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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따끈한 어묵탕와 오늘따라 달달하게 느껴지는 사케를 입에 털어넣었다. 유난히 카무이가 생각나는 밤이었다. 아닌가, 언제나 밤이면 카무이가 생각나곤 했으니깐. 오늘도 너는 사람을 죽이고 있을까? 짝사랑을 그린다기에는 살벌한 감상이었지만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았다. 카무이, 알고 있어? 나 아직도 널 사랑해. 너가 시발 나를 여자도 아닌 거의 고릴라급으로 봐도, ...
17장. 봄 불은 여우 불이라 (1) 의양이 모르는 이름일 리가 없었다. 그야 붓대에 음각으로 검게 조각된 이름의 주인은 다름 아닌 의양 본인이었으니까. 아니, 더 정확하게는, 의양이 아닌 '서의양'의 것이었다. 삼백여 년 전부터 쓸 일이 없어진 바로 그 이름 말이다. 의양은 뜨겁게 달군 쇠라도 만진 것처럼 붓을 받침 위에 빠르게 돌려놓고 이내 고개를 홱 ...
선배들과 뜬금없이 엮은게 많습니다. 다이지 + 카게로우 위주 이 아래는 선배들 등장!(렌, 쿠레시마 형제, 고토쨩) 다이지 변신성공 축하해 🎉🎉 카게로우랑 1년동안 무사히 살아남자
그림체 참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망소재 있습니다. 깔끔하다 못해 텅 비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집무실이었다. 하늘은 잘 닦인 통유리를 통해 아름답게 제 모습을 비추고, 바람 소리는 벽에 막혀 들리지 못했다. 그 적막 속에서 두 사람이 서로 마주보고 있었다. “오늘은 무슨 일로 온 건가? 사적이거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라면 사양하겠는데.” “설마요. 제가 굳이 당신따위한테 발걸음 한 이유를...
제왕은 제 부하를 괴롭히는 걸 좋아했다. 혼란한 시기에 뒷골목에서 마약이나 독극물 거래가 흥하는 건 당연했고 그중에는 신비로운 효과를 내는 것도 있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 직장 때려치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제왕이 든 잔을 받아들였다. 달콤해 보이는 음료처럼 보이지만, 음료만 안에 들었을 리는 없었다. 자고 일어나면 어떤 끔찍한 일을 당했을지 떠올리는 것도...
이 이야기는 어쩌면 아득한 과거, 어쩌면 머나먼 미래의 기록이다. 부디, 모두가 희망을 놓지 않기를. 그날은 그저 평범했다. 다한은 평소처럼 등교를 하고, 평소처럼 수업을 듣고, 평소처럼 점심을 먹고, 평소처럼 하교를 하고, 평소처럼 놀이터에서 시간을 허비하다가, 평소처럼 집으로 향했다. 특별한 일 없이 지나가는, 그저 그런 날이었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제가 보고 싶어서 해본 리터칭입니다. 공식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로드/프람/프라우/샬롯/라이레이/요한/미하일/크롬/즈라한/아슬란/슈나이더/루미에/로잔나 12/25 조슈아/메이링 /로드2/라이레이2 1/2 샬롯+크롬/로드3/로잔나/루실리카/바네사 +21/12/12 추가 +21/12/25 추가 +22/01/02 추가
집에 오자마자 병원도 다니고 있고 짐도 풀고 컴퓨터 연결 하자마자 맘이 급해져서 바로 테스트 해봅니다. : ) 역시나 듀얼만 연결하면 선이 자글자글해 지네요.;; 어쩔 수 없이 귀찮지만 선이 필요할 때는 모니터 선을 빼야겠어요. 켠김에 테스트 한다는 핑계로 한 bl낙서입니다.. ㅋㅋ 못 그리게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청 개구리심보가 막 솓고 있네요. 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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