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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시간 교내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점심 메뉴는 보리밥, 동태찌개, 안동찜닭, 과일 샐러드, 오이지무침, 그리고 배추김치입니다. (종이를 뒤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디저트가 없네요. 어떻게 된 일인지 아시는 분들은 방송실 사연함을 통해 제보 바랍니다. 참되고 착하고 아름다운 밤울여고 학생 여러분. 우리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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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과거 1949년 나는 일주일도 안 돼서 제뉴어리가 내가 싫어하는 종류의 인간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는 품행이 천박하고 절제를 몰랐고 못된 짓만 일삼았다. 그는 수도원에 있는 탕아들과 어울리며 경건해야 할 수도원을 제멋대로 더럽혔다. 아무렇지도 않게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다. 기도 시간에 오지 않았고 수도원에 머무는 동안 마땅히 해야 할 봉사도 하지 ...
....그리고, 사냥꾼보다 못한 사냥꾼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린 시절의 기억은 대부분 흐릿하고 희미하지만 그날의 기억만큼은 나에게 선연하게 남아있다. 일상의 끝을 고하고, 비일상이 한걸음 내려와 나의 일상이 되어준 날. 도시 뒷골목에서 사냥꾼이라는 이름이 존재하기도 전의 이야기다. 상처투성이의 아이가 도시의 뒷골목을 돌아다니고...
001. 밀라와 사라 누군가에게 한 마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눈을 깜빡여요. 하지만 첫 말을 망설이고, 실수할까 무서워하고, 입을 다물고 나무둥치 뒤로 도망쳐요. 그렇게 끝나길 바라지 않아요. 그러니까, 아무 말이나 해볼게요. 보세요. 사라, 정말 멋진 날이에요! 이곳의 흙은 부드럽고, 숲엔 과일냄새가 흘러넘쳐요. 냇물은 깨끗하고 녹슨 철조각 없이 둥근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외전 하나, 도경이와 서하의 행복한 연말(1) “있잖아. 어머니가 연말에 한번 오라고 하셨어.” 어느 주말 오후. 따끈따끈한 햇볕을 받으며 낮잠을 자려는데, 서하가 불쑥 말했다. 며칠 전부터 서하와 동거하게 된 도경은 서하와의 달콤한 주말을 보내던 참이었다. 포근한 침대 위에 누워 따뜻한 이불을 덮고서, 도경과 서하는 서로를 꼭 껴안고 있었다. 도경은 서하...
3 “잘 지냈어요? 얼굴 보니까, 그때랑 똑같은 거 같아요.” 부드럽게 웃으면서 지수가 말했다. 우연은 아무 말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계속 당신 만나기를 기다렸다고, 그렇게 말할 수는 없었다. 지수는 테이블에 놓인 따뜻한 음료를 들어 올렸다. 머그잔에서 모락모락 새하얀 김이 올라왔다. “그때 중요한 걸 안 물어봐서 궁금한 게 있었어요. 그리고, 이거...
‘새근..’ 옆에서 긴장을 하고 있던 것도 잠시. 꽤 피곤했던 성빈은 깊게 잠이 들었다. 오히려 먼저 잠들었던 달이 깨 그의 얼굴을 보고 있었다. ‘슥’ 마주보게끔 누워서 그의 날카로운 콧날을 손으로 슥 흝는다. 간지러운지 그의 인중 사이가 움찔거린다. “풉” 그 얼굴이 웃겨 달이 작게 키득거리며 웃는다. 다시 한 번 콧날을 쓰다듬었지만, 그는 이번에는 반...
테나르는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이미 수어 차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음에도 그랬다. 그의 동공은 바늘처럼 가늘지도 않았고 맨 살에는 핏빛 비늘이 돋아있지도 않았다. 그는 어디로 보나 완벽한 소년이었다. ‘완벽하다는 말에는 어폐가 있지만.’ 테나르는 상대적으로 빈약한 오른다리를 무심결에 만졌다. 신비로운 힘으로 치유했다지만 달리거나 뛰어오를 수...
나는 환한 밝음 아래 놀다 그 밝은 세상에서 잠자고 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외부조력자 / 가브리엘] "곧 풀려날겁니다. 정보 통제에도 한계가 있어요. 수면 아래의 움직임이 곧 폭발할겁니다." [메이 사무소 / 메이] "협회들이 의뢰하는 것들을 봐도 명백해. 이제 곧 시작될거야. 이미 수류탄의 핀은 뽑혔어. 던져질 타이밍을 노...
*1차전 1회초(1장) ~ 1회말(2장) 분량은 무료로 공개됩니다. *2회초(3장)부터 특정 시점 이전(상세 미정)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공개 시 100P - 2주 후 무료)로 연재됩니다. *특정 시점 이후로는 유료(100P)로 연재됩니다. *이 소설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장소, 인물,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깡! 안현재는 자신만만하게 배트를 휘둘렀다. 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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