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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갤이 만들어진지 어언 N년....] 아직까지도 약초 고화질 짤이 없다는게 말이되냐 - 어쩔수없음 이게 다 약초의 능력때문이다└ ㄹㅇ 자기 찍는 카메라 귀신같이 차단먹이는거 개너무하뮤ㅠㅠ└ 언제쯤.... 안방에서 편하게 오빠를 볼 수 있을까... - 약초 직관하려면 걍 빌런하는게 더 편할듯└ 빌런: 자기가 원할때 약초 부를 수 있음/ 약초랑 ㅈㄴ싸우고 ...
평소처럼 출근한 레온을 기다린 건 의외의 소식들이었다. 하나는 테러범 소탕 작전에서 큰 부상을 입고 장기 입원해 있었던 피어즈 니반스의 퇴원이었고, 또 하나는 퇴원한 그가 한 달 뒤에 결혼한다는 것이었다. 더욱 놀라운 건 그 피어즈 니반스와 결혼하는 사람이 제 상사인 크리스 레드필드라는 사실이다. 피어즈는 테러 현장에서 크리스를 구하기 위해 제 몸을 던졌고...
갑자기 생각난 건데 아이돌au 김눈꼿 춤 진짜 잘 출 것 같음. 잘 추기도 잘 추는데 춤선이 너무 이쁠 거 같아서.. 같은 그룹 애들(식,쾅,뺩,훛)이 연습생 때 썰 풀면 김눈꼿은 든든한 맏형이자 춤 선생님이었다고.. 눈꼿이 춤 하나는 엄청 빡세게 가르쳐줬다고 할 것 같아. 그래서 멤버들 춤추다가 모르겠으면 못물어본 적이 많다 할 듯.. 자칫 잘못하면 밤새...
[1] 사숙 곡, 사고 닺인데 싟이 곡은 실력적인 면에서 앞도적인걸 느껴 사숙으로 인정하는데 닺은 인정하지 않는 거... 분명 자기보다 약한 검술에 그저 자신보다 먼저 들어왔다는 이유로 사고라 불리는 거 아니냐며 속으로 불만을 삭이는데 닺과 싟이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닺에 노련함이나 정신적인 면모를 존경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래서 사고구나. 다 ...
이타도리 유지 원래 아이돌 연습생이었다가 소속사가 망하고 배우 엔터로 옮겨짐. 수많은 아이돌 엔터 놔두고 배우 엔터가 이타도리 데리고 간 이유는 고죠가 유지를 마음에 들어 해서.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고죠가 소속사 사장을 협박(?) 했다고 함.) 아이돌 레슨 받다가 고죠가 연기도 한번 시켜보자고 해서 연기 레슨 해봤더니 생각보다 잘해서 연기자로 빠진 케이...
앤드류 량이 매해 돌아가던 집으로 돌아가지 않은 데에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집이 새삼 위험해진 것도 아니었으며 가족과의 관계에도 역시 문제는 없었다. 단지 그 해 방학에는 여러 의미에서 조금 더 무모하고 용감한 짓이 예정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능력자들의 학교에서 만으로 4년째를 마치고 나서 주변의 안타까운 사례들과 달리 놀라울 정도로 무사했던 스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루미츠 타상 (쓰다 만 신과 제물au) 의 앞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연성 기억의 물 밑 (용수인 썰) 이랑도 조금 가까움 cp는 논컾에 가깝습니다. ㅎㅇㅈ결심 보고 너무도 뽕이차서 그만
소재주의 : 센티넬, 가이드, 센티넬버스, 센가물, 역하렘, 혐관 일부 워딩주의 (욕설 등) Sentimental Silence #1 Written by. unauthor 13 센터 내에서 아무런 접점도 없어 보이는 S+급 가이드 넷이 공통점이 생겼다. 김여주를 가이드할 것. 어찌 보면 원대하고도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였다. 이들이 어디에서 굴러먹다 왔는지에...
챙, 챙-. 넓은 강당에 펜싱 칼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마리네트는 계단에 걸터앉아 빠르게 오가는 펜싱 칼의 향연을 지켜보며 입가에 한가득 미소를 지었다. 역시 아드리앙 잘생겼다… 잘생김이 펜싱 마스크를 뚫고 나오네…. 턱을 괴고 흐뭇하게 웃던 마리네트는 아드리앙이 마스크를 벗고 땀을 닦자 그야말로 침이 떨어질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얼마나 ...
"제가...제가 더 열심히 할게요." "... ..." "... ...제발 다치지 마세요." 납작하게 몸을 접고 호소하는 목소리. 벌어진 상처에서 흘러나온 핏줄기가 제 발끝에 그림자인 양 스며들고 있었다. 팔의 통증 때문인지, 그도 아니면. 자근거리는 감각에 이마를 짚었다. 어이가 없어서. "뭐해 지금? 일어나." 신이 얼마나 허울 좋은 존재였던가! 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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