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30화. 일어났을 때 나는 손목에 채워진 수갑을 보았다. 뭐야 시발. 나는 똑, 하고 수갑을 떼어내었다. 똑 소리가 나자 앞에 앉은 여자는 웃으며 깼어요? 하고 물었다. 태평하게 묻는거 봐라.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나가는 어디갔는지 보이지 않았고, 나는 싱글벙글 웃고있는 여자에게 물었다. ... 어떻게 된거죠? 뭐가요? “ 나가. 어디에 데리고 간거...
- 29화. 다음날 나는 나가의 사과를 받았고, 나는 응. 하고 대답했다. 나가는 아직 화났어? 미안해. 하고 다시 대답했지만 나는 별로 화 안났어. 하고 덤덤히 대답했다. 아닌 것 같은데... “ 근신? 형님이? ” “ 누가 너네 형님이야? ” “ 근신이면 일 안하지? ” “ 못하는 거지...? 월급도 안 나온대. ” 사하라랑 오터는 나가의 대답에 신이 ...
- 28화. 쿠웅, 하고 건물 내부에 큰 지진이 일어났고. 나가는 천장을 올려다보며 혜나에게 물었다. “ 무슨 소리야...? 누가 뭘 부수나? ” “ 사야 언니가 가면서 부시는거 아니야? ” “ 설마. ” “ 이제 나가오빠 큰일났다. ” 그치만 아무리 나쁜사람 이라도 죽게 놔둘순 없잖아... 왜? 죽진 않는다면서, 죽지 않을정도로 저주만 거는거 아니야? 응...
울프는 느낄 수가 있었다. 이 집은 정말로 행복한 곳이란 걸. 활짝 핀 꽃처럼 생기가 가득했다. 아가피아 뿐만이 아니라 그녀의 할머니인 블레어, 자기 할 일을 하러 가는 집요정,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용인 아주머니들 모두 축 처져 있는 이가 없었다. "특별히 하고 싶은 것? 식사는 아직 이른 것 같으니까 지난번에 이야기 한 것을 하고 싶은데..." 울프는 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애정의 온도>의 후속 글입니다. 전작을 끝까지 읽으신 후 감상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사항 외 전작과 이어지는 주의사항들은 표기하지 않습니다.현실적이지 못한 요소가 많습니다.맞춤법이 틀린 것은 오타이니 가볍게 넘겨주시거나, 오타났다고 지적해주세요(...). - - - 여전히 그날, DAY-0. 혹은 D-DAY? 거짓과 모두를 두고 도망친 방랑자는...
* 4부 약스포* 현식(@MsHS_81)님 이미지 리퀘입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몬드가 기다리는 아파트로 돌아갈 때마다 시몬이 느꼈을 법한 감정에 대한 -작자의 개인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한- 독백을 서술한 엽편소설입니다. 햇빛이 눈을 가렸다. 아파트 벽마다 크게 난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찼다. 나는 슬쩍 미간을 찌푸렸다. 시야를 가리는 빛이 괴롭다. 따갑게 ...
출근길, 익숙한 골목 한 구석에 낙엽이 떨어져 있었다. 아니, 그보단 바닥에 꽂혀 있었다는 표현이 더 맞겠다. 아니, 자세히 보니 낙엽이 아니라 새다. 낙엽을 닮은 색의 작은 참새. 새는 머리부터 처박혀 마치 부리가 땅에 박힌 것 같은 모양새로죽어 있었다. 시멘트 바닥이었으니 박혔을리는 없으나 마치 그런 모양새였다. 빌딩숲 사이를 날다 투명한 벽을 미처 인...
배포 카드는 버블티님(@bubble__cm)의 커미션 작업물이며, 카드 저작권은 버블티님께 있습니다. 말에도 중력이 있다면, 네 이름은 가라앉고… 철거 예정 청춘 1길 나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 테니까. 시나리오 겨울 / 추억 / 잔잔한 이별장르: 레일로드배경: 현대(겨울)추천 인원: 1:1 타이만(다인 가능)추천 관계: 동창~의 가까운 사이.수호자 난이...
...... 안녕, 나는 네 수호캐릭터란다. 공주님, 울지마아..~ 너 계속 울면 나 간다? 네가 인어가 되고 싶대서 내가 나온 건데. 자꾸 울 거야? 세연아, 춤출래? 우리 춤출까? 원래 인어들은 춤이랑 노래를 좋아해. ... 행복을 따라가서 나쁠 건 없단다. 네가 우는 것도 네 행복이라면 말리진 않아. 근데 네가 원치 않는 거 잖아. 그치? 그럼 원하는...
아무래도 상관 없다. 그건 무엇이든 좋다는 말보다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있다는 말과 닮아 있었다. 상대가 보이는 외침이, 낯설다. 아니, 익숙하다, 아니, 아니, 이건... 미움 받는 건 낯설지 않다. 관심에서 멀어진 채 존재하는 것은 동쪽에서 해가 뜨는 일과 같았다. 없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도 익숙했다. 아마도 태어나서, 주변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