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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0. 08. 13. 업로드2022. 11. 03. 수정 원작 링크 Original work원작자 분 허락 맡고 번역한 글입니다. 원작도 한 번씩 봐 주세요...! Deeds of Surpassing Valor by. Foegerfeax 저 멀리 화염이 처음 눈에 띄었을 때부터 힘링에서 정찰대가 파견되기까지는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성벽 위 야간...
초반 유리즌이 단테 이기고 인간계에 진짜 관심 다 떨어지고 이제 뭐해야할지도 모르게되서 자기에게 기어오르는 애나 가끔 밟아주며 여전이 클리포드에 링크된 채 멍하게 마계왕으로 지내는데 어떻게든 v의 무너져가는 육체를 물체에 봉인시키는법을 알아내서 v를 보존한채로 클리포드나무타고 마계로가서 멍때리는 유리즌이랑 2차전해서 이기고 너덜너덜한 몸으로 v가 보관돼 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 올라수억 개의 별을 두 눈에 담아가져가는 추억들앞으로는 몇 번쯤너와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 BTOB, Call me 제가 어디로 가든, 이 자리에서 늘 기다려준다는 말인걸까요? " 빈말로라도 아니라 할 수 없음을, 이미 잘 알잖아. " 어깨 으쓱이며 나른한 목소리 툭, 내놓았다. 가벼이 던진 말임에도 내용이라던가, 그 속에 담긴 ...
1054년, 12월. 에이메라스 학술원의 유리 방 안에 해일이 인다. 물가에 밀려오는 잔물결 같은 것이 아니다. 사람 키의 두 배를 훌쩍 넘어 보이는 높은 물이 방 안에 가득 차 있고, 그 표면이 거칠게 밀려왔다 투명한 벽에 부딪히고 스러진다. 그건 어떤 감정 같았다. 한편에 와르르 쏟아졌다가 이내 부딪히고 사라지는, 그러면서 원형조차 없이 바스라지는. 에...
* 연반 설성으로 청게물 <-을 주셨는데 '연반'이 사라졌네요. 청게물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으니 설성 청게물인 것으로... * 노잼 주의 ^^ㅋ ㅋ ㅋ (약간의 수위 묘사가 있기는 있어요) 오늘도 효성진의 목덜미는 하얗다. 여름 장마가 가까워지고 있어 습기가 가득찬 공기 마저도 그 목덜미로 망설임없이 뛰어드는 바람에 송골송골한 땀방울 몇 알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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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공+ 빛의전사(여코테) 논커플링. 수정공한테 해주고 싶은 말 하는 원고입니다. ◆ 수정공은 후드를 벗은 모습으로 나옵니다. ◆ 2020년 3월 통판을 진행한 책의 유료발행분으로 재판계획은 없습니다. ◆ <네가 잠들지 않는 밤에>, <너를 그리는 밤에>, <네가 깨지 않는 아침에> 순서이며 이 중 2019년에 웹공개한 ...
잡념이 사라져서 너무 좋구만? 어제는 뭐했지? 오전에 미리, 동준, 안이를 만나 브런치를 먹고 불광천을 걸으며 오리, 황새를 보고 작별인사를 어정쩡하게(요즘 모든 작별이 어정쩡하다, 할말이 없어. 놀러오라고 할 수가 없어)하고는 돌아와서 명상을 10분 하다 잠들고, 일어나서 저녁까지 냉장고와 김장김치 처리하기(...대장정이었다) 대청소를 하고, 청소 마치고...
꿰여 돌아가는 열기를 감당하지 못하는가. 바삭하게 익어가는 것을 아는가. 나는 돌아가는 부동의 자세만 생각해도 날아오른다. 눈을 감는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https://retfhej.tistory.com/
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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