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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죽지 못해서 살아. 실은, 죽고 싶지만 살아. 너희를 감싼 흰 천이 두꺼운 관 안에 담기고, 그 뚜껑이 닫혀 못질하는 소리가 울릴 때에, 나는,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서서 너희의 이름을 하나씩 불렀었어. 그 못이, 내 심장에 박는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너희의 명패를 줄줄이 걸어놓고서, 한 번 피가 돌 때마다 괴로워하고 싶어하기라도 하는 듯이. 살아남은...
** 성행위에 대한 단어가 다소 나옵니다. ** 쥬토가 얼빠. ** 일단은 15금. ** 2~3편 정도로 완결 예정입니다. 모든 일을 마무리 짓고 서를 나서며 나는 슈트 안주머니에서 담뱃갑을 꺼냈다. 한 대 꺼내 피우려고 통을 흔들어 보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안은 텅 비어있었다. 절로 한숨이 튀어나온다. 남은 서류 작업을 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머지 담뱃갑이...
가끔 사람들은 그리 말하곤 한다. 이게 네 운명이라고, 사람은 운명을 거스를 수 없으며 그대로 살아야만 한다고. 하지만 틀렸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저 사람이 제 행위를 쉽게 납득시키기 위해서 만들어낸 허울 좋은 말 뿐이다. 사람들은 날 때부터 다 고귀했으며 그걸 진창으로 처박는 것은 사람이었다. 아니 정확히는 종이 쪼가리 밖에 안 되는 돈. 돈이 사람을 살...
한고운. 스물다섯. 남자친구와 그린홈 아파트 608호 거주. 가슴을 덮고도 남으면서 햇빛이 닿으면 붉은 빛이 도는 갈색 머리칼을 가졌다. 다혈질이자 자신을 오래 가스라이팅 해온 남자친구와 함께 생존을 해왔다. 고운의 남자친구는 그린홈의 리더이자 고운을 잘 챙겨주는 은혁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만용을 부리다 괴물에게 죽는다. 남자친구에게 억눌리고 살아 자신감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도라 씨는 너무 상냥해서 더 친절할 필요도 없어보이는데요? 이제 그러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더 착해지면 어떡해요! ...정말... 상냥해. ...그래서 너무 슬퍼요. (...) 보이는 모습을 꾸미려고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도라 씨. 누구나 그럴거에요.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니까요. 진심으로 자신...
바스락, 바스락. 민경의 번호는 하루종일 해리의 손 안에서 바스락거리는 중이었다. 막상 민경에게 말을 전할 수 있는 동아줄을 잡았지만 머리가 하얗게 비어버린 해리는 퇴근을 한 후에도 여전히 쪽지를 쥐었다 폈기를 반복했다. 번호는 외운 지 오래였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던 해리는 결국 전화를 하려던 생각은 고이 접고, 문자를 보내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며 제...
항상 같은 하얀 병동 안에 바람 때문인지 시원한 바람으로 인해 흔들리는 커튼. 대체 여기에 언제부터 있었던 것일까, 너를 못 본 지 얼마나 지난 것일까. 나는... 여기 오기 전에 너의 유품을 들고 들어온 것이기에... 너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기에 소중히... 아주 조심히 들고 다닐 수 밖에 없었다. "... 절대 이것만은... 잃어버리면 안돼." 그리고...
콘티를 1년전에 짜두어 진행,작화가 매끄럽지 않습니다. ㅠㅠ 엔딩 보자 말자 그린 것이라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링크 젤다 약스포 있습니다. 심하진 않지만 엔딩 보신분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아래 글과 같은 시점이지만 읽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https://3-p4g3.postype.com/post/8215183 결제선 밑으로는 두 글에서 미처 풀지 못했던 설정들을 적어뒀습니다. 역시 읽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혼자 남겨진 이 도시가 얼마나 쓸쓸한지 형은 알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학교 근처 인앤아웃에서 햄버거를 먹던 와중이었다. 한솔은 ...
끝나지 않는 꿈이 있었다. 계속해서 제 머릿속을 배회하는 그 꿈이다. 나의 친구이자 연인이었던 소중한 사람이 끝을 맞이하는 꿈이다. 그의 끝은 결코 아름답지 못했다. 내 손에서 멈춰가던 그 박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다. 나는 너를 믿어. 그리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살아야해, 에블린. 그 와중에도 나를 걱정해주던 그 목소리도. 내가 지키지 못한 믿음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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