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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태형아, 거기 가서도 나 잊으면 안 돼. 알겠지?" "당연하지. 그리고 나 방학마다 집에 올거야. 너나 나 잊지 마. 그동안 몸조심하고." "방학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너 보고 싶으면 어떡하지." "그럴 땐, 저 하늘에 있는 달을 봐. 항상 너와 함께니까." 지민이와 태형이는 기억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함께였다. 유년시절의 모든 기억 속에는 서로가 있었...
9 최신 부품으로 리모델링을 마친 도영은 마치 처음 데려왔을 때처럼 활기가 넘쳤다. 삐걱거리지도 않고, 버벅거리지도 않고, 에너지가 넘쳐 이리저리 폴짝거려도 넘어지지 않았다. 새로 업데이트한 소프트웨어 덕에 길을 잃을 일도 없어지자 다시 예전처럼 총명한 눈을 반짝이며 온 동네를 강아지처럼 들쑤시고 다녔다. 즐거워 보였다. 도영이 즐겁다는 듯 웃자 내심 마음...
횡설수설 잡썰주의.... 혹시나 누군가가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연성해주시고 태그해주시면 개좋겠지만 1. 평소에 입질 심한 금랭이도 보고싶다 아프게 무는건 아니고 잘근잘근 하는 정도있데 이갈이하는 애기도 아니고 자꾸 뭔가 입에 넣고 씹고있는 금랭… 이 다가오면 사탕물려주는 단데… 다른사람들도 단데 하는거 봐서 이상한거 물어뜯고 있으면 달다구리 입에 물려주기...
안나는 따뜻한 봄 날씨의 리조트 경관을 즐기며 엘사의 앞으로 껑충 뛰어갔다. 딱 좋은 봄날씨다. 그때의 3월 따위와는 비교가 안 된다. 꽃이 지천으로 널려있었고 나무에는 이제 막 새 어린잎이 돋아나기 시작했으며 가장 최고는 눈이 전부 다 녹아 누구도 그녀에게 스키를 타러가자고 꼬시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기 다시 오니 너무 기뻐요!” 같이 걷다가 엘사쪽으로...
"인준아, 너 손전등 나랑 바꿔." 아까부터 계속 깜빡거리던 인준의 손전등이 결국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아예 '픽'하곤 꺼져버렸다. 재민은 자신의 손전등을 내주고 인준의 손전등은 가방에 넣은 뒤 자신은 가져온 공기계의 플래시를 켜 앞으로 나아갔다. 인준은 딱히 거절하지 않고 어어, 고마워. 따위의 말만 했다. "이동혁. 여기서 어디로 가?" 삐걱거리는...
[필독] 드림 연성 유료 결제에 대한 안내 사항 http://posty.pe/11tmsf 관람 만료일 : 2020.12.31 (연장예정有) 결계사 드림 시시오 겐 X 쿠치나와 오리베 ♥ 피드백과 감상은 언제나 환영! ● 공미포 11,577자 / 초고 : 2020.01.23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2020.02.06 화랑, 조선 유생썰 추가 ※ 음슴체, 상시 변화되는 말투 주의 ※ 약간의 성적 묘사 주의 ※ 세로카미, 카미나리 썰 → 9, 19번 모노신소 썰 → 10번 01. 사진은 트위터에서 가져왔습니다. 문제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원본 출처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돈가스 못 자르는 바쿠고를 위해 대신 잘라주는 키리시마. 그...
※ 날조 주의 ※ 급전개와 개연성 없음 주의 화려한 홀 내부로 은은하게 바이올린 소리가 울려퍼진다. 적당한 배치된 테이블 위의 글라스가 샹들리에로부터 오는 빛을 반사해 눈부시게 반짝거렸다. "누가 바텐더 경험 있는 사람 아니랄까 봐." 홀 중심의 테이블에 놓인 수많은 종류의 칵테일 글라스를 보며 한수영이 중얼거렸다. 그래도 이렇게 모아 놓으니 꽤나 예쁜 것...
안나의 품은 안식처 같았다. 이 품에서 안겼던 오늘 아침을 마지막으로 이제 겨우 4시간이 지났지만 엘사에겐 몇 년이 흐른 것 같이 느껴졌다. 스트레스와 불확실성으로 죄어왔던 심장이, 안나가 안아주는 이 순간 모든 불안감과 함께 녹아내렸다. 엘사는 머리를 안나의 어깨에 얹고 얼굴을 그 머리칼에 묻었다. 안식처였다. 매일 돌아오길 원하는 바로 그 곳. 가능하다...
사랑해. 그런데, 우리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한데. 그런데, 넌 날 떠나지 못한데. .., 그래서, 이제 내가 널 떠날께 이제 내가 널 버릴께. 이제 니가 날 쫒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갈께. 이 문을 열면 다시는,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다고 해도. 이 문을 열어서 건너가려 해. 알지? 나, 마음먹은건, 이루고야 마는거. 안녕, 작별이야, 이제. 잘있어, 부디...
콜록. 손에서 피가 묻어나왔다. 나누는 부정할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구즈마가 잔소리 해댄 것처럼 진즉에 건강관리를 미리 잘 해둘걸... 폐가 아픈 게 아니지만 숨 쉴 때 약간 껄끄러운 것도, 잠이 많아진 건 자신이 평소에 게을렀으니까 날씨 때문이라 치부해 넘겨버린 적도 있었다. 누가 볼세라 손을 닦는 척 싱크대에서 물을 틀어 자신의 피가 흘러내려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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