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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썰 백업 갑자기 청우 열애설 디X패치 같은거 뜨는거 보고싶다 엄청나게 수줍+환하게 웃으면서 상대방 바라보는 사진 걸렸고 상대 누구냐 누군데 저렇게 쳐다보냐 말많았는데 결국 류건우로 잠시 몸 바꿨을때 인거 발표하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과열되서 문대가 큰달이랑 합의봐서 친척형이란거 발표할것 같음 일반인이라 피해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럼 기사 내보낸쪽...
'섬은 좋아하나요?' 라니. 정말 팔자 좋은 질문이다. 이 지긋지긋한 섬에서 지낸 지도 며칠째인지, 이제 헤아리기도 지쳤다. 사라는 쓰러져 가는 자신들의 거점을 바라보았다. 저무는 해에 드러난 초라한 거점은 어찌 보면 쓸쓸히도 보였다. 굶주림과 부상으로 지친 동료들 중에서 그나마 움직이기 용이한 것은 사라 자신 뿐이었다. 우선 식량을 구해야 한다. 그 다음...
-캐해 부족 / 기력 부족 / 퇴고 없음 / 자기전 30분만에 휘갈겨서 완성도는... 1984 세계관 따온거라 이해 못하시면 1984 읽어주세요 (찡긋) 안 읽어도 이해할 수 있게 용어는 좀 풀어썼는데...! 1984 읽어주세요😘 하루 종일 울려대는 텔레스크린, 매일 바뀌는 당 정책, 믿을 수 없는 이웃, 턱없이 부족한 보급 매일이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고 ...
주인 성미가 괴까다롭다더니. “찾을 사람이 있어 그렇다니까. 잠시면 된다.” “잠시고 나발이고, 필요없으니까 썩 꺼지쇼.” “어허, 이놈들이. 내가 누군 줄 알고.” “누구긴 누구야. 비렁뱅이 샌님이지.” 기방 안으로 발 한 짝도 들일 수 없었다. 통사정을 해도 소용이 없었고 부잣집 자제인 시늉을 하며 으름장을 놓아도 효용이 없었다. 기방 하인들의 기세가 ...
< 프롤로그 > 레비아탄 경계 참사로부터 4년 3개월이 흘렀다. 4년 전 오늘, 유령장과 현실의 경계가 흔들리는 사건이 일어났고 그로인해 레비아탄이 도스크볼에 나타나게 되었다. 유령장에 존재하던 영들이 물리적 실체를 얻자 도스크볼의 많은 주민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이 경계 참사의 공식적인 사망자 수 집계는 4107명이었으며, 많은 이들이 도스크...
해당 국가와 지역, 가문은 다 허구이며, 단지 로판을 위한 국가, 지역, 가문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루미넬라 왕국] 루미넬라 왕국은 약 500년 전에 부활과 번영의 신, 르넬스가 처음 내려온 지역이라고 알려진 지역인 프로스타리바에 건국된 왕국이다. 현재 테르시안 리알 베르시엘이 제 56대 국왕이다. 루미넬라 왕국의 계절은 봄, 겨울만이 존재한다. 루미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GIT 설치 ; https://git-scm.com/download/win64bitbash here, GUI here 체크 >> 기타에 총 4가지 체크 설치 >> ~as GIt's default editor 선택 >> 모든 선택 후 설치 >> 설치 후 디스크에 ex)vscode_java 폴더 생성>> 폴...
먼저 이 글을 읽고 있을 당신들에게, 이 험난한 시기를 살고 있는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여러분과 별반 다를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고 ‘우리’가 고개 숙여 진심을 다한 인사를 올립니다. 걸음을 멈추신 김에 이 맹랑한 글을 읽어보기로 마음 먹은 몇몇 분께는, 진심을 담아 감사까지 더하여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글이, 밤을 틈 타 붙은 이 보잘것없는 대자보...
중국 입국자 격리 시설 배식 원래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입국하는 과정을 쓰려고 했었지만 실제로 체험해 본 '과정'이 너무 복잡해서 그냥 밥 사진이나 올리기로 했다 ㅋㅋㅋㅋㅋㅋ 중국 입국 절차는 한마디로 개같다 누가 지옥에 가는 게 중국 가는 것보다 쉬울 거라고 했는데 에누리 없는 사실이다 n년 만에 한국에 가서 가족들, 만나야 할 사람들 다 만나고 나니 숨 ...
종인, 세훈까지 셋이 같이 하게 된 과외 공부. 찬열은 영어를 원어로 쓰는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가르치냐며 발끈했지만 말만 할 줄 알지 문법은 엉망이라는 준면의 말을 한 시간도 안되어 이해하게 되었다. 그나저나 종인이랑 세훈이 중재하느라 너무 바쁜 나머지 숙제를 다 못해온 백현은 심장이 콩닥콩닥. 제발 오늘 숙제 검사 안 했으면. 형이 깜박하고 그냥 지나...
어머니께서 부르셔서 안방으로 들어가는 하 부인의 모습엔 어딘지 모르게 불안함과 초조함이 깃들어 있었다. 하부인: 어머님 들어 가겠습니다. 안방에 아무런 기척이 없자 하 부인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었다. 안방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매서운 눈빛으로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시어머니 모습 그리고 가지런히 놓인 목침과 보자기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
그날은 참 이상한 날이었다 지금쯤이면 공룡과 함께 수다를 떨고 있을 만한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덕개가 무서운 표정으로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저 덕경장? "..... "덕경장! "네?! "무슨 일 있나? "아니요 진짜 아무 일도 없어요 "발언 분석 동공이 떨리고 있다 무엇을 숨기고 있는 걸까?. "진짜 아무 일도 없어요 진짜로.... "말끝이 흐리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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