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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직도 마음이 허전하다. 고작 그런 이유로 멀어져야 하는게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너를 지금도 미워하지만, 이제는 슬슬 익숙하다. 어렸다. 고작 한 달 만난 사람과 그렇게 친한 사이가 된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어리숙하다. 지금도 주변을 보면 추억들이 계속 떠오른다. 그래서 미치겠다. 아쉬움이 가득했던,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다시 돌아오는데,...
*가상한국 배경 최연준은 별종이다. 적어도 내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마녀의 아들이라고 했었지. 최연준은 마녀가 아니라 연금술사라고 했지만 내 눈엔 거기서 거기였다. 사실 연금술사보다는 마녀라고 생각하는 편이 납득하기 쉬웠다. 아니라면 최연준이 날 처음 보자마자 "안녕하세요, 뱀파이어시죠?" 할 리 없었으니까. 나는 누가 다 쓰러져가는 성에 찾아왔다...
쏴아아아── 어디지. 정신이 없어. 고작해야 느껴지는 건 제 볼을 감싼 손. 차가워. 이상해. 눈도 제대로 뜰 수가 없다. 추워. 아니, 따뜻한 건가. 입술이 맞닿는다. 이상하다. 꼭, 숨을 나눠주는 것 같다. 빗소리가 아프게 귀를 때려댔다. 숨이 막혔다. 그러니까 입술이, 혀가. 그게 다 뭐야. 그런 게 아니라, 그러니까, 이건 그냥…… 입맞춤이잖...
종종 그런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내가 더러워서 때려친다! 하지만 이 말을 하는 열의 아홉은 말과는 다르게 자기가 싫어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왜 그럴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도 짧은 인생인데, 왜 사람들은 말과 행동이 다르게 움직이며 불평불만을 쏟아내고 있을까?! 아마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비롯하여 욕망들이 자신을 그 자리에 눌러...
그 계절의 우리 14 by 그늘아래 7월 말에 동아리 탄생 2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고 그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초기에 올렸던 무대 중 가장 호평을 받았던 작품을 각색한 무대가 준비중이었다. 작년에 단장직을 맡고 있던 지형과 석진이 이번 행사를 위해 학교에서 예산을 받아내는데 성공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였기 때문에, 졸업한 선배들에게도 후원을 받기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최고야 짜릿해 그릴 맛이 낭낭하게 나
BE MY STAR! ☆ “사와무라 씨, 커피 마실래요?” “…….” “사와무라 씨!” “아, 미안해요. 뭐라고요?” 모처럼 맞는 휴일인데도 사와무라는 일을 손에서 놓을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요즘 사와무라는 틈만 나면 딴생각에 잠기곤 했다 -어떻게 나를 앞에 두고? 라고 생각한 스가와라지만, 차마 대놓고 물어보진 않았다- 같이 요리를 할 때만 해도 신...
* 제 트위터에 올린 찐 뱀파이어 로이드 × 뱀파이어로 오해 받는 인간 요르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아냐 역시 뱀파이어 입니다. * 조금 진지한 것 같으면서도 가벼운 분위기의 글입니다. 캐붕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넘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달이 유난히도 밝은 밤이었다. 꼭 인간이 아닌 것이 홀연히 나타날 것 같은 밤. "좋은 아침, 아니면 역시 밤인가요...
할게 드럽게 많아졌음 1. 도덕 ucc 편집-베드엔딩 2. 영어 말하기 대회 대본 작성(암기)-영국 런던 3. 역사 신문 만들기 자료 조사(암기)-진나라 분서갱유 4. 기술 논술평가 준비(암기) 5. 국어 수행 미리 캔버스 프레젠테이션 만들기-god의 길 6. 음악 외국 음악 조사하기(모둠) 오늘 밤새서 완성해야하고 내일 밤에 여행가야해 조졌어 별사탕 왜 ...
숟가락으로 찌개 국물을 뜨던 한영은 정말 무심코 툭 던지듯, 한 철한 말에 숟가락을 쥔 체, 멍한 얼굴을 했다. "뭐라고?" "들었으면서 뭘 물어." "네가 뭘 해?" "같은 말 반복하게 하지 마. 귓구멍이 막힌 것도 아니면서." 내심 민망해 죽겠는데 이 친구라는 놈은 같은 말을 자꾸만 반복하게 만들었다. 눈살을 찌푸리며 허공에 멈춰있는 한영 숟가락을 제 ...
"걔 돌아왔댄다. 핏빛 노을." 쑥덕거리는 소리가 시끄럽다. 여기에 소식 없는 새끼가 한둘인가. 별 거 아닌 새끼가 돌아왔다고 술렁이기는. 사흘만에 잠이나 좀 잘 수 있나 했건만. 그에게는 익숙지 않은 별명이라서 머리 속으로 한 3초 정도 생각했을까. 디비 누워 쳐자고 있던 그의 귀에 콕 와닿은 말 한마디에 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누구?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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