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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선주는 성은 유, 휘는 비, 자는 현덕이며, 탁군 탁현 사람이다. 한나라 경제의 아들 중산정왕 유승의 후손이다. 유승의 아들 유정은 원수 6년(BC117년) 탁현 육성정후에 봉해졌다. 주제(酎祭)에 대한 헌상금이 부족하여 후 작위를 잃었고, 그대로 그 곳에 살았다. [1] 선주의 할아버지 유웅과 아버지 유홍은 대대로 주군을 섬겼다. 유웅은 효렴으로 천거되어...
설원의 살인 눈이 20센티 이상 쌓인 설원에서 걷는 일은 예상보다도 훨씬 힘들다. 평생 해 온 일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거대한 무게를 이고 가느라 평소의 배는 더 힘이 든다. 한 발자국을 내딛을 때마다 발목까지 파묻히는 눈은 무거웠고 또 차가웠다. 젖은 바지는 발목에 들러붙었고, 낮은 온도에 오랜 시간 노출된 발가락은 곧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 나는 설원...
[다자츄] 미성숙의 계절 –2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게 맞는 것 같았다. 내가 방심한 것도 있고. 헤어스타일부터 네가 딱히 교칙을 수호하는 정의로운 사람은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네가 내 생각보다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던 건지, 아니면 그냥 날 엿 먹이기 위한 것이었는지. 아마도 높은 확률로 후자겠지만. 어차피 다들 핸드폰을 안 내는 걸 알면서도 쉬쉬...
"엄마가 된다는 건 기쁜 일이에요~ 앗! 기뻐서 우시는걸까요?" ■이름: 레비아■직위: 기사■종족: 시기와 질투의 악마■나이: 외형 22■성별: 양성■키/몸무게: 3M / 과체중 > 몸무게를 재본 적 없다. 촉수 다발과 함께 끝도 없이 올라가는 숫자를 보고 허겁지겁 내려오고 말았다. 촉수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요? ■성격 > 나긋나긋하고 눈치없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후계자』라는 예언을 받은 한 명의 외전을 위한 캠페인. 3계제부터 7계제까지, 16개의 시나리오에 걸친 여정에 초대합니다!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의 팬메이드 캠페인 《아리스토텔레스의 후계자 (w.뺌)》를 위한 창작 맵시트와 세션카드입니다. 본 맵시트는 '여백'님의 의뢰로 '현선생'이 제작했으며, 해당 캠페인 구매자에 한해 배포합니...
스물. 자존심이 밥 먹여주고 로또 당첨시켜주고 롤 티어도 올려준다고 믿는, 제법 우스운 나이다. "야. 이건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건데." "....." "나 네 생각만큼 니랑 하는 걸 존나 존나 좋아하는 건 아니거든." 그냥 하는 말 아니다. 전영중 너 나한테 그정도 아냐. 너 요즘 할 때마다 은근 재수없게 존나 들뜬 것 같아서 열 받는 거 아냐? 부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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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실제'란? 패러디 소설 <우리 밀월이에요>의 배경 및 현 상황을 뜻함 (청려문대는 공개 연애 중)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하도 연재를 드문드문 쉬어서 설정이 잘 생각나지 않아 우밀부터 재주행 달려야 하는데 그럴 시간은 없고,...
안녕하세요. 작곡가 nine입니다. 경기권 소재 대학 클래식 작곡 전공하였습니다. 모든 곡의 저작권은 작곡가 nine 에게 있습니다. 모든 곡의 무단 수정, 도용, 표절, 무단 업로드, 편곡, 상업적 이용 등을 금지합니다. 이를 위반 시 법적 절차를 이행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저작권을 모두 넘기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상시로 작업하며 선입금 후 ...
연애경력 제로. 그 잘생긴 얼굴 아깝지도 않냐는 말을 들을정도로 아무도 만나지 않았던 최한솔이 처음 꽂힌 상대가 남자라니. 게다가 연상이기까지. 한솔은 처음으로 느낀 감정의 폭격에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어. 내가 형을 그런 마음으로 좋아했던건가. 이유도 없이 들었던 섭섭함과 궁금증들. 일상 하나하나까지 알고싶고 공유하고 싶은 마음. 정한이형이나 다른 사람과...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그리고 페낭과 같은 인기 있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그러나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들을 위해, 관광객들이 잘 알지 못하는 독특한 장소들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여러분을 "걷히지 않은 길"을 따라 말레이시아의 도심을 탐험하도록 안내하겠다. 1. Malacca Heritage Centre 말라카는 말레이시아의 역사적인 중심지 중...
<生의 찬미>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kofq6x 사람은 어디를 향해 가는가. 저마다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한다. 오늘 도착할 곳은 각자 다를지라도 삶의 종착지는 예외없이 같지 않은가에 대해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정해진 끝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우리는 왜 이토록 치열하고 고단한 하루하루를 쌓아가는지. 어쩌면 그건 ...
흑발 조직 보스 (공) × 백발 킬러 (수) " 우리 이제 그만합시다 " " 뭐? " 한동안 정적만이 맴돌았다 " 멀어지자고요 저희는 경쟁하는 사이입니다 서로 다른 조직 보스, 킬러가 이게 뭐 하는 짓인지.. " 흑발의 사내가 침대에서 내려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남자의 가느다란 손목을 붙잡고는 자신의 쪽으로 몸을 붙이고 천천히 입을 열었다 " 진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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