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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은 어금니로 가온을 이리저리 뜯어보기도 하고, 가온의 여기저기에 손가락을 넣어보기도 했으나, 가온은 목이 쉬어서 반응을 보이지 못했다. 이 순간, 바로 지금, 아루비한이어도 좋고, 당신 세계여도 좋고, 어딘가에서 한 사람이 미술관을 방문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미술 작품은 멀리서 보는 거야. 그래야 거친 붓 터치도, 조그만 흠도 보이지 않아서 완벽...
13 “아, 네.” 석진은 재빨리 남자의 손을 마주 잡았다. 지금 뭐 하는 짓? 옆에서 태형이 무언의 눈총을 보냈지만 신경 껐다. “친구분은 식사했어요?” 남자가 밥 먹는 시늉을 하며 웃었다. 재벌 3세라 그런지 몰라도 마르고 작은 체구였으나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댄디한 인상이었다. 그래도 태형과 닮은 구석은 전혀 없었다. 아, 웃을 때 눈웃음 치는 게 닮긴...
"미소언니~ 기술이 또 늘었는데요?" "늘긴 뭐가 늘어. 늘 똑같던데 빈말 하지 마." "빈말은 무슨 빈말이에요~ 언니 지금 급속도로 성장중인거, 미소언니만 모르는거에요." 이 둘은 마법소녀, 소년 계층에서 유명했던 히어로 화이트펄입니다. 그리고, "미소언니~ 저 빈말 안해요. 마법소년소녀협회장 갈색여우, 몰라요?" "회장님아~.. 회장이라면서 그 위엄은 ...
죽음조차도 두 사람을 갈라놓지 못하도록 w/hakano 린네의 가냘픈 손이 모모치의 녹빛 머리카락에 스치었다. 사락사락 흩어지는 머리카락 사이로 얼핏 보이는 왼손 약지를 빙 둘러싸듯 남은 흉터는, 꼭 엔게이지 링을 떠올리게 했다. 두 사람의 시선이 린네의 흉터가 남은 손가락에 동시에 닿았다가 떨어지고, 곧 자색 눈 두 쌍이 서로를 향하게 되면, 모모치는 손...
곽호성. 러시아인으로 본명은 따로 있음! 어렸을 때 3년, 현재 5년째 한국에서 거주. 마크팟으로 부르는 친구들과 함께 생활함. (아마...?김당근김샤샤이걸보고있다면나랑나중에상의좀해보자우리동거하니~?) 진지하고 어딘가 아련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천상 한국인. 키는 192로 장신이다. 놀이공원 가서 놀이기구도 못 탈 뻔 했지만 아슬아슬하...
이름도 모르는 그 사람에게 한눈에 반하고 말았다. * 신재현은 소위 데이터팔이라는 부업이 있는 건 알고 있었다. 언제나 어느 순간부터 나타나서 그의 무대를 찍는 그가 분명 그럴 것이다. 흔히 사진을 찍기 위해 어떤 짓이라도 한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오히려 그랬으면 그 많은 팬 사이에서 알려졌을 것이라 생각했다.. 분명 브이틱의 팬이 아닐 게 분명한 그 사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텐 고카이쟈를 보고서 쓰는 후기로 당연하게도 텐 고카이쟈에 대한 스포성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해적전대 고카이쟈〉의 1화, 2화 내용과 엮어 쫙쫙 뽑았습니다. 때문에 텐 고카이쟈 내의 모든 마벨아임을 다루지는 않았다는 점, 명시합니다. !!!! 텐 고카이쟈 스포 조심 !!!! 아임은 상냥한 사람이다. 마벨러스는 아마도 상냥한 사람일 것이다. 아임의 말에 따...
[지민] “잠이 안 와?” 아…너무 뒤척거렸다. 핸드폰을 끄고 누웠는데 도통 잠이 오질 않아서 이리저리 뒤척거렸더니 옆에 있던 정국이가 이내 물어온다. 자는 줄 알았는데, 어째 코 고는 소리가 안 들린다 했더니 자는 게 아니었다. “미안. 깬 거야?” “아니. 눈만 감고 있었어. 잠 안 와?” “응. 자려고 했는데…” 진짜. 오늘은 정말 일찍 자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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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르, 백주한, 욤. 로'하르. 그에게는 별빛 축제의 붉음이 늘 머무르고 있었지만, 정작 그는 별빛 축제를 비롯한 대부분의 축제를 즐긴 적이 없었다. 이 즈음의 바다에서는 거친 바다를 헤메며 살아남길 기도하는 게 보통의 일이였으니. 눈 내리는 풍경을 즐기는 날도 존재하지 않는 삶이었다. 곰 가죽 카펫에 흩뿌리듯 묻어난 연보라색 털을 정리하며 그 즈음의 ...
사랑은 사회 악 강혜원 김선우 안녕, 선우얗. 동아리에 온 걸 환영햏. 여기는 예나, 창민이, 민형 선배.... 음, 좋네. 다들 조용해 보이고. 시간 때우기 개꿀이겠네. 오케이, 그냥 책 읽는 척하고 자야지. 사랑? 그깟 거 배워서 뭐해. 부질도 없는데. 자고로 사랑이란, 사회의⋯⋯ 그리구, 마지막으로 누구더라? 아, 맞닿. 혜원 선배. 뭐? 김선우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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