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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수정 전의 글이므로 완성본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짧은 키스신까지만 샘플로 공개되어있습니다! 행사장에서 만나요 >0< ~!! 그런 생각을 떨치기 어려웠다. 가까이 무심한 듯 붙어 시선을 맞추고 일상을 속삭이는 그의 존재가 수백 년을 걸쳐 지나치게 제 삶에 파고들었다고. 태초부터 부여된 격차 따위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두 창조...
*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경자년 웃는 일 많은 한 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오늘 음력 1월 1일 이니. 모두 해피 뉴이어 입니다. 참고로 이번 년도 목표 중에 해리드레 포타, 70개까지 채우기도 있습니다. 가능 할까 모르겠네요! 그리고 정말 양심 없지만, 크리스마스를 그냥 지나치긴 뭐해서 정말 양심없는 썰을 가져왔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
* 어쩌면, 해피가 될 수도 있겠네요. * 힐러장을 만나고 나온 뒤, 드레이코의 기분은 영 아니어서, 치료할 때도 불필요한 짜증을 유발하기엔 충분했다. 그 덕분에 지금 빠르게 최고의 자리를 꿰찬 힐러님은 좌천을 당해버렸다. 그것도 구석으로. ‘ 하... ’ 원치 않게, 머리나 식히라며 현장에서 쫒겨난 드레이코 말포이는 잔뜩 짜증이 난 채, 구석에서 머리칼을...
* “ 다들 좋은 아침. ” 해리의 입에서 단정한 울림이 울려 퍼졌다. 오랜만이네, 다들- 환하게 자신을 보고 인사해주는 동료들이 있는 이곳은 오러국. 다시는 내가 안 올 곳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오네. - 뭔가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불쾌했다. “ 왔냐 해리, 그보다 너 인마 어제는 왜 안 왔어? ” 타박하듯 묻는 선배에 물음에, 그저 살...
-청게 중혁독자 -현재 사귀는 사이입니다. -천천히 이어갑니다. 獨. 16획으로 이루어진 한자를 쓰며 나는 오롯이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살아있을 때라곤 책을 읽을 때밖에 없는 네가 讀이 아닌 獨을 가진 것이 마음에 걸렸을지도 모른다. 애들이 멋대로 떠들어대는 통에 네 의지와는 상관없이 알게 된 너의 가정사처럼. “중혁아, 나는 꼭 내 이름이 낙인 같아.”...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구즈마가 카푸에게 선택을 받았을 때, 울라울라섬 사람들 모두가 납득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계속 대리인처럼 보낸 걸까하고 성향을 잘 아는 사람들은 반대하는 이가 한 명도 없이 자연스레 새로운 섬의 왕을 맞이할 의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런 식으로 맞이하는 건 처음이 아니니까. 훌쩍 갑자기 나타나, 지금은 사라진 그처럼. 오히려 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란 ...
고성방가... 꽥꽥대는 목소리가 마치 칠면조 같구나. 어우 시끄럽다. 차에 타고 있던 태형은 미간은 잔뜩 찡그리고 고개를 빼들었다. 소리의 근원은 멀지 않은 곳의 중년 여자와 굽실대는 젊은 남자. 남자는 태형 쪽으로 등을 보이고 있었지만 키가 크고 젊다는 건 확실하다. 쯧쯧, 허우대 멀쩡한 놈이 대꾸 한 마디 못하는 거야? 여자가 일방적으로 쏘아 붙이며 욕...
진정한 사랑은 찬란한 금빛으로 빛난다는데 호석이 여태까지 겪어온 사랑은 빛이 하나 섞이지 않은 짙은 색이었다. 가슴이 타버릴 것처럼 새빨갛게 타올랐던 첫사랑도, 끝이 보이지 않아 이제껏 걸어온 모든 인생을 잠식시킬 것 같던 짙은 회색으로 가득했던 짝사랑도,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잃은 후 호석의 세상을 온통 파랗게 덮어버렸던 길었던 사랑의 끝도. 호석이 한...
백업을..열심히 하던가 포기하던가 하자.... 200114~200122 함께 썰풀어주시고 기재를 허락해주신 Dolls님 감사합니다! 200114 금랑이 단델의 라이벌이자 팬으로서 드림물에 추호도 관심이 없었어서 세기의 고백에 에 나님 포켓몬 아니다제...? 해서 언론 뒤집어지기 200115 꽤 많은 라이벌이 주인공 여행의 끝에서 연구자로 돌아섰는데 연구자 ...
이따금씩 빛이 자신을 잡아먹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하루이틀 느끼는 것이 아니었으나 오늘은 유난히 그랬다. 헤일린 로스월드 혹은 루카스 앤더슨은 빛이 그를 통째로 삼키려 든다 해도 고요히 앉아 몸을 내주고 말 사람이었지만 가끔씩은 그런 생각이 든다. 괜찮은 걸까. 누구를 위해서? 한낱 인간을 위해서? 너는 기껏해야 인간일 뿐이니, 겨우 인간이니까.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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