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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bgm nct 127 - elevator 헐... 개좆됐다 김도영 진짜 미친건가? 남친이라는게 공감은 커녕 존나 놀려댄다 휴... "여주 씨" "네..?" "여주씨는 회사가 장난입니까?" "아니욥..." "그럼 아침에 그건 뭡니까?" "죄송합니다..." "여주 씨 계속 이런 사소한 실수 때문에 팀 내 분위기 흐리시면 안됩니다" "네..." 에휴!! 잘생긴 ...
테츠로와 함께 나눈 감정들을 이곳에 조금씩 담아봤어요. 언제나 기쁘기만은 어렵지만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 가는 우리의 모습을 함께 봐주세요! #2023.12.18 첫 만남에 많은 감동을 받으며 쿠로오 씨 입장!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인사와 노래를 주고받았는데 너무 취향 저격인 거 있지~ 자주 듣는 노래가 될 것 같은 느낌...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에 선물처럼...
(시점은 화산귀환 사패련 드림 (1) 바로 전 상황입니다.) "입술 속으로 감춘 시기는, 곧이어 네 약점이 될 것이며." "가면 속으로 감춘 한숨은, 곧이어 네 몸을 파고들어 의지를 마비시킬 지어니. 그저 입을 닫고 명령에 따라라." * "군사를 뵙습니다." 무채색 무복에 잔뜩 튄 피가 잔뜩 바래어버린 무복의 본래 색을 연상케 한다. "... 그런 꼴로 련...
2 화 ... ... ... '나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수 없이 많은 무채색 나비들이 보인다. '... 뭐지? ' 본능적으로 눈을 감고 살짝 손을 올려 나비를 만졌다. - 화악-! 소리는 나지 않았지만 무언가가 변하고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다. 눈을 떠보니 모든 나비들이 여러 색으로 물들고 있었다. 감탄할 세 없이 저기, 저 먼 곳에서 무채색...
2001년 5월 25일 생 1남 1녀 집의 장남. 4살 터울의 여동생 정시현이 있음. . "난 삼색제비꽃이랑 물망초를 좋아해. 삼색제비꽃은 내 탄생화이기도 하고, 네 탄생화이기도 하잖아? 물망초는 겉이 예쁘기도 하지만 꽃말은 '나를 잊지 말아요.'래. 어딘가 나를 닮은, 슬픈 물망초가 난 좋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캐붕 주의 *시점은 마신전쟁 이전입니다 최초의 리월이 건국되었을 때, 나라는 오늘날만큼 평화롭지는 않았다. 막강한 무력과 부유한 재화,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온 지혜로 다져진 나라는 그 어느곳보다 강하였지만 사건사고가 비일비재하였다. 다른곳에서 온 마신이 습격을 한다거나 여러 질병이 종종 나라를 휩싸고 지나갔다. 그럴 때마다 나타나 백성들을 구해주었던 것...
1.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파리의 아침, 오늘 먼저 눈을 뜬 건 여주였다.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진 여주는 색색거리며 잠이 든 강인을 바라보는 중이었다. 어제도 본 얼굴이고, 10년 전에도 본 얼굴이자, 내일과 모레도, 20년 뒤에도 볼 얼굴이지만 새삼스럽게도 "아이구, 예쁘다" 참으로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슴푸레 잠에서 깬 모양인지 강인이 "우...
다음 날, 학급회의 시간. 단이와 몇 여학생들은 둘러앉아 대본을 짜고 있었다. 제법 큰소리로 회의 중인데도 시현은 깨지도 않고 잘 자고 있었다. 루다는 그런 시현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단이는 연극 주제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모종의 이유로 남장을 한 채 남고에 입학한 여자와 그에게 반해버린 재벌 3세라니. 완전 인소잖아. 물론, 이 세계도 인소 속...
겨울날, 하민은 부모님이 준 돈으로 붕어빵을 사 먹으러 외출했다. 껴입었지만 볼은 빨개지고 손은 얼 것 같았다. 10분 거리에 있는 붕어빵 가게에 가서 사고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붕어빵 먹을 생각에 열쇠를 집에 두고 와버렸다. 그는 계단에 쭈그려 앉아 사온 붕어빵 먹으려 꺼냈다. 그런데 오늘 운이 안 좋은 건지 열쇠에 이어 길고양이가 갑자기 나타나 붕어빵 봉...
5. 송장 까마귀의 역습 지네 공주는 사라졌다. 고양이 코스프레도 다시 잠들었고. 사혼의 구슬만 남았다. “다가오지 마!” 인정한다. 난 잠시 패닉 상태에 빠진 것 같다. 이 구슬을 이리 지키고 있는 걸 보니. “진정해라. 이제 다 괜찮아.” 이 구슬을 없애야 해. 그리고… 그리고……. ▪ ▪ ▪ “헉!” “깼느냐?” “구, 구슬은….” “내가 잘 보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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