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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날조 有 * 캐해에 유의해주세요 https://youtu.be/4_wpGL0pFQk (이 글을 쓰면서 들었던 곡입니다. 한 번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링크 첨부합니다. 그런데 유튜브 플레이어가 안 뜨네요; ) 아무도 울지 않는 낮 악기의 음은 냉정하리만치 정확히 육체의 빈 곳만을 내리누른다. 허물어졌으면 하는 부분을 음률이 거칠게, 그...
우는 것은 싫다. 이별도, 거부당하는 것도, 부정당하는 것도. 어쩌면... 결국엔 오지 않을 걸 알면서 기다리는 것 까지도.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다. 이대로 그냥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그렇게, 바라면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 나는 그냥... 당신들이 멀쩡 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한데. 그것 만으론 안되는 걸까. 안되는 거겠지. 그...
안녕하세요! 디지털 스티커를 만드는 해니마니입니다. 키치룩 코디 스티커에 이어, 이번엔 데일리룩 코디 스티커로 찾아왔어요! ๑❤‿❤๑ 테두리 유/무로 총 16장을 파일을 세트로 드립니다! 키치룩 코디 스티커와 호환도 가능하답니다! 저번보다 풍성하게 드리고 싶어 정말 노력 했어요 ㅠㅠ..!!! 소품, 옷, 양말, 신발, 헤어 등등 다양하게 믹스매치가 가능해요...
여러분 레몬 아시죠 그 노래 진짜 좋은데.. 듣다보니까 셰릴이랑 너무 잘어울림요... 셰릴+레몬으로 단편 소설 쓸까요...
볕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았다. 오동나무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길어다 나르는 하인들에게 연신 고맙습니다, 꾸벅 인사하는 태려 덕에 객주가 한결 밝아졌다. 불편한 점 없도록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라 명한 선곤에 바짝 얼어 있던 하인들이었다. 그는 귀한 손님이기도 했지만 행동 하나까지 사리게 되는 어려운 이였다. 그런 그가 특별히 객주장을 불러 태려를 신경...
오늘은 오랜만에 모래바람이 불지 않았다. 이런 날은 차를 끌고 나갈 만도 했다. 사막지역이 아니라 버기 같은 오프로드 차량이 없으니 사실상 평소에는 늘 걸어서 이동을 하다보니 조사가 많이 더뎠다. 이 별에 배치가결정되고, 수송함이 도착하던 당시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다. 아무튼, 모래바람이 없는 날은 아슬아슬한 대기중 산소농도로 자연호흡도 할 만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익명" 우선 저는 뼛속까지 문과이며 그리스는 먼 나라 이웃나라로도 접해본 적 없는 사람임을 밝히면서, 그러므로 과학적 오류와 고증 문제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흐린 눈 해주시길 바라면서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쓰면서 서두와 결말을 제외하곤 원래 짜놨던 플롯을 다 뜯어고친 글이라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 게 맞나?’라는 질문만 저 자신에게 수십 번 던지며 썼던 것...
* 2022 신년 이벤트 ~ 샘의 뉴이어 세일 ~ 미스테리 백 스토리가 함께 나옵니다 * * 메인 스토리 4장 이후의 시점입니다. 간접적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있지 나는 결국 마지막엔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라고 끝나는 동화가 좋았어. 그런 소설도 좋아, 이야기도 설화도. 기왕이면 한사람도 빠짐 없이 미소짓게 되는게 좋지 않겠어? 지금 당...
2화교차하는 만남시부야의 공원네네♪~~~~~이런 느낌, 이려나……?린『와, 엄청 느낌 좋아☆ 들으면서 두근두근했어~♪』네네……다행이다…….린, 미안해. 오랜만에 와 줬는데 연습에 끼워서.린『엥~ 왜 미안해하는 거야?』『린은 네네랑 같이 노래해서 엄청 엄청 엄ー청 기뻐☆』네네……고마워.그럼 앞으로 한 번만 더 같이 해줄래? 좀 더 연습해두고 싶어.린『좋ー아♪...
나는 겨울의 꿈을 꾼다 누군가의 삶이 끝나는 날, 누군가의 시작이 될 수 있는 날, 누군가의 끝이 다가오는 날, 그런 겨울의 꿈이다 나는 겨울의 꿈을 꾼다 나는 겨울의 꿈을 꾸고 싶다 나는 겨울의 꿈을 꾸는데, 어째서 세상은 이리도 변치 않을까 세상이 무수히 변하고, 나의 삶도 무수히 변하고, 주변의 삶도 무수히 변하고, 모든것이 무수히 변하는데, 겨울만 ...
이름이 없는 사내는 폭풍의 왕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조심조심 자리에서 일어났다. 사내의 노력이 무색하게도 발소리가 회랑을 웅웅 울렸다. 사내가 낸 소리가 아니었다. 사내가 고개를 들자 빛바랜 갑옷을 입고 서 있는 기사가 보였다. 기사가 사내의 과거를 들고 걸어오고 있었다. 기억에 먼지가 뿌옇게 쌓여 윤곽만 알아볼 수 있을 거라 믿었지만 기사가 끌어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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