠키타 이나리자키 고교에서 배구부로 활동 중인 키타 신스케임 키타 신스케가 2학년 되었을 때 미야 쌍둥이들 이나리자키 고교 진학하고 초등학생 때부터 배구를 해 온 미야 쌍둥이들은 배구부 들어가려고 입부서 가지고 배구부 체육관에 들어감 1학년 신입으로 들어온 아츠무는 키타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해버림 키타는 생긴 것처럼 ...
저도 너무 길어진 나머지 링크를 이용합니다. 역시 길이에 상관없이 편하게 이어주시고, 불편한 점 있으시다면 언제든 디엠으로 오시거나 세이프워드🍯를 이용해주세요, 조율을 위한 디엠을 보내겠습니다! "네 말이 완전히 틀리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단다. 그들은 악을 지녔고, 그 악을 사랑하기에." 분명, 모든 이들은 선과 악을 한 몸에 모두 지니고 있다. 오롯이 선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먼지처럼 나는 늘 네 곁에 머물렀다 폭신한 속눈썹에 잠시 걸터앉아있다 깜빡 움직임에 네 곧은 어깨로 내려앉는다 어딘가로 정착하고 싶었으나 한 평생 부유하는 삶만이 있으니 찾을 곳은 어느 누구 하나 찾지 않는 너마저 오지 않는 빛바랜 공간뿐이다 내 차라리 공기로 태어났다면 들이킨 너의 숨이 되어 한숨으로 죽어도 좋으련만 먼지의 삶, 내가 평생 해줄 수 있는 ...
* 희신강징 * 은설님께 이 연성을 드립니다... 희신은 만음에게 사랑한다며 매일같이 고백해왔다. 만음은 그런 그를 받아주고 싶었지만 이어질 수 없는 사이라면 처음부터 거절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해 고백을 받을 때마다 한결같이 거절해왔지만 그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희신은 고백하는 것을 관두지 않았다. 결국 만음은 그런 그에게 모진 말을 내뱉을 수밖에 없었...
- 친애하는 카일 치매라니....... 치매가 와도 나를 기억해준다면 좋겠지만 그건 불가능일까? 내가 너랑 같은 노인정에 다니기로 했으니까 네가 치매가 오면 내가 특별히 돌봐주지. 아 그리고 타투가 있으니까 적어도 이름정도는 잊지 않겠네. (서로 말이야) 나는 개를 키워 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늙은 개는 역시 뛰어노는 것 보다 따뜻한데에서 자는 걸 ...
사람은 살아가다 보면 상상도 못 했던 특이한 일들을 만나게 되고 그 순간만은 현실이라 받아들이기 힘들 만큼 빠르고 느리게 흐른다. 지도에서 겨우 찾을 수 있는 지명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지극히 평범한 나는 과연 그런 순간들이 얼마나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하며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왔다. 특별할 거 없는 일상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기에 나는 평범한 성적...
- 미쳤구나, 너? - 골 울리니까 조금만 조용히 해 줄래, 오멋사? 하아, 한숨을 내쉬며 만득은 허리를 뒤로 뉘였다. 멋사를 향해 몸을 돌려보았으나 더 이상 움직이는 것은 버거웠고, 그나마 붙잡고 있던 의식은 점점 희미해져 가고 있었다. 죽기에는 딱 좋은 곳이었다. 주변에는 좀비들이 득실거리지, 밖에 있다가는 살점 하나 안 남을걸.. 잘 움직여지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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