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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는 전제 *잉그리스가 결혼 전에도 게르다가 시녀였다는 설정 결혼식장에 성대한 음악이 울려퍼졌다. 신부는 화려한 드레스와 장신구를 몸에 걸치고 있었다. 그녀의 황금빛 머리칼과 드레스에 달린 갖가지 보석들이 창문 사이로 스며든 햇빛에 반짝였고, 가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라고 할 법했다. 그럼에도 그녀는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 ...
백한 마리 달마시안을 보면 알겠지만, 점박이 개—물방울무늬 견공은 흔하지 않을뿐더러 독특한 매력을 지녔다. 인상적이고 유려한 이 개들은 사람들의 사랑을 퍽 받아왔는데, 그래서인지 디즈니 사에서 만화영화로 만들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예의 만화를 감명 깊게 본 사내애나 계집애가 자기로 강아지를 갖게 해달라고 조르는 건 흔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
*맷셤 필모 크오 *151 경기(When the Game Stands Tall) 대니 라두서 x 글리(Glee) 마이크 챙 *단문 대니 라두서가 마이크 챙을 왜 사랑하냐고? 세상에 그보다 멍청한 질문이 또 있을까. 나한테 그런 걸 묻는 사람은 너밖에 없을 거야. 햇살을 받은 까만색 머리카락이 얼마나 예쁜 빛을 띠는지 아는가? 활짝 열린 창문으로 들어온 바람...
더블크로스의 꽃은 전투죠. 클라이막스는 늘 전투를 동반하고, 클라이막스에서는 모든 갈등이 해결되거나 이야기가 끝을 봅니다. 이때, 마스터는 두뇌를 풀가동합니다. 어떻게하면 플레이어들에게 멋지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재미없게 전투가 슈웅 끝나버리는 일 없이, 적당한 고난과 역경이면서 필승을 안겨줄 수 있을까. 힘들어요. 고통스럽습니다. 잠수함 패치도 원데이...
셸던 제복 말고 다른 것도 입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나온 썰. 왠지 원피스 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의 포엣셔츠 입구 검은색 롱치마 입구 신발 모 암거나 신겠지만 개인적으로 단화였음 좋겠다. 머리도 풀어서 살짝 부드럽게 흐트러지게 냅두고 인상도 좀 풀고 다녔음 좋겠다. 그냥 편한 얼굴로. 음 일단 딱딱한 거 말고 부드러운 거. 넘 딱딱한 캐릭터라 가끔은 부드...
늘픔은 떨떠름한 얼굴로 명절 선물세트 같은 커다란 상자를 받은 채 율락을 올려 보았다.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몰라도 그리 가볍지 않은 무게에 양 어깨마저 뻐근해진 느낌이다. 설명해보라는 무언의 눈빛을 넌지시 건네 보아도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와 같이 얄미운 웃음 뿐. 율락은 관찰하는 것처럼 그런 늘픔을 개구지게 바라보다가 상자와 함께 늘픔을 방 안으로 떠민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우리나라 사람은 왜 이리 연애와 여행과 식후에 먹는 볶음밥에 집착할까? 하고, 우석은 18살 여름, 머리가 아플 정도로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닭갈비집에서 볶아 준 볶음밥을 먹다 말고 생각했다. 장소, 땡. 분위기, 땡. 시기, 땡. 받아들여질 여지라고는 없는 고백이었다. 상대도 우석의 반응으로 나올 대답을 읽었는지 웃음 잃은 얼굴로 수저를 내려놓았다...
주말이라 평소보다 약간 늦게 일어난 백현과 찬열은 늘 그랬던 것처럼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다. 이후에는 보통 과일을 먹으며 TV를 보거나 아일랜드 식탁에 마주 보고 앉아 백현은 책을 읽고 찬열은 수능 기출 문제집을 풀었지만, 오늘은 달랐다.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가는 날이었다. 덕분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백현과 찬열은 기분...
배달의 토롴에 발행될 토르로키 글회지의 두번째, 세번째 샘플 합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참고해 주세요!(내용상 중간에 자를 수가 없어 합쳐 올립니다) 샘플 4편에는 미성년자간의 성관계, 후타나리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요투나르 왕자 드넓은 설원의 바람은 칼보다 날카롭게 살을 파고든다. 설산 위에서 하늘부터 땅까지 이어진 새하...
"내가 널 사랑했던 적이 있었어. 장일아."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선우의 첫사랑은 장일이었다. 같은 남자니까 인식하지 못했을 뿐, 선우는 장일을 항상 바라보고 있었다. 반에서 유명한 꼴통이었던 자신과 우등생이었던 장일이. 선생님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으면서, 자기 같은 놈에겐 눈길 하나 주지 않고 오로지 공부에 매진했던 장일이. 그런 장일이의 아버지가 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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