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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동물병원비 때문에 생겼던 끝내주는 카드값도 반 정도 갚았겠다, 슬슬 다시 여유가 생겨서 글쓰고 그림 그리는 낡은 직장인 오타쿠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뭐부터 손댈지는 모르겠지만 기존 조아라 연재작들 재게시한 것들 중에 편당 5만자~8만자 넘나드는 것들은 포스트 읽는 쪽의 부담도 있을 거고 무엇보다도 오타와 비문을 잡으며 퇴고를 하려는 저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 교육부 장관 딸 듦주(빙의자) - 전생 공무원 - 아버지가 본청으로 강제 발령시킴 [ ...교육청 소속 행정관, ㅇㅇ을 특수 계열 교육부 과장으로서 교육부에 파견한다. ] [ ...특수 계열 교육부 과장으로서 교육부에 파견한다. ] [ ...특수 계열 교육부 과장으로서... ] " 진짜 어디 해외 구석으로 튀고 싶다. " 장관의 흉악한 술수로 인해 찰나...
' 하아아.. ' 제대로 자지도 못하였어.. 하아.. 도대체 (-)랑 이자나가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도쿄 리벤저스의 본편에서나 팬북에서나 아무런 언급조차도 되지 않았던 관계인데.. 그런데 도대체 왜 갑자기... 그것도 코코노이 하지메의 입에서 그러한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인지.. ' 으으응.. 은하가 아까 전부터 계속 한숨을 쉬고 있는 데에.. 어쩌죠, ...
결제 창은 저장용 입니다. 아이고, 아까운 우리 가이드님! 03 새벽 5시 기상, 아침 7시 체력훈련, 오전 11시 팀 미팅, 오후 1시 점심식사, 오후 3시엔 합동 훈련. 다섯 시부터 팀원 가이딩. 저녁 먹고 수면시간까지는 남은 인원 또 가이딩. 문하늘은 태어나서 이런 개떡 같은 '휴일' 스케줄 따윈 본 적이 없었다. 하다 못해 훈련생 때에도 하루에 자유...
01. 학교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다. 훈련이 잘된 선생들은 능숙하게 학생들을 다뤘고, 학교의 규칙이 엄격하지 않았으므로 교직원들과 학생 사이에 다툼이 있는 일도 드물었으며, 학생들도 비슷한 가정 환경과 비슷한 교육 환경을 겪어 서로가 익숙하고 편안했다. 누군가 편입하거나 전출 가는 일이 드물지 않았으므로 외부인을 받아들이는 데도 비교적 거부감이 없었다...
"어! 렐타 형이다!" 렐타는 던바튼에 들렀다 티르 코네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작고 여윈 소년이 자신의 집 앞에 앉아 렐타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렐타는 소년에게 다가갔다. 렐타를 반기던 소년이 문득 '아차'하는 듯한 표정을 짓더니 말했다. "아, 지금은 형이 아니라 누나였죠. 형이었을 때가 익숙해서 그만... 미안해요." 이안을 처음 만난 건 렐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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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이 아시노 23세 / 162cm / 42kg / 남성 / 인간 #고양이 #울음 #슬픔 ▽설정 선천적인 언어기능장애로 말더듬이 심하고 다른 사람하고 어울리기 어려워하는 아이이다. 소심하고 어리숙하며, 아직 세상밖을 두려워하는 백수. 고양이와 대화가 가능하다. (같이 울어줌.) ▽과거 선천적으로 언어에 장애를 가지고 있던 아시노는 꽤나 학교와 유치원등등, ...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버리고 싶다'고 말이다. 어차피 아무도 날 좋아해 주지도 않는다. 사라져도 찾아서 왜 그랬냐고 추궁하려고만 할 뿐이지 위로를 해준다거나 걱정해주지는 않을 것이다. 밤사이에 죽어버리거나 어딘가로 증발해버렸으면 좋겠다. 그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그럼 좀 편해질 것 같다. 그래, 사람이 적은 바다 마을에 집...
아무도 날 이해 못하는 것 같아! (나도 있고 너도 이해할 수 있어)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것 같아!(내가 널 사랑해) 요즘 너무 우울해! (괜찮아 다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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